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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Cosmos
출처 : 여성시대 (cosmos)
분량 조절을 해왔지만
많습니다 (용량이)
기다려주세요 (조금만) 많이..
이 (화면에서)
— 농장주인 (@yeonkongFarm) August 31, 2021
남원시 운봉읍 사과밭에서 희귀 댕구알버섯 무더기 발견https://t.co/uXrjx30S75
— 연합뉴스 (@yonhaptweet) August 31, 2021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전북 남원시 사과 농장에서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pic.twitter.com/SvKbdfWvC6
— La vie est belle (@lavieestbelIe) August 31, 2021
이걸 왜 우리가 알아야 하지?
— 인천을 배회하는 초초록 (@SPGR032) August 31, 2021
거 자꾸 범죄자한테 과하게 마이크 주거나, TMI 뿌릴 겁니까? https://t.co/ZV9nyq9CUT
디즈니 이제와서 개쫄리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FhlfFN67Q0
— 장비⧗ (@neversayneverbw) August 31, 2021
제법 신남 pic.twitter.com/uq0Skiilvo
— 17 (@Doyouloveblue) August 30, 2021
"취향에 따라 포스터도 다르다" 넷플릭스 포스터의 비밀…OTT발 후방 효과까지 https://t.co/udvfjGXwaw
— 취향 (@loverdramas) August 30, 2021
우와 넷플릭스 포스터 랜덤인줄 알았는데 로맨스를 좋아하는 이용자, 분명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용자, 휴머니즘을 좋아하는 이용자 등 시청기록을 따라 취향을 반영한 큐레이션 시스템이였네 pic.twitter.com/ArR9541Upj
직장인에게 화장실이란 toilet이 아니라..
— 식빵 (@amai_bousi) August 31, 2021
rest room이다..
국내에서 가장 희귀한 조류를 뽑으라 그러면..
— 오리너굴 (@platypupu) August 31, 2021
절멸했을 가능성이 큰 크낙새를 제외하면 역시
양비둘기라 생각한다. 국내 토종비둘기이며 약 100여마리 내륙 서식지는 지리산 화엄사뿐인 초 희귀 조류지만 국내 널리 퍼진 집비둘기와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생김새때문에 외면받는 새. pic.twitter.com/r8coPOMtpk
기후학자들의 심정 =
— 𝘘𝘜𝘐𝘕𝘛𝘌𝘛 (@Quintet1000_) August 31, 2021
환경을 남들보다 훨씬 가깝게, 코앞에서 연구하기 때문에 얼마나 심각한지 알고 있는데 아무리 외쳐도 사람들이 귓등으로도 안 들어쳐먹어서 우울증 많이 걸린다고 한다. 더워서 산호초 다 죽고 바다코끼리들이 지들끼리 쬐구만 얼음 위에 너도 나도 올라가다가 죽고.
Amazing🐳🐬 pic.twitter.com/2KLnJwAJ9J
— Ocean diversity (@Oceandiversity2) August 31, 2021
고래와 무지개
7년 이내 신혼부부라고 못 박은거 좀 소름끼친다 심지어 이 조건에 한부모가정은 끼어들 틈도 없네 https://t.co/koVQ4YwvDe
— 김잔잔 (@twoteacup) August 30, 2021
"마음만 받겠다는 말씀도 마세요 마음은 안 드렸어요" << 황당 작렬 pic.twitter.com/eUEWXuFxaV
— 짠 (@thansalty) August 31, 2021
케이크를 구해줘서 고마워요 스파이더맨! pic.twitter.com/ReprmNcWaw
— 대환장 갤러리 (@bighwanjang1) August 31, 2021
앞으로 컵라면 용기 겉면에서도 ‘물 붓는 선’이 만져진다. 오뚜기와 삼양식품이 컵라면 용기에 점자 표기를 적용키로 해서다. 그동안 국내 컵라면 용기에는 점자 표기가 없는 탓에 시각장애인들은 뜨거운 물을 부을 때에도 손가락을 직접 넣어 확인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https://t.co/r9TGQStXoi
— 한겨레 (@hanitweet) August 31, 2021
— WholesomeMemes (@WholesomeMeme) August 30, 2021
백신
어제 지인분이 앞쪽 사람일 수도 있지만 뒷쪽 사람일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나 뒷쪽 사람인 듯. 너무...아무렇지 않아. pic.twitter.com/VsBndx3LlW
— 감튀꽂은 무지개컵케잌 (@friedpotatomon) August 31, 2021
아니 그럼 조용필도
— NIRVIANA (@drug_climb) August 31, 2021
대출이 안되나요?! 그런 분들은..바운스
자체가 달라요 https://t.co/bOwNRta1i5 pic.twitter.com/s2vY2Tm0iN
오늘 익선동에서 유명한 해물칼국수집 갔는데 "여자여서" 더 적은 양을 받았습니다. 여자들은 적게 먹기 때문에 미리 더 적게 주신다네요. 사장님한테 직접 들은 이유임
— 달다구리 종합센터 (@allthosesweets) March 27, 2021
너무도 당연한 논리로 왜 ㄱㅎㅊ의 발언이 문제인지 언급해 놓은 기사.https://t.co/X4aYV8iLk6
— JIJ🎗 (@bluewdw) August 31, 2021
비슷한 사건이 어쩜 이렇게 자주도 일어나고 대처 방식마저 똑같은지..
— 뉴들스 (@parkpico) August 31, 2021
같은 사람 동료로 봐주는게 그렇게 힘이 드나?
육군성폭력 피해자에게 연대해주세요https://t.co/mJWD5YF3S0
팔뚝 자수로 봐서 경영b반ㅋㅋ 21 20학번은 자수를 금실로했으니 최소 19인 고학번ㅋㅋㅋㅋ 새내기도 크림슨색 과잠 쪽팔려서 안입는판에 ^고학번이^ 푹푹 찌던 ^한여름^에 안암도 아니고 ^마포구^에서 과잠 쳐입고 저지랄을ㅋㅋㅋㅋㄱㅋㅋ https://t.co/A2b4VbLpTM
— 만물 거래상 (@Claw4H7GYY5xyIR) August 30, 2021
목장에서 서서 얘기하다보니까 아기망아지가 이러고있었대 pic.twitter.com/fRxrpqsMlT
— we are young (@Candycornvamp6) August 29, 2021
오랜 수형 생활로 체득
— 주생여고周生如故 영업 중인 웃는개 (@L_walkorthink) August 31, 2021
1. 도주 조력자 없이 장기간 도주 불가
2. 자수가 감형에 유리
3. 징역 무섭지 않아 "전과 많은 강씨, 사회보다 교도소가 더 편한 '교도소 시민'"
이수정 교수 “살 의지가 없고 도주도 귀찮은 '성의없는 범죄자’ 부류의 재범률이 높다”https://t.co/lsNNyoWqRN
cup or packet??#PixelArt #LowPoly pic.twitter.com/kuYlD1gfaz
— moaw!!! nice ncie nice (@moawko) August 30, 2021
걍 언제가됐든 돈이 전체적으로 없는게 사실이고요
— 🍑퍼플🍑 (@cosmos_grey) August 30, 2021
근데 '돈이 없다' 고 굳이 말할 때는
'주제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고 싶은데 그럴 돈이 없네'
라는 뜻입니다 https://t.co/wjZPDBpDqo
— No Context Humans (@HumansNoContext) August 31, 2021
개암=헤이즐넛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 10년이 채 되지 않았다 https://t.co/Cxv1WHFR5E pic.twitter.com/UAaTDCrvKY
— 산미치광이 (@sanmichigwangee) August 31, 2021
이거 저 일하는 카페에서 쓰는 복숭아 홍차인대요
— 𝒑𝒂𝒊𝒓 (@nort6west_) August 30, 2021
진짜 맛있는 복숭아향이 나요
저 믿구 함만 드셔 보삼… 저 일할 때 이거 먹고 반했어요… 새로 오신 마감 알바님한테도 이거 맛있다고 했는데 고개 끄덕여 주심.. 복숭아 조아하면 꼭 드세요,,, 저는 갤러리아 식품관에서 샀어요 pic.twitter.com/NpeugelPyQ
십여년 전 나폴레옹과자점에서 일할때 프랑스에 살던 사장님 큰딸이 알려줘서 열심히 해먹고 판매했던, 지금은 나의 완소샌드위치. 속을 뺀 토마토를 챱해서 썰고 후레쉬 바질 채썰고 소금 약간, 후추, 마요네즈, 발사믹 조금. 그리고 밀크식빵이어야 한다. pic.twitter.com/Bv1NKBYDyM
— HyeJoon Kim (@Miel_Jade) August 7, 2017
트위터에서 얼마전 보았던 김혜준님 @Miel_Jade 의 토마토바질샌드위치를 비건 버전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빵은 치아바타가 있어 사용했는데 원 레시피처럼 식빵으로 먹어보고 싶네요! 마요네즈와 버터만 식물성으로 바꿨는데진짜 진짜 맛있었어요!
— 하루 비건 ⓥ (@HaruVegan) August 30, 2021
무한히 먹고싶은 맛…이란 이런걸까요..🧡🍅🌱🍞 pic.twitter.com/tgig7xZG7f
????????? pic.twitter.com/cr9gawp7da
— 오리너굴 (@platypupu) August 31, 2021
괜찮겟어?
— 🥭 망고리치 망치네 🔨 (@mangch__ze) August 28, 2021
난 일어날 줄 모르는
고양이인데. pic.twitter.com/XTBz6U6XwR
정말 흥미 없는 표정 pic.twitter.com/8aWnTwr2eW
— 고양이 콩피 (@confit_theCAT) August 30, 2021
호박벌은 잘만 난다.
— 파란하늘파란하늘꿈이드리운푸른언덕에 (@Lemongnamu) August 30, 2021
(*저 뚱띠한 벌은 뒤영벌입니다!! 뒤영벌도 호박벌과이니 그냥 편하게 저리 칭했습니다!) https://t.co/cRCM5DpQwi pic.twitter.com/5ZLEcBpa7e
여성 번역가들 이름을 언급해주시고 많은 관심 보여주시면 현재 남자 번역가들 못지 않게 유명한 여자 번역가들이 많이 생길 거라 믿습니다
— 여성 영상번역가 자막 모음 (@femalesubtitles) August 30, 2021
와 이거 광고 진짜 잘 만들었다...처음에 볼때 뭐지 싶어서 안 건너뛰고 그냥 봤는데 there's a monster in my forest 나올 때 심장이 쿵 했어 pic.twitter.com/4MFEdXYt1k
— 레먀 (@hpriddle4) November 8, 2020
ハマってる…🐱🐶 pic.twitter.com/QEmBn8aOiH
— かもしか (@b09a2032c) August 29, 2021
그치 소녀들은.... 쏠 게 많으니까 https://t.co/XC35B8yRaT
— binu (@soap_pip) August 31, 2021
사람은 욕하면서 닮는다. <- 내 모토임. 구게 뭐든 빨리 빠져나와야하는 이유.
— soyun🎗 (@avequeshop) June 13, 2020
뭐 사람으로 치면 이런 느낌이었나보지....... https://t.co/aKVCZgYdsh pic.twitter.com/90QjHshnoT
— 🇷호타쿠🇷 (@da2211navercom_) July 18, 2021
구해줘 홈즈
— 홈 (@500ml7_) April 7, 2021
-처음: 재밌다! 세입자인 나를 위한 방송이다!
-지금: 집 좋다..... 잘 사네.....
신박한 정리
-처음: 신박하다! 정리 못하는 나를 위한 방송!!
-지금: 집 좋다..... 잘 사네.....
너도?
— 서우 (@SeowooKing) August 30, 2021
야나두 https://t.co/MErE6Gvxry pic.twitter.com/NphcxvZZgc
학교 몇반인진 기억 안나는데 한반에 수포자만 13명이라 걔네 수포주니어로 불림 https://t.co/I0m3scplIk
— 로랑 (@Lorang_129) August 30, 2021
얼마 전 분식집 라볶이 레시피에 하트 찍었는데 못 찾겠는 거예요 검색해서 해먹었어요
— 오늘의 호기심 품목 (@HOGISIM_Today) August 10, 2019
단위: 큰술
고추장 1
고춧가루 1.5
간장 2
설탕 3
물 종이컵 3
물+소스 끓이다 라면 넣기
라면 수프는 취향껏 반이나 한봉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됨
떡도 안 넣어도됨
전 떡o 스프x
달짝지근하고 맛있어요 pic.twitter.com/fxRmW04ThG
고도로 발달된 쳐늦게자기는 미라클 모닝과 구분할 수 없다
— 🛰𝟒𝟐𝐎 (@onezero42O) April 4, 2021
제 가장 큰 업적
— 바티칸갈매기 (@jolim02) August 29, 2018
고양이를 열심히먹여서 왼쪽 고캬아악이를 오른쪽 고애옹으로 만들어놓음 pic.twitter.com/Sv2mHHFSgh
이제 애 둘 안낳으면 너같은년때문에 돈낸다 되겠네 여성의 재생산(희생)을 담보로 금전적 이득을 주겠다는게 여성을 자궁으로 보는 시선 아니고서야... https://t.co/vBljM1KQEI
— 저슷뜨잇🧶고북 (@go_buk_) August 31, 2021
허리에 관한 여러 글을 찾아 읽다가
— 우주복 (@nokkumgyangsalm) August 31, 2021
살아있는 것이 허리에 안 좋다는 결론을 내림
— 🌿🌼🧺 (@heartloafs) August 31, 2021
퇴근하는데 길 가던 아저씨가 본인 강아지 너무 예쁘니까 사진 찍어 가라고 하셔서 앗 네네 .. 하면서 찍음 pic.twitter.com/4CaWF1g892
— 지구 (@dontkillmyocean) February 26, 2021
자전거 매니아 맛집은 걸러라!
— 지리路 (@zealpuma) August 30, 2021
과도한 라이딩 후 그들에게 맛없는 음식은 없다.
정신 승리가 대단한데 하지만 모래에 머리 파묻고 안 들리는 척 해봐야 세상에 보여주는 건 자기 엉덩이뿐이다
— 슬기 (@apicnicday) August 30, 2021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아 존나 웃겨서 배터짐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ㅋ ㅋㅋ ㅋ ㅋ ㅋㅋ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pic.twitter.com/9JZLBzoY9N
— ️조말꾸🎗 (@rangboys) April 2, 2020
호박벌을 연구한 과학자들의 결론 :
— STORYBOX Comics (@storybox_kr) August 30, 2021
호박벌은 신체구조상 날 수 없으나, 너무 열심히 날려고 하기 때문에 날 수 있다. https://t.co/ruvQ5eGRD5
2019. 12. 26
— 옥탑방 채식일기 (@rooftopVegan) December 26, 2019
감자조림🥔 감자를 먹기좋게 썰고 물에 한번 씻어준 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감자도 같이 볶는다. 볶은재료에 물, 흑설탕 아주조금, 간장을 팬에 붓고 약불로 오래 졸인다. 충분히 졸여지면 들기름과 참깨를 뿌려준다!#나의비거니즘일기 pic.twitter.com/2WN7nt81wn
그림 잘 그리고 싶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할 거라면 손이라도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손이 빠르려면 기본기가 탄탄해야 하고 결국 그림을 잘 그려야 합니다. 그림 잘 그리고 싶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할 거라면 손이라도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손이 빠르려면 기본기가 탄탄해야
— 닭고기 (@chickenmeat_) August 30, 2021
오늘 화이자 주사 맞으러 가서 존나 웃겻던거 ㅋㅋㅋ
— 삐 (@madzzic) August 31, 2021
나 주사 맞으려고 대기중인데
접종실에서 갑자기
아자아자 화이자!!!!
이소리 개크게남 ㅋㅋㅋㅋㅋㅋㅋㅋ
— 💙흐i진공쥬💙🔪악플러살인마🩸🪓 (@VOLLEY_QUEENS) August 30, 2021
킴과 라바리니 감독
☔️☔️️비 오는 덕수궁 풍경️☔️☔️#문화재청#궁능유적본부#덕수궁 pic.twitter.com/HO3SbqcPaT
— 덕수궁 (@DeokSuGungLoveU) August 31, 2021
동물원이 달라져야 하는 것 만큼 동물원을 관함하는 사람들도 달라져야 한다. 동물들도 쉬고 싶고, 자고 싶고, 숨고 싶어한다. 동물이 움직이지 않는다 하여, 동물이 보이지 않는다 하여 유리를 두드리고 돌맹이를 던지고 사람의 음식을 던져서는 안된다.
— 오리너굴 (@platypupu) August 31, 2021
안된다고. pic.twitter.com/DmxfzrqK8Z
— 난🐱 (@luv_nan2) August 31, 2021
테슬라 ㅋㅋㅋ 비오는걸 침수로알고 창문자동으로 내리는거봐 ㅋㅋ pic.twitter.com/HYdc4qnbJY
— 히메라기유키나 (@STBRS_HY) August 30, 2021
2019. 02. 13
— 옥탑방 채식일기 (@rooftopVegan) February 13, 2019
가지덮밥🍆🍆 가지를 반으로 잘라 전자레인지에 1분30초 돌리고 칼집을 내 펼쳐준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가지를 노릇하게 굽다가 양념장(간장, 물 1:1, 설탕조금, 된장조금, 다진마늘, 다진청양, 후추)을 부어 살짝 졸인 후 밥 위에 담는다.#나의비거니즘일기 #나의_비거니즘_일기 pic.twitter.com/bawfVhsQQj
얼레벌레 코끼리 상아 진화기.
— 오리너굴 (@platypupu) August 31, 2021
4개는 너무 많은가? 이모양은 이상한데? 이방향은 아닌가? 이건 너무 긴가? pic.twitter.com/yqrM0KO1hG
코끼리 가족 구름 봤어 pic.twitter.com/8BjhZATjha
— ✗ (@nosyrup_xx) August 29, 2021
— why you should have a duck 🦆 (@shouldhaveaduck) August 30, 2021
엄마가 의학유튜브 보더니 예민하고 냉소적이고 나무늘보처럼 게으르고 혼자있기 좋아하면 치매가 잘걸린다더라고 그러는데 들을수록 걍 나 그 자체임 거의 아침부터 뺨맞음
— 외않되 (@why_doushite) August 30, 2021
어제 요가 수업 끝나고 ‘선생님 저는 이 자세가 완벽하게 안되네요’ 라고 하니까, ‘우리에게 완벽 이란건 없어요 그리고 남하고 비교하지 마세요. 내 호흡대로 가는 겁니다’ 라고 해주셔서 조금 감동했어..서두르지 말아야지
— 궁금 (@mina_table) August 30, 2021
아니 동생이 요리왕비룡 보재서 보는데 등장인물 이름이 하필 소추라서 진짜 집중안됨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비룡이 비장하게 "소추! 나랑 해보기로 약속했잖아!!" 이런 대사 날리는데 저항도 못하고 빡빡 웃게 됨ㅋㅋ ㅋ ㅋ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pic.twitter.com/XTdv7qnaEL
— 브리라순자 (@not_unot_u) August 30, 2021
와 ㅆㅂㅋㅋ나쁜놈들아
— 무덕이 (@moodukie) August 30, 2021
기용이 삭발사진 뜨자마자 고독방 사람들 다 나가서 방 좆망함 pic.twitter.com/EuWQczx9AH
— 복숭아 상처 받습니다!!! (@oeaoao) August 30, 2021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여성분이 한국에 와서 영어 강사를 하며 느낀 점으로 ‘미국에서는 내가 아시안이라는 걸 주변에서 끊임없이 상기시키고, 한국에서는 내가 여자라는 것을 끊임없이 상기시킨다’고 했던 게 오래 기억에 남아있음..
— kimzo (@damefreya) August 30, 2021
총싸움 게임에서 컨트롤은 느린데 이상하게 기묘한 심리전으로 항상 들키지도않고 상대방을 몰살시키던 사용자,칼날제비. 해킹 아니냐고 사람들이 항의하며 난리치자 결국 추적,정체 공개해보니- 70년대 북파공작원 중 저격 특기담당 첩보원이었던 할머니. 적적하던 중 손녀가 하는 거 보고 하게됐다고
— 140자 소설 (@gerecter2) August 30, 2021
今年の夏も楽しかったね pic.twitter.com/CjATJl2PfW
— 大桃洋祐 (@omomo_yosuke) August 30, 2019
👍세계지식포럼에서 연설하는 김연경👍https://t.co/212clOH3xE
— 🍞김연경의 식빵🍞 (@Bread0226) August 30, 2021
올림픽에서 '국민영웅'으로 떠오른 김연경 전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담에 앞서 올림픽 정신에 대한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pic.twitter.com/Qx9l4WoUkK
나는 인기를 얻지 않기로 결심했다. 어느 정도로 진심인가 하면, 무시나 모욕도 내 작정의 일부로 여기겠다. 나는 내가 쓰고 싶은 것을 쓸 테고, 그들은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될 것이다.
— Virginia Woolf (@VirginiaWoolf7) August 31, 2021
도넛을 이렇게 물면 앞이 안보임
— 10N9 (@lolo10n9) August 29, 2021
당연함 https://t.co/NGcHe06vcj pic.twitter.com/UQVzRuyNSq
나는 이제껏 타인의 애매함과 너무 많이 싸웠다. 애매함 속에서 분명한 걸 찾으려고, 행간을 읽으려고 감정과 체력을 모두 과하게 소모했다. 깨달은 건 타인의 애매함 속에서 내가 찾아야하는 분명한 것은 없으며, 애매함 자체가 분명한 상태라는 것. 그 뿐이라는 것. 내가 분명해지면 된다는 것.
— 존버 그레타거윅🌺🎗 (@zonber_gerwig) November 15, 2020
— La vie est belle (@lavieestbelIe) August 28, 2021
인간관계는 나날이 좁아지지만 그렇다고 내 세계가 좁아진다는 얘기는 아니다.
— 🥚 (@mar__ge) August 8, 2021
다들 읽었으면 좋겠다.. 모든 유형 정독했는데 너무 감동적임 ;; 세상을 아름답게 보게함 .. 후 https://t.co/fZmSLq4jYq
— bbb (@lettherebebleu) August 30, 2021
이틀간 야구 중계중에 찍힌 목성 토성
— 인장처럼 누워서 폰중 (@KittyRabangs) August 31, 2021
지금이야….다 이뤄질거야 소원빌고 가 🙏 pic.twitter.com/55IU7IEEFk
@@구월부터 정신차리는 모임 구정모
— 뜌토 (@siannamon) August 30, 2021
구정모멤버에가입합니다..(59/99999999)
첫댓글 도넛강쥐 넘 귀엽다ㅠㅠㅠ 글 고마워 ㅋㅋㅋ자기전에 재밌게 읽었다 ㅋㅋㅋ
재밋어요 ~~~
너무 재밌어
재밋어뇨
넘 재밌어!!! 고마워
자기 전에 잘 봤어 이제 자야지~
컵라면 점선 전혀 생각 못했다...
잘봤어 고마유ㅓ
아따 왜 안뜨는겨
북파공작원 플레이 궁금하다
넘 재밋서 트위터 모음은 귀엽고 웃기고 생각할 거리도 많어 ㅎㅎ
개암이 헤이즐넛이라늨 걸 알게된데 만하루도 되지않은..
아자아자 화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