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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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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도리부부’ 아내, 가위로 남편 위협…딸 결혼식 참석도 막아 (이혼숙려캠프)
좋는습관기륵자고 추천 0 조회 13,491 25.09.22 11:0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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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2 11:03

    첫댓글 아내 남편 둘다 이혼의사 확고하면 걍 이혼하지 왜 이숙캠 나옴?

  • 25.09.22 11:04

    왜 자식 결혼식에 가는걸 막아..??

  • 25.09.22 11:06

    저 남자가 몇년 전에 전처랑 몰래 연락함+ 없는 살림에 전처 딸 결혼한다고 천만원 몰래 줌 = 질투 폭팔

  • 25.09.22 13:04

    아내가 집안 경제 사정과 시부모님께 나갈 돈이 있어 전처 딸에게 500만원만 주자고 함. 남편은 가오 안산다며 내 돈이니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말도 안하고 전처 딸에게 1천만원 줌.
    그러면서 현재 작은 딸에게는 돈없다고 모자(39,990원) 안사줌. 네 자식이니 네가 사줘라하고 아내한테 말함. 차별로 이런 남편, 아빠 필요없다고 이혼생각함.

  • 25.09.22 11:04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본 화는 처음인 것 같음..... 그렇게 서로가 싫고 미운데 왜 붙어사는거여 ㅈㄴ 노이해

  • 아니 왜저럼 대체

  • 25.09.22 11:09

    애 있으면 완전한 이혼이 없다고함

  • 25.09.22 11:24

    몇월 며칠 몇시에 무슨일이있었고~ 하나하나 기억하고 다그치는거 그런거 부터 너무 피곤했음.. 그리고 서장훈 말대로 본인은 모르고 어디 명확한 대상도 없고 걍 그 상황에 질투가 나시는거 같은데 자꾸 아니라고 부정만함..

  • 25.09.22 11:31

    갈라설거면 딸이 아빠한테 가는 게 나을 거 같더라... 집에 홈캠 달아놓고 매 순간마다 지켜보고 있던데 딸 걱정됨

  • 25.09.22 11:38

    둘다 노답인데 아내분은 9살한테 부부 사이의 일을 다 얘기하는거 보고 열받더라.. 이게 애한테 무슨 도움 된다고 ㅋㅋㅋ

  • 25.09.22 11:40

    이거 보니까 여자는 말만 이혼 어쩌고 하지 실제론 남편이 제 맘을 알아줬으면~ 저와 제 딸을 더 챙겼으면~ 이런 뉘앙스임.
    심지어 가정폭력도 있었는데 그것도 참음.

  • 25.09.22 11:49

    근데 진짜 38살 맞나?? 먼가 탈북민들 생년월일은 증빙자료가 없으니 자기가 살고싶은 나이로 살수도 있지않을까 싶엇음

  • 25.09.22 12:56

    나도 처음엔 고생 많이 햐서 그런가 했는데 38살 아닌거같아ㅠ

  • 25.09.22 16:07

    22222 나이 속인거 같아 38세 말이 안돼..

  • 25.09.22 16:18

    4444

  • 25.09.22 17:33

    그냥 고생 많이하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럴 수도 있는 거구나....

  • ㄹㅇ 48을 잘못본줄..

  • 25.09.22 12:02

    애기는 또 왜저리 어려…. 하 일단 따로사는게 나을듯 서로 같이 있으니까 싸우는거니까

  • 25.09.22 12:56

    본인딸한테는 유전자검사받으라고 했으니 전처딸 결혼식 가는건 싫었을수도 있겠지 뭐
    근데 이혼의사가 확고한데 저긴 왜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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