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우 처장의 고소 남발과 변호사 선임 비용은 배임 (2024-10-09)
이청우 처장이 2024-07-26 가평경찰서에 본인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에 대하여 2024-10-08 경찰서에 가서 1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았다.
고소의 원인은 2024-07-14일 작성한 [중앙아시아선교회와 깊이 관련된 윤영호 본부장과 선교정책처] 라는 게시물과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154 2024-07-14 (권침에서 복원됨)
2024-07-15 작성한 [이청우 선교정책처 처장에 대하여1.] 이라는 게시물의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324 2024-07-15 (권침에서 복원됨)
이청우 처장이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자신은 [중앙아시아선교회]를 통하여 배임 횡령을 하지 않았으며 [선교활동을 하던 중 현지에서 폭행사건과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없기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이다.
[중앙아시아선교회]는 비영리법인으로 2019-03-16 이청우, 윤찬욱이 공동대표로 설립한 것으로 제보에 의하면 윤영호 본부장이 세계선교 명목으로 [중앙아시아선교회]에 수십억원을 입금하였는데 이 자금의 행방은 윤영호 본부장과 이청우 처장만이 정확히 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자금에 대하여 이청우 처장이 정원주 부원장에 보고하면서 신뢰를 받았다고 하며, 2023-05-09 윤영호 본부장이 해고된 원인의 하나라고 알려져 있다.
통일교에 감사가 있다면 과거 세계본부의 입출금 내역을 살펴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나 통일교에는 내부 감사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에 현재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이다.
권한은 많고 일은 없어 한가한 이청우 선교정책처 처장이 카페에 게시한 내용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며 변호사를 대동하여 가평경찰서에 고소한 것만 4건이다. 이청우 처장이 변호사 비용을 개인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면 변호사 선임료를 아무리 비싸게 주어도 상관이 없다.
그러나 이청우 처장 개인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에 대하여 식구들을 협박하기 위하여 4건이나 형사고소를 하였는데 변호사를 공금으로 선임한 것이라면 명확한 배임에 해당한다.
박진용 변호사는 정원주 부원장이 퇴진할 때까지 정원주를 탄핵하는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하였기에 정원주 부원장의 퇴진은 기정사실화가 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정원주 부원장의 칼잡이로 간택된 이청우 처장도 칼잡이로 할 역할이 없기에 해고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청우 처장이 변호사 선임 비용을 공금으로 사용했다면 당연히 배임죄가 성립되기에 법적인 처벌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고소하기 바란다.
2024-10-09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정원주 부원장의 칼잡이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청우 처장의 역할 - 2. 활약상 (2024-09-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450 권침에서 복원
정원주 부원장의 칼잡이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청우 처장의 역할 1. (2024-09-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436 권침에서 복원
2024-08-23 전국공직자총회 이청우 처장 발표 녹음 파일과 전문 공개 (2024-08-2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419 권침에서 복원
이청우 선교정책처 처장에 대하여 4. – 천무원 처장들과의 권력투쟁에서 압도적인 승리 그리고 김재철 처장의 폭로 유튜브 (2024-08-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394 권침에서 복원
이청우 선교정책처 처장에 대하여 2. – 정원주 부원장의 선택 (2024-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322 권침에서 복원
첫댓글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