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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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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볼리비아 여행 난이도높다 느낀 부분
안나푸르나 추천 0 조회 25,049 25.09.22 23:1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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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2 23:20

    첫댓글 난 영원히 버스에 갇히것슈

  • 25.09.22 23:22

    난...너무 고도가 높아서 힘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릴수도없고 술도마실수없고 산소가 없어서 멍청해지는느낌 떠날때쯤엔 적응되긴했는데

  • 25.09.22 23:27

    미끄로였나? 저건ㅋㅋㅋ 현지인들 도움 받는수밖에 없음ㅜㅋㅋㅋㅋ 버스타야하면 버스정류장 서성이면서 탈거같은 사람한테 버스?버스?목적지? 이런식으로 말하면 버스 여기서 타라고 알려주거나 버스 잡아서 태워줌. 내릴때도 계속 목적지 말하면 옆사람이 차 벽 쳐서 내려달라고 하더라ㅜㅋㅋㅋㅋㅋ 웃픈데 난 매연냄새땜에 개힘들고 멀미나서 다신 못타겠다 생각함.. 근데 그것도 어려서 뭘 모를때라 가능했지 엥간하면 택시타자ㅋㅋㅋㅋㅋ 볼리비아사람들 무뚝뚝해보이는데 엄청 친절함

  • 미크로는 의외로 할만함.. 나도 내향인인데 저건 걍 버튼 대신 말로 외치는 것 뿐이고 다들 그러니까 오히려 괜찮다고 해야되나? 아시안 없어서 어딜가도 원숭이 취급인게 문제지...

  • 25.09.22 23:36

    멕시코 버스 탈 때도 손들어서 타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내향인은 살아남기 힘든 나라...나도 멕시코 살 때 약간 생존형 외향형이었던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 25.09.23 00:08

    버스 내린다고 하차 벨 미리 눌렀는데 그 자리에 세워줌 정류장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

  • 25.09.23 00:20

    나 탔었는데 어떻게 내렸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 터미널에 내린거라 같이 내렼었나 기억이안나네

  • 25.09.23 00:55

    미친 나 터키에서도 종종 저럼; 첨에는 이상한데서 내리고 놓치고 그러다 각성해서 일단 버스같으면 세우고 목적지 존나 저돌적으로 말함 그럼 걔네는 또 걍 일단 아묻따 타라고 함;
    그래서 맨날 타고나서도 기사한테 두번물어보고 주변 승객들한테도 계속 물어봐놓음 그럼 걔네가 목적지 되면 서로 알려줌 심지어 근처 슈퍼사장님한테 창문열고 소리지름 얘네 어디어디로 가는데 알려주라고

  • 25.09.2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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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9.23 03:09

    지프니 같은거 아냐?ㅠㅠ
    지프니는 노선에 있으면 정거장아니아도 내려줘서 짱편란디

  • 25.09.23 04:23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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