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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유기묘 유기견 입양에 허들 너무 높이면 안된다고 생각함
mddhcjc 추천 0 조회 37,566 25.09.21 22:37 댓글 20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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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2 23:42

    난 그래서 보호받고 있는 유기견유기묘들은 관심 안가질라구. 그들이 바라는 조건이 빡빡한거보면 내가 키우는것보다 구조자나 보호소가 훨씬 나은가보지.. 포인핸드만 열심히 보는 중..

  • 25.09.23 02:51

    입양 전에 집까지 오는 것도 개오바고 자기네한테 잘 보여야 입양시켜주는 것도 대단하더라

  • 25.09.23 03:36

    더 높여야됨 겨우 높여놨더니 내리라고 난리 ㅋㅋ 이래서 대한민국 동물권이 바닥인거

  • 25.09.23 06:54

    인스타에 동물관련계정 몇개 팔로우해봐...왜 높아야되는지 이해됨
    매일같이 학대,유기,파양글이 넘쳐나..

  • 25.09.23 10:37

    마자 나도 집사생활 2n년차인데
    독립하고 유기묘나 길냥 입양하려 하는데 와 조건은 뭐그리 많은지
    인터넷에 보면 중성화 필수 화장실 뭐쓰고 사료 어떤제품 자취인지 신혼부부인지 이런거 겁나 따지더라
    내가 왜 내 사생활 다 오픈해야함..?
    나도 키울만큼 키워봐서 다 아는건데;
    그래서 그냥 당근으로 어미잃은 냥이 임보처 가서 데려오고 주택가에서 1층 매장들에게 밥얻어먹고사는 냥이 데려옴 지금 얼마나 행복하게 잘 사는데.
    허들 높을수록 좋은마음으로 입양하려는 사람 피로감 느껴져서 할것도 안하게됨

  • 25.09.23 18:13

    완벽함과 책임지는건 다른데.. 책임은 질수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무지개 다리 건너기 전까지 실외같은 추위 더위 없는 곳에서 밥물 챙겨주고 예방접종 해주고 함께 시간보내고 아프면 병원은 갈 수 있는 정도로..

  • 나도 입양하려다가.. 우리집까지 와보겠다고 해서 관뒀음.... 그래도 모르는 사람인데 집까지 들여야 하나 싶어서 ㅜ

  • 25.09.28 08:51

    막 키우는 사람이 너무 많아... 키워도 될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것 같음. 건너편 집 강아지 분리불안 심한 것 같은데 아침부터 밤까지 하울링해서 나 너무 고통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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