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대지맥(峰台枝脈)은 영산기맥 감방산(258.9m)남쪽 3.9km지점인 무안읍 매곡리
수반마을 서쪽언덕에서 서쪽으로 분기하여 현경면,해제면을 지나며 봉대산(83.8m), 검무산( 104m →0.3km),이성산 (124m→ 0.7km) ,동산(64m),봉대산(197m),천마산(83m),
독산(56m).대월산(106.9m)을 일구고 신안군 지도앞에서 끝나는 36.3km되는 산줄기인데
섬이었던 智島가 지금은 연육교와 방조제와 갯벌로 육지와 연결이 됐고 실질적으로
연육교와 지맥의 끝에있는 제방사이는 담수호가 돼있어 지도의 점암선착장까지 16km를
연장하여 지맥의 끝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분기점을 무안읍 매곡리 수반마을로 시작하였으나 신상경표의 기준점으로는 매곡리
평림마을 고샅 둔덕에서 시작하였고 해제면 명양마을 하면나루에서 그 맥을 다한다 하였으나
지도를 연결하는 제방에 담수호가 잠겼으니 지도의 끝자락 점암선착장까지 16km 를 연장하여 운행하는 이들도 많은 추세인지라 저도 후자의 방법을 선택하여 끝까지 도로와 맥길을 병행해 봅니다
보령대천 프로젝트 완료 후 휴가기간 시간을 내 봉대지맥 검색하고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무안행 버스를 타고 무안터미널 도착 김치찌개로 요기하고
택시(8,800원)로 수반마을 회관앞에 하차 산행을 시작합니다
무안읍 매곡리 수반마을 회관앞에서 봉대지맥길 출발합니다
수반마을 유래비와 공덕비 효행비가 서워져 있네요
전남 무안군 무안읍 매곡리에 위치한 수반마을(수반동)은 마을 사람들이 ‘수바위’라고도 부르는 곳으로, 예로부터 경제적으로 풍요로웠던 마을입니다. 수반회관 인근에 유래비가 세워져 있으며, 이 마을은 도산, 신촌, 발산 등과 함께 매곡리에 속해 있으며 옛날부터 농산물이 풍부하여 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금가다보면 전주위에 걸려있는 봉대지맥 분기점 산패 인증하고 갑니다
북무안 현경 나들목이 있는 지하도를 통과합니다
2026년 숭어축제 플랭카드가 걸려있는
현경면사무소앞을 통과합니다
현해로 목동육교도 넘어갑니다
첫번째 봉대산(83.8m)이 마을어귀에서 우측길로 진행 합니다
진행하면서 바라본 봉대산
봉대산에 도착 표지석이 나무속에 있어서 제치고 급하게 촬영해서 그런지 나중에 판독하려해도 글귀가 잘보이지않네요
등곡지맥 봉대산 83.8m
봉대지맥 작은봉대산62.2m
바닷가 풍켱도 촬영해 가면서 진행 합니다
그 곳에 오르고싶은산 검무산 104.3m
검무산 돌탑과 바닷가 풍경도 멋지네요
검무산 2등급 삼각점
검무산에서 바라본 바닷가 풍경
검무산에서 바라본 바닷가 풍경
육교 통과
도로를 육교로 통과
봉대지맥 53.6m
53.6m 삼각점
봉대지맥 43.1m
약20km지점 추어탕으로 요기하면서 배터리도 충전하고 나오면서 촬영하고 진행합니다
그곳에 오르고 싶은산 122.0m 다녀옵니다
조금더 진행 더 높은 봉 시그널만
야경도 촬영합니다
봉대지맥 동산 64.2m
봉대지맥 주봉 봉대산
봉대정 위 달이 가로등 불빛 같네요
봉대산에서 바라본 야경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에 위치한 봉대산(해발 202m)은 8세기경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통일신라~후백제 시대의 산성인 봉대산성이 자리한 곳입니다. 정상부에는 약 430m 길이의 석성이 있으며, 최근 발굴에서 청동인장과 중국제 자기 등이 출토되어 국가유산 지정이 추진되는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봉대지맥 56.8m
봉대지맥 71.5m
봉대지맥 천마산 83.0m
봉대지맥 56.0m
봉대지맥 대월산 106.9m
오르내림시 잡목에 가시밭길을 뚫고 다니느라 생각보다 진행이 지연 되었습니다
대월산 기슭에는 마치 장롱처럼 보이는 농암이 있다. 여기에는 전(田)장사의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예전에 이 마을엔 전장사라 부르는 힘 센 남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장사는 집에서 쓸려고 대월산 정상에 있는 바위를 칡넝쿨로 얽어 등에 메고 내려오다가, 산 중턱에서 더 내려오지 못하고 멈춰 바위가 되었다고 한다. 멈춘 이유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주민들은 중턱의 바위를 농바위라 하고 고개를 농암치라 부르고 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노가미’로 알고 있었다.
대월산 삼각점
봉대지맥 78.5m
봉대지맥 한봉산 123.8m
뚝방길이 잡목에 가시밭이며 무너저내려 얼음어른 미끄러운 바닷가도 조심스럽게 밟아 보기도하고
뚝이 끓어져 흐르는 물도 건너서 처음으로 맞이 한 산
전남 신안군 지도읍에 위치한 한봉산(약 123.8m)은 봉대지맥 2구간에 속하는 낮은 산으로, 주로 감나무재, 천마산, 독산, 대월산을 거쳐 점암선착장으로 이어지는 종주 산행의 한 구간으로 찾는 곳입니다
티스토리, 티스토리. 주변의 섬과 바다를 조망하며 걷기 좋은 다도해 섬 산행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봉대지맥 61.6m
봉대지맥 68.4m
진행 중 이름없는 봉 홀대모 최상배님 시그널
봉대지맥 109.1m
봉대지맥 100.5m
꽃봉산 155.4m
꽃봉산에서 바라본 바닷가 전경
진행하면서 삼각점하고 안내도
그곳에 오르고 싶은산 큰산 160.3m 다녀오면서 진행해야할 깃대봉을 촬영해봅니다
봉대지맥 깃대봉 180.5m
봉대지맥 삼암봉 197m
전남 신안군 지도읍에 위치한 삼암봉(三岩峰, 198m)은 지도읍 사무소에서 점암마을까지 뻗어 있는 봉대지맥의 최고봉으로, 완만한 경사와 탁 트인 다도해 조망을 자랑하는 가족 단위 등산객 명소입니다. 2025년 2월 정상석이 설치되었으며, 깃대봉(172m), 꽃봉산(155m)과 연계한 약 8~9km의 능선 산행이 인기가 높습니다.
삼암봉에서 바라본 바닷가 조망
봉대지맥 101.8m
임자2대교가 보입니다
봉대지맥 마지막 53.5m봉
가까이 본 임자2대교 조망
날머리 점암선착장 배도 들어와있고
버스매표소 대합실 문은 열려있는데 몇번 들어갔다가 나와도 인기척이 없네요
안되겠다싶어 슈퍼에 들어가 여쭤보니 버스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큰길가로 나와 버스정류장도 제대로 없는 바닷가 큰길에서 강한 바닷바람 맞으며 무작정 조금기다리다 보니 버스가 와서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지도터미널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널로 귀향 합니다
첫댓글 이제 다시 하시는 거죠?
136이면 지맥하신 숫자인가요?
저 멀리 봉대지맥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골짝지부장님
지맥하다가 공백기간이 있었는데 진행 해야죠
136 지맥한 숫자가 맞고
162 숫자가 쓰여질날이 한참 남았네요
산행후기 잊지않고 잘봐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100미터 이내의 아기자기한 산 이색적입니다.
낮은 산이 은근슬쩍 애를 먹이던데
날머리 탁 트인 바닷가 시원합니다.
수고하셨고 다음 산행도 즐산, 안산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선제지부장님
100m내외의 산들이지만 겨울인데도 잡목에 가시넝쿨이 발목을 잡아 지연시킨 지맥산행 이었습니다
다음 산행도 즐산, 안산 기원 메시지 고맙습니다
계절에 맞게 봉대지맥 잘 하셨네요.
여름에는 상상 이상 인데요. 26개 내년에는 끝나 겠네요.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대장님
감사합니다 밤도깨비대장님
계절에 맞게 봉대지맥 잘다녀왔습니다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대대로대장님
오랜만이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산님
잊지않고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항상 응원 메시지 등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봉대지맥은 봉산악회에 처음 합류한 지맥이라 기억이 생생합니다.
낮은 야산 이지만 잡목도 많았었고 도로도 많은 지맥이죠.
혼자서 하나하나 완주해 가시는 모습 멋지고 응원드립니다.
저는 좀 숨고르기 하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 포근한빛님
도로와 잡목과 가시넝쿨이 많은 봉대지맥 잘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숨고르기 오래하면 안될것 같아요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파랑새팀 작년 첫 지맥산행지 봉대지맥보니
새롭네요 힘찬지맥산행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맥님
파랑새팀 작년 첫 지맥산행지가 봉대지맥 이었군요
덕분에 잘다녀왔습니다
화이팅 응원 메시지 고맙습니다
멀리 남도쪽 무안으로 내려가서 봉대지맥 고도는 낮은데
등로는 잡목이 많은가 봅니다
거리는 60km이상이니 먼거리네요
다시 시작하는 지맥산행 대장님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잡목에 가시넝쿨로인하여 100m내외의 산들이 많이 높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응원 메시지 등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파랑새팀 첫 지맥산행이 봉대지맥이어서
어제 걸은것처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시넝쿨 만땅인 봉대지맥길 걷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joon대장님
덕분에 봉대지맥 잘다녀왔습니다
뚝방길이 중간에 터져 물이 흐르는데 좀더지나면 건너뛰지 못하고 디딤돌을 더놓던지 보수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무안 해제면으로 가는길에 넓이 몇백미터로 육지로 남은곳이 해제면이죠
갯벌로 아름답고 인심좋은곳 수고로운길 잘봤구요
올한해 열심히 걸으시면 끝나실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해제면이 그렇게 조성되었군요
올 한해 열심히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밍고님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응원 메시지 등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대대로대장님 산행기 몇년만이지유
지맥길 부지런한 걸음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희야고문님
오랜만의 산행기 올려봅니다
잊지않고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항상 응원 메시지 등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대대로대장님 후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니
좋습니다.
이번 지맥길은 섬산행겸 일반도로도 많이 보이고
좀 편안하게 걸음하셨을 듯 하네요.
홀로 하시는 걸음 무탈하게 2026년 건강한 걸음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iri-깽이님
섬산행겸 도로도 많이걷고 가시밭길도 걸으며 바닷가도 구경하며 잘다녀왔습니다
무탈하게 2026년 건강한걸음 응원 메시지 고맙습니다
한동안 산행기가 안 올라온다 싶었는데, 지맥길을 잠시 쉬었었나 봅니당.
잘잘한 높이의 산들이 밋밋할것 같은데, 잡목과 가시넝쿨이 많나보네요..
하나씩 하나씩 진행하시다보면 어느새 남은 지맥길의 끝을 보시겠네요..
마지막구간까지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셀레네님
오랜만의 지맥 산행기죠
잘잘한 높이의 산들이 잡목에 가시넝쿨이 조금 있었네요
하나씩 하나씩 진행은 하고 있는데 끝이 볼날 있을 수 있겠죠
마지막까지 힘내라는 화이팅 응원 메시지 고맙습니다
교통편이 좀 불편한데 잘다녀왔네요 수고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림고문님
대중교통으로 봉대지맥 오랜만의 산행이라 힘들게 잘다녀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지맥길이 시작되었군요.
최고봉이 197m인 삼암봉 이군요 ㅎㅎ
그래도 60km가 넘은 지맥길이라 쉽지 않았을 것 같네요.
트랙이 태극을 그려 이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두건님
높지않은 산들이지만 쉽지않게 잘다녀왔습니다
트랙이 태극을 그렸나요
대대로대장님~
섬연계산행인줄….. ㅋ
지맥길 하나추가! 수고하셨어요~ 힘!!!
감사합니다 안산님
낮은 산들이지만 쉽지않게 잘다녀왔습니다
지맥길 하나추가 힘내라는 메시지 고맙습니다
생각보다 거리가 꽤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밤을 꼬박 새셨네요!ㅠㅠ 나즈막한 산의 연속이지만 모든 산은 고생이라 생각됩니다. 남도쪽은 언급 하신데로 가시덩쿨이 많아 더 고생시키는 것 같습니다.
또 한 구간 마무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래선생님
남도쪽 바닷가 산군들 대부분 가시덩쿨이 많아 겨울철 진행하는데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네요
또 한 구간 마무리 축하 메시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