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 들려서 복탕을 맛있게 먹고 왔던 집입니다.
복과 아구로는 정읍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맛을
알아주는 음식점이랍니다.
옹골가든 063-536-7560전북 정읍시 망제동 25-1
정읍에서 덕천, 신태인방면으로 가다가 제1산업단지
입구 근처에 있지요
첫댓글 시원한 복지리...아주 좋아보이네요.^^
복지리가 장난이 아니네요....넘흐 맛있겠다는...정말 눈이 넘어가요.......츄릅
복어.. 근데 쫌 무서운 복어...ㅠ
복탕을 한번도 안먹어봐서 맛은 좀 궁금하네여 ^^
저 국물 육수가 장난이 아니네요...........쩝
탈랜트 현석씨 무면허 조리자가 요리한 저거 먹고 한방에 훅 갔다는 형님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시원한 복지리보니 이슬이가 생각나네요 ㅎㅎ
흐미 속이 쫘악 풀리겠어요 ㅎㅎ
요즘 복이 무서운데 여긴 믿으수 있는 곳이군요...면허증...^^
탕류의 진짜배기는 육수맛인데, 육수는 과연 ?
첫댓글 시원한 복지리...아주 좋아보이네요.^^
복지리가 장난이 아니네요....넘흐 맛있겠다는...정말 눈이 넘어가요.......츄릅
복어.. 근데 쫌 무서운 복어...ㅠ
복탕을 한번도 안먹어봐서 맛은 좀 궁금하네여 ^^
저
국물 육수가 
장난이 아니네요...........쩝 
탈랜트 현석씨 무면허 조리자가 요리한 저거 먹고 한방에 훅 갔다는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형님
시원한 복지리보니 이슬이가 생각나네요 ㅎㅎ
흐미 속이 쫘악 풀리겠어요 ㅎㅎ
요즘 복이 무서운데 여긴 믿으수 있는 곳이군요...면허증...^^
탕류의 진짜배기는 육수맛인데, 육수는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