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요리와 아삭아삭한 식감의 음식을 좋아하시는 정홍 씨, 어떻게 지원해 드리면 좋을지 고민 중이다.
오늘은 정홍 씨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치과진료가 있는 날이다.
정홍 씨 식사 과업 이루어 가시는 데 있어 혹시 주의해야 할 음식이 있는지 의사선생님께 여쭤볼 생각이다.
진료와 스케일링 잘 마친 정홍 씨, 긴장되고 힘든 시간이었겠지만 끝까지 잘 견뎌내주셔서 감사하다.
“정홍 씨 고생 많으셨어요. 너무 최고에요”
의사선생님께서 정홍 씨 치아 상태에 큰 문제와 충치는 없다고 하셨다. 너무 감사하다.
사람은 앞니 부분이 제일 약하니, 정홍 씨 또한 양치 잘 신경 써서 하면 된다고 하신다.
충치 유발 음식과, 딱딱한 식감의 음식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게 좋다 말씀하시고 크게 주의해야 할 음식은 따로 없다 하셨다.
정홍 씨의 식사 과업은 정홍 씨의 일로 묻고 의논하여 진행한다.
면 요리를 시작으로 하되, 치아에 무리가 가지 않는 부담 없는 식감의 음식부터 차근차근 범위를 넓혀가야겠다.
정홍 씨 다양한 음식의 즐거움을 안전하게 누리셨으면 좋겠다.
2026년 4월 7일 화요일, 박태경
정홍 씨가 치과 가실 때 동행했지요. 다양한 식사 지원을 계획하여 전문가인 의사 선생님께 여쭙고 설명을 들으니 한결 편안하겠습니다. 딱딱한 식감의 간식. 정홍 씨의 기쁨이었는데 의논하여 바꾸어 봐야겠습니다. 식사과업은 정홍 씨의 일로!. 오광환
치과 진료에서도 사회사업가로 물어야 할 것이 있지요. 식사 과업을 두고 물으니 고맙습니다. 정홍 씨를 지원하는 데 유익하길 바랍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