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해 ㅋㅋ 이런거 못해주면서 오ㅐ 데리고 왔냐 이 정도는 해야 한다 진짜 어쩌라고요... 나 아님 어케 됐을지 모르는 건디 유기견묘 찾아본다 > 거의20년 키우는 건데 이것부터 대단한 거잖아 근데 유기견묘들 입양하려면 뭐 자산묻고 1인가구 안 되고 산책 하루에 몇번씩에 집 비우면 안돼 또 병원비에 온갖말들 다 붙거든? 그런데 펫샵은? 걍 가서 고르고 델꼬오면 끝이잖아 왜 유기견묘한테만 허들이 그렇게 높은지 모르겠음 물론 애들 상처 안 받는 게 좋고 중요하지 근데 초장에 겁주면 누가 델꼬갈라함...?? 애들도 보호소에 철장에 갇혀서 있는 것보단 1인가구여도 “집”에 있는 걸 좋아함 너무 겁주지 말았으면
근데 나는 구조자 입장도 이해감... 구조자 입장에는 사료를 어떤거 먹냐,몇시간 있냐 보다 중요한건 동물 목숨이니까...기준 빡빡하게 세워도 파양할 사람은 파양하고 파양당해서 다시 돌아오면 양반이지. 유실되는 경우도 많고 운 없으면 학대당해서 죽는거니까, 기준 부합하기 어려우면 지자체에서 입양하면 수월해
쉽게 보낸다고 동거커플한테 보냈다가 헤어지고 유기하게 만들거임? 길보다 집에서 밥이라도 먹는게 낫다고? 길에서 어떤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밥 먹을줄 알고 더 좋은 곳 입양 갈 줄 알고 단정 짓는거야? 입양부터 질릴거면 뭘 키우질마 사람 인간 입양은 까다로워도 되고 개고양이는 안되는 이유 있음?
마자 나도 집사생활 2n년차인데 독립하고 유기묘나 길냥 입양하려 하는데 와 조건은 뭐그리 많은지 인터넷에 보면 중성화 필수 화장실 뭐쓰고 사료 어떤제품 자취인지 신혼부부인지 이런거 겁나 따지더라 내가 왜 내 사생활 다 오픈해야함..? 나도 키울만큼 키워봐서 다 아는건데; 그래서 그냥 당근으로 어미잃은 냥이 임보처 가서 데려오고 주택가에서 1층 매장들에게 밥얻어먹고사는 냥이 데려옴 지금 얼마나 행복하게 잘 사는데. 허들 높을수록 좋은마음으로 입양하려는 사람 피로감 느껴져서 할것도 안하게됨
본문 말대로 풍족하진 않더라도 밖보다는 안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 학대나 파양 때문에 어느정도 선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
민간 유기견센터도 저런거 너무심함 입양책임비도 마지막에 얘기하던데 별...
난 본문에 공감
공감해 ㅋㅋ 이런거 못해주면서 오ㅐ 데리고 왔냐 이 정도는 해야 한다 진짜 어쩌라고요... 나 아님 어케 됐을지 모르는 건디 유기견묘 찾아본다 > 거의20년 키우는 건데 이것부터 대단한 거잖아 근데 유기견묘들 입양하려면 뭐 자산묻고 1인가구 안 되고 산책 하루에 몇번씩에 집 비우면 안돼 또 병원비에 온갖말들 다 붙거든? 그런데 펫샵은? 걍 가서 고르고 델꼬오면 끝이잖아 왜 유기견묘한테만 허들이 그렇게 높은지 모르겠음 물론 애들 상처 안 받는 게 좋고 중요하지 근데 초장에 겁주면 누가 델꼬갈라함...?? 애들도 보호소에 철장에 갇혀서 있는 것보단 1인가구여도 “집”에 있는 걸 좋아함 너무 겁주지 말았으면
근데 나는 구조자 입장도 이해감... 구조자 입장에는 사료를 어떤거 먹냐,몇시간 있냐 보다 중요한건 동물 목숨이니까...기준 빡빡하게 세워도 파양할 사람은 파양하고 파양당해서 다시 돌아오면 양반이지. 유실되는 경우도 많고 운 없으면 학대당해서 죽는거니까,
기준 부합하기 어려우면 지자체에서 입양하면 수월해
쉽게 보낸다고 동거커플한테 보냈다가 헤어지고 유기하게 만들거임? 길보다 집에서 밥이라도 먹는게 낫다고? 길에서 어떤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밥 먹을줄 알고 더 좋은 곳 입양 갈 줄 알고 단정 짓는거야? 입양부터 질릴거면 뭘 키우질마 사람 인간 입양은 까다로워도 되고 개고양이는 안되는 이유 있음?
난 그래서 보호받고 있는 유기견유기묘들은 관심 안가질라구. 그들이 바라는 조건이 빡빡한거보면 내가 키우는것보다 구조자나 보호소가 훨씬 나은가보지.. 포인핸드만 열심히 보는 중..
입양 전에 집까지 오는 것도 개오바고 자기네한테 잘 보여야 입양시켜주는 것도 대단하더라
더 높여야됨 겨우 높여놨더니 내리라고 난리 ㅋㅋ 이래서 대한민국 동물권이 바닥인거
인스타에 동물관련계정 몇개 팔로우해봐...왜 높아야되는지 이해됨
매일같이 학대,유기,파양글이 넘쳐나..
마자 나도 집사생활 2n년차인데
독립하고 유기묘나 길냥 입양하려 하는데 와 조건은 뭐그리 많은지
인터넷에 보면 중성화 필수 화장실 뭐쓰고 사료 어떤제품 자취인지 신혼부부인지 이런거 겁나 따지더라
내가 왜 내 사생활 다 오픈해야함..?
나도 키울만큼 키워봐서 다 아는건데;
그래서 그냥 당근으로 어미잃은 냥이 임보처 가서 데려오고 주택가에서 1층 매장들에게 밥얻어먹고사는 냥이 데려옴 지금 얼마나 행복하게 잘 사는데.
허들 높을수록 좋은마음으로 입양하려는 사람 피로감 느껴져서 할것도 안하게됨
완벽함과 책임지는건 다른데.. 책임은 질수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무지개 다리 건너기 전까지 실외같은 추위 더위 없는 곳에서 밥물 챙겨주고 예방접종 해주고 함께 시간보내고 아프면 병원은 갈 수 있는 정도로..
나도 입양하려다가.. 우리집까지 와보겠다고 해서 관뒀음.... 그래도 모르는 사람인데 집까지 들여야 하나 싶어서 ㅜ
막 키우는 사람이 너무 많아... 키워도 될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것 같음. 건너편 집 강아지 분리불안 심한 것 같은데 아침부터 밤까지 하울링해서 나 너무 고통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