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다릴 앙카
가슴 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당신은 깨달을 필요가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는 힘이 누구에게나 있다.
두려움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만든다.
사랑과 빛을 믿는 사람은
오직 사랑과 빛만을 체험한다.
당신이 체험하는 물리적 현상은
당신이 무엇을 믿고 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자신의 삶을 사는 일,
충분히 자신의 모든 부분을 살아가는 일,
그리고 자기 존재가
이미 완전하다는 것을 깨닫는 일,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삶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단순하다.
진정으로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다면
모든 것이 당신에게 주어 질 것이다.
우주는 무의미한 일을 창조하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가슴 뛰는 삶을 살 때
우주는 그 일을 최대한 도와줄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기본 법칙이다.
-좋은 글에서=
지나간 날은 더이상 슬프지 않다
http://cafe.daum.net/smile322/LTIG/1016?q=%EC%A7%80%EB%82%98%EA%B0%84%20%EB%
-예전에 보낸 글에서-
비그치니
바람 분다
아직 자리바꿈이 끝나지 않았나?
일어나니 다섯시가 훌쩍 넘었다
어제 저녁 일찍 잠자리에 들었건만 무슨 잠을 이리 잤을까?
잠을 잘자는게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잠을 푹 자고 났건만 그래도 관절 마디가 쑤신다
비가 내린다는 예보 있던데 날씨 나빠 관절마디가 더 아픈 것같다
일기를 마무리해 톡을 보내고 나니 일곱시가 넘었다
목욕이나 다녀 오자고
목욕장에 가니 대만원
어제도 목욕장 문열었었는데 오늘도 대만원
날씨 추워 따뜻한 온탕이 그리웠을까?
샤워하고 반신욕
땀이 주륵 흐른다
때를 밀어 보니 나오질 않는다
봄이 되니 각질이 벗겨지지 않나보다
집사람은 먼저 나와 기다리고 있다
여탕도 대만원이었단다
아직은 농촌에 일할거리 적어 목욕하기 좋은 날인지도 모르겠다
동물 모이를 주었다
녀석들 어제 준 미강을 다 먹어 치웠다
기온이 떨어져 배가 더 고픈 걸까?
알은 낳지 않고 먹기만 잘한다
육추기에서 키우고 있는 병아리들이 물을 다 먹어 치웠다
무슨 물을 이리도 많이 먹을까?
하루에 세 번 물통을 채워주어야한다
하우스만 완성되면 하우스로 옮겨 키워야겠다
녀석들이 크다 보니 냄새가 많이 나 빨리 밖으로 내보내야겠다
집사람이 아침을 차려 놓았다
카레에 비벼서 먹으니 맛있다
자주 해먹어야겠다
오늘은 성당 미사시 우리가 독서
평화방송에서 나와 미사 녹음한다고 일찍 나와 준비하란다
성당에 가니 9시 30분
이미 많은 분들이 나와 자리에 앉아 묵상하고 계신다
평화방송 관계자가 녹음할 준비도 모두 갖추어 놓았다
오늘은 사순 제 2주일
십자가의 신비를 굳게 믿고 성자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주님의 뜻을 따르기로 다짐하자며 미사 시작
제 1독서
창세기 15,5-12
(하느님께서는 충성스러운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셨다)
제 2독서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3,17-41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신부님께서
루카복음 9,28ㄴ-36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를 봉독하시고
말씀을 통해
하느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 만이 우리도 예수님처럼 영광스럽게 변모할 수 있다고
자신의 영광만을 위해 살지 않는 것
십자가 없는 구원은 없다고
내 십자가는 무엇일까?
과연 나는 내 십자가를 제대로 지고 살아가는 것일까?
어떤게 내 십자가인지도 난 아직 모르고 있다
언제쯤이나 내 십자가를 알게 될까?
빗방울이 떨어진다
점심이나 먹고 들어가자고
야은리 홍길동 흑염소에 가서 추어탕 한그릇
여기 추어탕이 내 입맛에 맞다
산초를 약간 가미해 먹으면 맛이 더 좋다
지난번엔 한그릇을 다 먹지 못했는데 오늘은 다 먹었다
양이 좀 많긴 하다
비가 그치지 않는다
1시까지 내린다던데...
집에 오자마자 그대로 떨어졌다
관절 마디마디가 아프고 쑤시지만 쏟아지는 잠을 어쩌지 못하겠다
집사람도 넘 피곤하다며 자지 않는 낮잠을 잔다
하우스 무너진 뒤로 뒷정리하고 신경쓰느라 힘든 것같다
일어나니 두시가 다 되간다
비 그치고 해나지만 바람이 분다
바람끝이 찬 걸보니 시샘하는 추위가 물러가지 않았나 보다
집사람이 재운이에게 소나무 약을 하라하면 안되겠냐고
바람부는 날은 약을 하지 않는게 좋다고
이런 날 약하다 보면 약이 얼굴로 달려들 수가 있다
내일 날씨 좋다니 내일 하는게 좋겠다
또 뒹굴뒹굴
노열동생이 갈아 놓은 곳을 두둑 만들어야하는데 뼈마디가 아파 하기 싫다
오늘은 푹 쉬어주어야겠다
작은형님 전화
어제 준 닭으로 식구들 맛있게 먹었단다
손녀 하루도 잘 먹더라고
아이구 잘 하셨다
작은 거지만 함께 나누니 기쁘지 않는가
기온이 뚝뚝 떨어지는 것같다
날씬 맑지만 눈이라도 내릴 듯
집사람이 아산아짐집에 다녀 오며 상추를 얻어 왔다
저녁은 돼지고기 구워 상추쌈 하자고
쌈장과 커피를 사러 사거리마트로
커피와 쌈장 음료수 등을 사고 계산하려는데 아차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
옷을 바꾸어 입으며 챙기질 못했다
오늘 아침에도 지갑이 보이지 않아 한참 찾았는데
정신 하곤
이도 나이든 탓인가?
다음에 와서 결재하겠다며 외상으로
돼지고기를 구워 상추쌈
오랜만에 상추쌈을 해서인지 맛있다
저녁은 상추쌈으로 때웠다
무협 유트브 한편 보는데 잠이 또 쏟아진다
이놈의 잠은 얼마나 자야 충분할까?
주변이 어슴프레 보인다
하늘이 맑나 보다
님이여!새로운 한주의 시작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같은 새아침입니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이 주에는 가슴뛰는 삶으로 님의 하루하루가 꽉꽉 채워지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