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の冷たい その手を
暖めていたい だけなのよ
だからどうぞ そんな目で 私を見ないで
舞い散る雪の 白ささえ
目の前が にじんで見えない
だから どうぞさよならは 言葉にしないで
暖かなその手が 今は悲しい
やさしさは 変わらぬ あなただから
さりげなく ふられるつもりよ
私には 分かってた
どうぞ あなた 私を見ないで。
コートの衿が 曲がってる
この指で 直してあげたい
そんなしぐさ 明日から 出来ない私ね
暖かな その目に 会うとつらいの
やさしさを 忘れぬ あなただから
さりげなく ふられるつもりよ
私には 分かってた
どうぞ あなた 私を見ないで。
[내사랑등려군] |
그대의 차가운 그 손을
따스하게 해 주고 싶을 뿐이에요
그러니 부디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 마세요
어지러이 휘날리는 하얀 눈조차
눈앞이 흐려져 보이지 않네요
그러니 부디 작별 인사는 말하지 말아요
따스한 그 손이 지금은 슬퍼요
다정함이 변치 않은 그대이니까
아무 일도 없는 듯 버려질 생각이에요
나는 알고 있어요
부디 그대여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Coat의 옷깃이 비뚤어져 있네요
이 손으로 바로 잡아 드리고 싶어요
이런 몸짓도 내일이면 할 수 없는 나예요
따스한 그 눈이 마주치면 쓰라려요
다정함을 잊지 않은 그대이니까
아무 일도 없는 듯 버려질 생각이에요
나는 알고 있어요
부디 그대여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번역/진캉시앤] |
첫댓글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기님.^^*
굳바이 마이러브를 부른가수라 반갑네요!...자유분망한 성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