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여러 어른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두 사람이 하나가 될 새 인생을 시작합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은 나누고
어려움은 이겨내는 함께 나아가는 삶을 꾸리겠습니다.
저희 약속위에 따뜻한 격려로 축복해 주셔서 힘찬 출발의
디딤이 되어 주십시오.
정 병 윤 의 차남 정 일 환
이병웅/백명기의 장녀 이 미 선
일시 : 2007년05월19일 토요일 낮12시
장소 : 서울 팔레스 호텔 (지하1층 궁전홀:02-532-5000)
첫댓글 축하합니다 앞날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첫댓글 축하합니다 앞날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