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입고다니는 옷으로 어느정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데 나는 딱봐도 질안좋고 저렴한것만 입고다녀서 아쉽대 (지그재그에서 삼)비싸더라도 옷은 돈값하니까 백화점이나 디자이너브랜드거로 사라고 내 이미지 훨씬 좋아질거라고 조언? 함ㅋㅋㅋ 벙쪄서 아무말도 안하고 걍 헤어졌는데 얘 중딩때부터 나랑 10년은 친군데 무례한거맞지? 여시라면 어떡할거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진짜진짜 무례해이미지 좋아지고 싶은데 고민이라고 친구한테 고민상담 했으면 인정..엄마가 딸한테 저 이야기했으면 인정..안타까운 마음은 알겠는데 그냥 내버려둬솔직히 저런 충고하는거 우월의식이은은하게 깔려있어서 더 싫음각자 사정이 있는거고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른거지조언은 하려고 들면 백가지도 할수 있음나이들수록 남의 인생에 참견하지 않으려고 뇌에 힘주고 살아가야함 그게 친한친구라도
친한친구가 저렇게 말했으면 한번쯤은 고민해볼거같아 ㅋㅋㅋㅋ
너무 솔직한편이긴 하다ㅋㅋㅋ근데 나이들수록 너무 싼티나는 옷은 사람이 없어 보여...친하니까 말해준듯
사주고나 그런 말을 하세요
선물이라도 받아봤으면 고민은 해봄
친구가 최근에 디브에서 옷좀 많이삿나? ㅋㅋㅋㅋ 왜케 흑역사를 스스로 만들지… 개무례함
남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를 중요시한다는거잖아 나랑 이젠 많이 안 맞겠군 하고 서서히 멀어질듯
어우 너나 그렇게하세요 이래라저래라
너나 돈써서 이미지만들어라 나는 저렴한 옷으로도 좋은 이미지나온다~
무례를 떠나서 건방진데 남의 주머니 사정이 어쩔 줄 알고 저런말을? 디브옷도 비싼데 가끔씩보면 월 천버는거처럼 산단 말이야
별.. 사주고 얘기해라;
친구가 최근에 비싼 옷 좀 샀나부지?
나도 지그재그에서만 사는뎅 아무도 무시안하는디? 깔끔하게만 입으면됏지뭐
인성 미쳤다
진짜진짜 무례해
이미지 좋아지고 싶은데 고민이라고 친구한테 고민상담 했으면 인정..
엄마가 딸한테 저 이야기했으면 인정..
안타까운 마음은 알겠는데 그냥 내버려둬
솔직히 저런 충고하는거 우월의식이
은은하게 깔려있어서 더 싫음
각자 사정이 있는거고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른거지
조언은 하려고 들면 백가지도 할수 있음
나이들수록 남의 인생에 참견하지 않으려고 뇌에 힘주고 살아가야함 그게 친한친구라도
친한친구가 저렇게 말했으면 한번쯤은 고민해볼거같아 ㅋㅋㅋㅋ
너무 솔직한편이긴 하다ㅋㅋㅋ근데 나이들수록 너무 싼티나는 옷은 사람이 없어 보여...친하니까 말해준듯
사주고나 그런 말을 하세요
선물이라도 받아봤으면 고민은 해봄
친구가 최근에 디브에서 옷좀 많이삿나? ㅋㅋㅋㅋ 왜케 흑역사를 스스로 만들지… 개무례함
남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를 중요시한다는거잖아 나랑 이젠 많이 안 맞겠군 하고 서서히 멀어질듯
어우 너나 그렇게하세요 이래라저래라
너나 돈써서 이미지만들어라 나는 저렴한 옷으로도 좋은 이미지나온다~
무례를 떠나서 건방진데 남의 주머니 사정이 어쩔 줄 알고 저런말을? 디브옷도 비싼데 가끔씩보면 월 천버는거처럼 산단 말이야
별.. 사주고 얘기해라;
친구가 최근에 비싼 옷 좀 샀나부지?
나도 지그재그에서만 사는뎅 아무도 무시안하는디? 깔끔하게만 입으면됏지뭐
인성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