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성과 경제력은 다 케바케고 당연하지만 붙어있는 나라끼리 혼혈 많음 (아랍 아프리카 등등)
프 : 파리지앵과 그 외 이렇게 구분함 난. 파리출신이면 부심오지고 남 등쳐먹기잘함. 불안증 폭식or거식증(여자애들) 달고살고 경제개념 저세상임. 연금받아 살아서 그런가? 지꺼만 챙기고 남의거 좀도둑처럼 잘 털어먹음. 입도쌈 (개방적이라는 관념있는데 그건 케바케같고 걍 입을 잘털음 19금쪽으로) 공통적으로 프 부심 있는데 스스로 침략자면서 pc한 척도 해야되서 자아충돌 오지는듯. 좀 놀란건 식민지 짬밥인지 지들이랑 다른 선진국들이랑 북한 탐내는 식으로 얘기한적 있음. 파리 외 지역 친구들은 좀 선했던 기억.
인도 : 말모 인간말종들 많이봄. 직업상 상류층 고학력 많이보는데 걍 통수잼이 인생임. 왜 우리 양궁 감독님 인도팀이 배신때렸잖아 그거가 기본세팅같음. 친해졌다고 방심 금지.. 몇년후에라도 달라짐 ㅎ 바닥없는 지하 인성도 맛볼수있음. 피코잘하고 있는데 없는척 없는데 있는척이 특기임. 여자들 결혼무새 많음. 이새끼들 ㅈㄴ전략적임 난 얘네가 제국주의 안한게 아니라 돈없어서 못한거라고 생각함 ㅎ 순진한 한국인들..조심하길
네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 난 세미인도라고 생각하고 지들도 서로서로 싫어함. 아 특히 네팔; 여자들 등처먹음 난 얘들도 한남처럼 악명높은줄 몰랐음. 하지만 엮이지 않는것을 추천.. 구라잘치고 피코잘함
독일 : 말 ㅈㄴ많음. 남자애들 조곤조곤 말하는데 좀 깊게 대화하면 이상하게 야만적(?)이거나 가부장적인 면모 잘보임. 여자친구들은 쿨했음. 공통점은 찐득한 정 이런거 잘없고 남자애들은 지들이 선망하거나 부자 남자애한테는 충성충성이지만 데이트상대한테는 핑계대고 잠수잘탓음. 몇년지나서 남자들 말 잘바꾸고 계산적인 측면 쩌니까 신중하길. 얘들도 잘 안씻나? 프와 독 쪽이 냄새인자 오지는듯 아 오른쪽 독일사람들은 좀 분위기 다름 좀더 예스러워 + 정없는 느낌에 나도 쌩까봤거든? ㅈㄴ당황스러워하더라.. 하여간 알수없음
스탄국들 : 경제적으로 못살고 가족주의 대박임. 근데 한국 좋아하더라.. 남자에 집착하는 측면이있지만 그래도 좀 덜? 음침했음
영국 : 백인의 끝판왕 같았음. 남자애들 싸가지없고 진짜 백인스러웠음. 먼 신사; 개소리였고 역시 앵글로색슨이다 소리만 나옴. 쎈척 오지는데 난 남동생있어서 집에서하던거처럼 갈구면 금방 시무룩해함.(지들도 다섞였던데 어디까지가 앵글로인지 모르겟음) 싸가지없는게 지들식 플러팅이라는 썰도 있는데 내 알바아님. 여자애들은 쿨했고 스타일이 다양했음. 여기도 유럽중에서도 애들이 약물 술 빨리하는거로 유명함 11살 이정도.. 떼잉
호주 : 의외로... 자연러버에 bubbly한건 알았지만 쿨한거랑은 거리가 멀었고 신기하게 여자애들 질투많았음. 열일하는 사람은 열일함 하지만 본인들이 영국 연방이라고 생각하는 부심 많았고 백인들만 좋아하는 백인근본주의 사람들 많이봄. 교묘하게 말 잘돌림 ㅋㅋㅋ 젊은애들 약 개많이함. 파티해보면 알듯; 어쩐지 사람이 제정신으론 그 난리를 칠수없음
이탈리아 : 독일이 조곤조곤 많으면 얘들은 우악스럽게 말많음. 아침주터 오후 3시까지 주둥이만 털다가 야근함. 여친남친한테 집착 오짐. 내수가 어려워서 살아남을려고 별짓다하던지 아얘 놓고 3시에 집가던지 극단적이었음. 여기는 나라보다는 지역부심&역사부심이 쩔었음. 파스타얘기 3시간함 여자친구들 진짜 케바케심한데 미치지않았다 싶으면 의리 쩔었음.
헝가리 : 유럽치고 못사는 열등감쩌는듯. 얘들도 싸가지였는데 뭐랄까..좀 빗겨치는 싸가지? 그런느낌. 타격감은 없었음. 여기도 은근 보수적인 느낌. 나름 백인부심 있음.
폴란드: 노랑머리 개 싫어하더라 (나치땜에) 나도라서 맘에들었음. 표본이 별로없네..
스위스 : 느릿느릿 자비로웠음. 수줍어하는애들 많았음. 티네이저들은 어디나 비슷한데 자기나라 물가비싼 부심있더라 ㅎ 근데 여긴 너무 다양해서 오히려 평균내기가 어렵군.
핀란드 : 휘바로만 알았지만 생각보다 진지하고 직설적인 느낌. 러시아랑 붙어있어서 안보에 진심임. 그나마 좀 소탈한 느낌 받음
리투아니아 : 좀 순했음. 근데 유럽맞냐고하면 욕으로 생각함. 기억엔 잘안남음 미안..
중국 : 여자들 의리 오짐. 물론 케바케인데 대부분 착했음. 오히려 한국인보다 통수안치는듯 ? 근데 기술 이런건 도둑질 잘함. 유투브 막혀서 리한나 모름. 근데 깡있음 눈치안보고 어딜가나 잘뭉침. 중국인 2인이상 있으면 시끄러움
일본 : 음침한데 은은한 음침함임. 한국 중국은 목소리 개크거나 성깔있는데 얘들은 뒤에서 컴퍼스로 쑤실거같은 그런st. 글고 나라가 정치라는게 없고 걍 세습이라서 국민들이 전투력은없고 걍 뒤에서 조용~~히 수작만 부림. 니네 초식남이 뭐냐 이런거 물어보면 잘알려줌. 한중일은 남자욕하면 하나됨.
인니 필리핀 : 한국 엄청 좋아함. 가끔보면 우리보다 더 좋아하는듯; 하지만 왜인지 모르겠는데 한국 부자라고 생각해서 친해지면 삥뜯을려하는 느낌 받음 (결코 다그런건아님) 그러나 돈으로 엮이지 않는걸 추천함. 남미새 많았음.. 그래도 인자하고 상냥한 친구들은 갠춘했음. 유머코드 좀 비슷한듯
베트남 : 야망캐 여자친구들 많았던듯. 전쟁때에도 여자들이 나가서 많이 싸움. 한국 엄청 좋아함. 가족주의 보수주의 왕심함. 좀 기빨림..
조그만 섬국가 : 상상이상으로 보수적인 가족관이 있음. 남자가 임신시키고 튀어도 여자는 뭐라못하는 그런.. 그래도 나더러 임출육강요함; 대충 감성 알겠지
태국 : 착하고 상냥. 잘도와줌. 나라에서 친절을 미덕으로 많이 강조한다함. 근데 한국에 묘한 열등감과 집착을 동시에 보여줌. 한국의 삶의질과 미감은 부러워하는데 잘사는건 꼴보기 싫나봄 에휴 (물론 안꼬이고 맘넓고 좋은 친구들도 종종! 있었음) 가족주의 엄청심함. 독재라서 여기도 문제많음
홍콩 : 뭐랄까..싸가지의 다음 레벨을 본 느낌. 경쟁적이어선가 상도덕이없고 견제 오짐. 지들 필요할때만 철판까는거 약간; 상도덕 없는 수준이었고(쩌리 500플감) 상사한테는 걍 90도 충성충성
싱가폴 : 완전 싱가폴에서 태어난 사람보다 여기서 자란 사람들 더 많이본듯.. 다들 싱가폴싫다 욕하면서도 싱가폴만한데없다 하고 살음 (왜인지 몰겠음 아마 교육이랑 취업때문인듯)
미국 : 케바케인데 입에발린소리 개잘해서 난 별로 안좋아함. 글고 건강식에 대한 개념 빻음. 니네 그 2L 콜라 다마시냐 튀긴거 맛있냐하면 좀 민망해함. 너 영어잘하네^^ ㅇㅈㄹ하면 거의 미국인; 뇌가 어딘가 갇혀있음. 노랑머리 거의 염색임 + 미국 백인이 다른나라가서 레이시즘 비판하면 좀 웃김.. 너네가 발명했자나; ㅎㅎ
캐나다 : 표본이 적지만.. 이민자들 많았고 상냥했음. 수도가 소인도가 된걸로 알고있음 RIP.. 안타까울따름임. 여자친구들 무척 상냥했음. 되게 caring 한 말 잘해줌. 한국 교포들 변질된 상태로 만나면 이상한 우월감 많았음;
콜롬비아 : 여자친구들 매우 쿨하고 유쾌한 친구들 많았음. 상당히 한국만큼 가족적인 느낌. 남미는 춤추는게 커피 마시기만큼 소셜스킬의 국룰임. 남자들 돈없는데 여자만나고싶어서 이빨 잘털음. 남미도 안타까운 역사가 많은데 그래도 동남아에 비하면 애들이 좀 단순하다 해야하나 덜꼬임
브라질 : 너무 옛날인데 인종차별 쩔었던 기억이있음. 근데 나라가 너무 커서 케바케 심할듯.. 여기도 자국 벗어나고싶어하고 미국뽕 많았는데 요즘은 많이 바뀌었을듯
아르헨티나 : 생각보다 유들유들했음. 표본이 부족해... 여기도 남미여서인지 휑하고 쌩까는 넘들과는 달리 좀 정이있어보였음
세네갈 : 무슬림 염불외우는데 여기도 주둥이로만이고 막사는 사람들 많음. 표본이 적긴하지만.. 아프리카도 여미새들 미쳤으니까 이빨까는거 믿지말길. 프랑스 유럽 극혐함 (당연 아직도 프 군대가 주둔한 나라임)
남아프리카, 케냐 : 둘을 묶은 이유는 둘다 엄~~~ 청 말을 느리고 천천히 그리고 철학적으로 했기 때문임. 고통이 많았던 나라는 철학이 깊어지나? 인생은 무엇인가 이런얘기하면 잘맞을듯
홍콩 존나 공감 ㅅㅂ
벧남, 중국, 싱가폴언니들 ㄹㅇ 사랑해~
잠깐 만난건데도 좋았어
또 룸메하고 싶따
아 근데 인도는 ...
왜냐고 묻지마 걍 피하삼
남자든 여자든
진심 인간성이 징그러운 족속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