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모금의 물도 나누어 마시는 것이 불성이다.)
나누는 마음을 들어내 실천하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
마음은 하루라도 닦지 않으면 티끌 먼지가 쌓인다.
모든 생명의 무게는 똑같다.
비둘기의 무게나 독수리의 무게나 백성의
무게나 제왕의 무게나 부처의 무게나 중생의
무게도 똑같다.
물질과 권력으로 지배하려는 것은 무지다.
평등하게 대하고 자유롭게 놓아주라.
그르므로.......
불교를 배우고 공부하는 사람은 인류사에
스승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다.
반야지혜.............
보살이 얻을 바가 없지만 진정으로 얻은 것이다.
무엇을 얻었는 기 하면 지혜를 얻었다.
지혜는 (공)한 것이다.
형상이 있는 것이 아닌 공성의 지혜를 얻었다.
그래서 아무것도 얻을것도 없다는 것이다.
일체 법의 성품 그 자체가 본래 공 하다는 것이다.
일체 법의 相은 성품을 의지해서 일어나는
연기이다.
증득할 열반이 있고 끊어야 할 번뇌가 있다면 선교방편이다.
공성의 지혜가 없으면 바로 (二乘)의 선정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방편인 공성의 지혜가 있으면 무소득이다.
그래야만 워없는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
부디 자성자각(自性自覺)하여.
본래불이고.
천진불인 나의 본향이요.
본래면목인 본불본락(本佛本樂)하소서.!
참나를 찾아서 참되게 살아 가시길 두손모음 합니다.
(안동 법륜사)
카페 게시글
♥다내려놓고
한모금의 물도 나누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