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오생양/사무엘상26,히브리서9장,잠언21
오새묵/“그 후에는 심판이”
(히브리서9:27-28)
다윗은 오래 세월 사울왕에게 쫓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단순히 도망다니는 삶이 아니라
잡히면 목숨을 잃어야 하는 목숨을 건 도망자 신세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시 한 번 더
사울왕을 제거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잡았습니다.
다윗이 지금 광야에 머물고 있다는 첩보가 사울왕에게 들어갔고
사울왕은 삼천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광야로 향했습니다.
다윗에게도 사울왕이 추격해 온다는 첩보가 들어갔고
다윗은 광야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언덕위로 올라갔습니다.
사울왕은 군대와 함께 광야에서 진영을 갖추었고
밤이 되자 사울왕은 군사들의 호위 속에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요압의 아들 아비새와 함께
사울왕이 자고 있는 진영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왕과 지키던 군인들까지 모두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이때 아비새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고
칼을 두 번 쓸 필요도 없이 단칼에 사울왕을 죽이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운 자를 자기 손으로 해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도록 그냥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다윗이 아비새의 말대로 단칼에 사울왕을 죽인다면
두 가지의 큰 이익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목숨걸고 도망을 다녀야 하는 일이 당장 끝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왕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었습니다.
보통의 사람이면 그 누구도 거절하기 어려운 선택이었습니다.
왕이 될수만 있다면 부모형제자녀까지도 죽일 수 있다는 것이
지난 오랜 역사가 보여주고 있는 교훈입니다.
다윗의 위대함과 하나님께서 그토록 다윗을 좋아하셨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큰 이익이 있든지, 아니면 어떤 큰 손해가 있든지
거기에 상관하지 않고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에 대한
분명한 선이 있었던 사람이 바로 다윗이었습니다.
오늘 히브리서는 한 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히9:27)
예수님도 이땅에 오셔서 한 번 죽은 죽음을 경험하셨고
예수님께서 선택한 죽음은 우리를 구원하는 죽음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예수님의 죽음은 그 뒤에 심판이 기다린 것이 아니라
심판자가 되셨고 이후 심판주로 오실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반드시 한 번 죽는 죽음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땅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삶을 살아가느냐가
심판의 성격은 전혀 달라지게 됩니다.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기쁨과 영광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무서운 십자가를 스스로 선택하셨습니다.
내가 오늘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심판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이미 정해진 것입니다.
죽음 이후 다가올 심판의 성격은 오늘 하는 선택에 의해 결정됩니다.
반드시 죽음이 다가오고 있음을 기억하고
그 후에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면
내가 오늘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할지에 대한
분명한 선택의 기준이 마련됩니다.
알지 못하는 순간에 다가올 죽음 앞에서 후회하지 않을 길은
오직 이 길 뿐입니다.
20260905틴틴파워킹덤
오생양/사무엘상26,히브리서9장,잠언21
오새묵/“그 후에는 심판이”
(히브리서9:27-28)
(본문)
Just as man is destined to die once,
and after that to face judgment.
(직역)
마치 사람이 한 번 죽도록 정해진 것처럼
그 후에 사람은
심판에 직면하도록 정해져 있다.
(단어 및 문법)
just as(부사절 표시마크)/마치...인것처럼
be destined to.../...하도록 정해지다.
destine + 명사+to부정사(,,,가...하도록 정하다)/..예정하다..운명짓다.
(명사+be destined+to부정사)/(수동태)/...가..하도록 운명지워지다.
once/한 번
that(앞 문장 내용을 가리키는 대명사)/
face/직면하다. 대하다.
(is destined) to face...
judgement/심판
(적용)
다윗의 위대함과 하나님께서 그토록 다윗을 좋아하셨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큰 이익이 있든지, 아니면 어떤 큰 손해가 있든지
거기에 상관하지 않고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에 대한
분명한 선이 있었던 사람이 바로 다윗이었습니다.
오늘 히브리서는 한 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히9:27)
예수님도 이땅에 오셔서 한 번 죽은 죽음을 경험하셨고
예수님께서 선택한 죽음은 우리를 구원하는 죽음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예수님의 죽음은 그 뒤에 심판이 기다린 것이 아니라
심판자가 되셨고 이후 심판주로 오실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반드시 한 번 죽는 죽음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땅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삶을 살아가느냐가
심판의 성격은 전혀 달라지게 됩니다.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기쁨과 영광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무서운 십자가를 스스로 선택하셨습니다.
내가 오늘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심판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이미 정해진 것입니다.
죽음 이후 다가올 심판의 성격은 오늘 하는 선택에 의해 결정됩니다.
반드시 죽음이 다가오고 있음을 기억하고
그 후에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면
내가 오늘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할지에 대한
분명한 선택의 기준이 마련됩니다.
알지 못하는 순간에 다가올 죽음 앞에서 후회하지 않을 길은
오직 이 길 뿐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오직. 자기의✝️피로 *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 성소에 들어 가셔서 (히 9 : 12)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가져다 주신 예수님 !!
나의 영은 . 죽지 아니하지만
나의 영을 . 감싸고 있는 싸개는
즉 . 나의 혈과 육 , 껍데기 육신은
시작한 날에서 , 생명의 끝을 다하여 ,
반드시 죽는 것이 , 정하여진
법칙임을 (누구나) 인정합니다 !
그렇게 죽으면 끝이 아니라
믿는 자나, 불신자나, 권력자나, 수퍼 리치나,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예외가 없이
백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는 나 자신도 ...
나의 더러운 말씨와 . 악한 행동을 통해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판단하지 않도록
( = 심판하는 짓 ? / 내가 하나님이다 / 교만)
왕 같은 . 생명을 붙들어 주시옵고
(삼상 26:24 / 상호간 소중히 / 법칙을)
하나님의 형상이 담긴 그릇인 사람을 (영혼을)
심판하는 권한이 있는 자는 ?
오직 . 하나님의 고유 영역임을
나의 뼛속까지 철저히 명심하고
예수님의 유언에
(지상명령 / 히9:17 / 땅콩빵전도 / 열방선교)
함께 참여하는 자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히브리서 9장
➡️ 그리스도의 ✝️ 희생의 , 일회성과 완전성
□ 26 ㅡ 그리하면
그가 *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 단번에
제물로 ✝️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셨느니라 !
□ 27 ㅡ 💢 한 번 죽는 것은 ? 💢
사람에게 🚩 정해진 것이요 !!!
그 💥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 28 ㅡ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이제는 죄를 감당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 바라는 자들에게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 재림 / 마라나타)
두 번째 🔥 나타나시리라 !!
● ↪️ 심판 주 예수님이여 !!
🌿 속히 오시옵소서 !! 🌿
■ 잠언 21장 ㅡ ※ 전도서 준비
➡️ 우리의 심령을 살피시는 하나님
□ 3 ㅡ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뻐게 여기시느니라 !!
□ 15 ㅡ 정의를 행하는 것이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
죄인에게는 패망이니라 !!
□ 21 ㅡ 공의와 인자를 따라
(추구하면서 사는) 구하는 자는 ??
생명과 , 공의와 , 영광을 , 얻느니라 !!
■ 사무엘상 26장 ㅡ ※ 사무엘하 준비
➡️ 다윗이 , 또다시 사울왕의 목숨을 살려줌
□ 8 ㅡ 아비새가
다윗에게 이르되
~~~ 내가
그를 , 두 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 ! . ~
□ 9 ㅡ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면💥
💢 죄가 없겠느냐 !! 💢
하고 .
□ 10 ㅡ 다윗이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 (직접 // 고유 권한 영역)
그를 ⚡️치시리니 !!
혹은
죽을 날이 이르거나 !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
(사울 한 사람 때문에 / 아들 요나단까지)
□ 24 ㅡ 오늘 왕의 🌱 생명을
내가 중히 ♥️ 여긴 것 같이
(주님의 몸된 교회안에서도 / 상호 법칙을)
내 🌷 생명을
여호와께서 ♥️ 중히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구하여 내시기를 바
모든 환난에서
나를 구하여 내시기를 바라나이다 !
하니라 .
● ↪️ 다윗의 정신 상태가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가 압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