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오생양/사무엘상27-28,히브리서10,잠언22
오새묵/“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10:19-29)
히브리서는 달콤한 복음인 당근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무서운 경고라할 수 있는 채찍을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의 빛을 경험하고서도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복음을 짓밟는 자들에게는 더 이상 구원의 다른 대안이 없음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윗과 대조를 이루고 있는 사울왕을 보면서
하나님의 채찍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 먼저 찾아 오시고
왕으로 세우고, 왕의 권위까지 입혀주시는 크신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왕은 은혜 안에 머물러 있지 못했습니다.
적군의 위협 앞에서, 자기 백성들이 자신을 떠날까 하는 두려움 앞에서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에 대한 감각은 점점 무디어져 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가장 충직한 신하가 될 수 있었던 다윗에 대해
시기와 질투, 그리고 경쟁심으로 인해
스스로가 몰락해 가는 원인이 됩니다.
사울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번뜩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도 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울왕은 하나님을 등지는 행복을 계속 반복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블레셋 군대가 침략해 오자
또 다시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사울왕의 신앙은 정신분열적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기 앞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는 본능적인 믿음이 있었음에도
그가 취한 행동은 믿음과는 정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급했던 사울왕은 분별력이 흐려지자
믿음과 미신이 혼합된 상태를 보이면서 신접한 무당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무당을 통해 이미 죽은 사무엘을 불러내라고 요청합니다.
결국 사울왕이 맞이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오늘 히브리서의 말씀은
사울왕을 통해 구체적으로 증명 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찌고 피흘려 영원한 제물이 되어 주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놓으셨습니다.
이제 모든 사람이 사울왕이 받은 은혜와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은혜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길로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그 다음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되어
서로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고 (24절)
함께 모이는 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25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울왕의 길을 걷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믿음으로 반응하지 못하고
사울왕처럼 위함한 줄타기를 하다가
위기가 오면 하나님을 등지는 쪽을 택하게 됩니다.
다윗의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사울의 길을 걸을 것인가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20260907
오생양/사무엘상27-28,히브리서10,잠언22
오새묵/“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10:19-29)
(본문)
let us draw near to God
with a sincere heart
in full assurance of faith,
having our hearts sprinkled to cleanse us
from a guilty conscience and
having our bodies washed with pure water.
(직역)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신실한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이 더러워진 양심으로부터
우리를 깨끗이 하기 위해 (피)뿌려지게 하고,
우리의 몸이 깨끗한 물로 씻어지게 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갑시다.
(단어 및 문법)
let(사역동사,부정사로 단어화,원형부정사)/
draw near to.../...에 가까이 가다.
sincere/신실한 assurance/확신
faith/믿음 having(분사구문, 사역동사)/
have 명사+형용사(과거분사)/명사를 형용사하게 하다.
sprinkle/뿌리다. cleanse/깨끗이 하다.
guilty/더러운, 죄가 있는
conscience/양심 pure/깨끗한
(적용)
오늘 히브리서의 말씀은
사울왕을 통해 구체적으로 증명 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찌고 피흘려 영원한 제물이 되어 주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놓으셨습니다.
이제 모든 사람이 사울왕이 받은 은혜와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은혜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길로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그 다음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되어
서로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고 (24절)
함께 모이는 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25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울왕의 길을 걷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믿음으로 반응하지 못하고
사울왕처럼 위함한 줄타기를 하다가
위기가 오면 하나님을 등지는 쪽을 택하게 됩니다.
다윗의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사울의 길을 걸을 것인가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우리의 죄를 사하시려고 (히 10 : 12)
단 한 번에 * 영원토록 효력이 있는 *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 !
죽음 이후에는 반드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로 ,
새로운 살 길을 인도하시는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힘입어
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10:19)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
아버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 모임에
(수요/하프/금요/ 먼저 예배생활 부터해야)
(거룩한 영적 예배까지 / 완전한 삶으로 성장)
서로 권하며 (예배 드리려 예배당에 온나 ! )
서로 반응하는 (구역장님 잠시후에 보이십더)
🌷 인내의 습관을 (히10:36) , 본 받아
뒤로 물러나는 신앙생활이 되지 않도록
은혜의 성령님께서 나를 붙들어 주시고
이후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징벌의 손에
떨어지는 , 정말로 두려운 일을 (히10:31)
당하지 않도록 끝까지 지켜 주시옵고
오직 . 내 영혼이 구원함에 이르도록
예수의 믿음을 가진 자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히브리서 10장 ㅡ ※ 야고보서 준비
➡️ 그리스도 ✝️ 희생의 영원성
➡️ 믿음의 도리를 굳게 붙들라 !
□ 19 ㅡ 그러므로ㆍ형제들아 !
우리가
예수의 ♥️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
□ 20 ㅡ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
휘장은 ?
곧 . 그의 ♥️ 육체니라 !!
□ 25 ㅡ 💥모이기를💥폐하는💥
👹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
(나는 주님의 교회에서, 이런 사람의 부류에 ? )
하지 말고 !!
오직 . ✅️ 권하여 ✅️
그 날이
(주의 재림의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 전쟁과 난리 지진)
더욱 그리하자 !!
( 더욱 힘써 모이도록 하자 !! )
■ 잠언 22장 ㅡ ※ 전도서 준비
➡️ 지혜롭고 올바른 선택 / 지혜자의 훈계
□ 1 ㅡ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
□ 6 ㅡ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
그리하면 ,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 17 ㅡ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지어다 !!
● ↪️ 믿음은 들음에서 ~
ㅡ 히브리서 10장 25절 * 모이기를 *
□ 18 ㅡ 이것을 (가르침들을)
🔺️ 네 속에 보존하며
🔺️ 네 입술 위에 함께 있게 함이
🌷 아름다우니라 !!
● ↪️ 예수님께 질문하면 성장한다 !!
■ 사무엘상 27장 ㅡ ※ 사무엘하 준비
➡️ 다윗이 , 블레셋 땅 가드로 피신함
□ 1 ㅡ 다윗이
그 마음에 👹 생각하기를
( 내 마음의 생각을 , 누가 주었습니까 ?? )
(땅콩빵 사역 10시 30분 누구 생각입니까 ? )
내가 후일에는
사울의 손에 💥 붙잡히리니
(잠도 제대로 못자게 하는 추격 / 충분히 이해)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 피하여
(하나님을 개? 무시 하는 나라로 / 우상 섬기는)
(결국은 식겁? 보고 ~ 믿음이 굳건하는 반전)
들어가는 것이 좋으리로다 !!
사울이
이스라엘 온 영토 내에서
다시 나를 찾다가 단념하리니
내가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
하고 .
□ 2 ㅡ 다윗이 일어나
함께 있는 사람 600 명과 더불어
가드왕 . 마옥의 아들
(블레셋 나라 / 골리앗의 나라)
아기스에게 건너가니라 .
■ 삼상 28장
➡️ 아기스가 , 다윗의 출전을 명함
➡️ 사울이 , 엔돌의 무녀 (무당)를 찾아감
□ 13 ㅡ (사울) 왕이
그에게 (여자 무당)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
하니
여인이 ㆍ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 영이 (혼백이)
땅에서 💥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 !
하는지라
□ 14 ㅡ 사울이
그에게 (여자 무당) 이르되
그의 모양이 어떠하냐 ?
하니
그가 이르되
한 노인이 올라오는데
그가 겉옷을 입었나이다 !
하더라
사울이
그가 사무엘인 줄 알고
그의 얼굴을
땅에 대고 👹 절하니라 .
● ↪️ 영적 세계는
아주 삼가 조심해서 ~ 사도 바울처럼
삼층천 체험을 입다물고 숨기 듯 ~ 자제
● ↪️ 누가복음 16장 26절 (예수님 말씀)
ㅡ 건너 가고자 하되 , 갈 수 없고 !
ㅡ 거기서 건너 올 수도 없다 !
※ 거짓의 아비 마귀에게
사울도 심지어 무당도
미혹하는 마귀에게 속고 있는 지도 ~~~
※ 지극히 개인적인 묵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