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대구사범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대청마루(펌) 잘 살고 있나 ?
정재식 추천 0 조회 35 22.07.04 15:3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7.05 11:11

    첫댓글 자신을 통제?????
    우리 세대 여인 또는 주부에겐 해당되지 않는 단어입니다요.
    부모님 명령 따르랴.
    부모형제 마음 편안하게 하랴.
    자식 의견 존중하랴.
    여인들의 몫이라곤 전무한데
    매일 매일 휘둘릴 수 밖에.쩝
    남성위주의 세계관속에서 여인들이 얼마나 많은 아픔을 겪으며 살아왔는데요.ㅎ
    요즘 조금 사람대접 받는 것 같아서 생명 연장하면서 여인들의 삶을 지켜보고 싶답니다. ㅋㄷㅋㄷ
    나를 콘트롤?
    오늘 역시 계획이 깡그리 무산입니다요.
    닥치는 대로 짜집기하며 살지요.
    빈 시간 생기면 후다닥 나를 위한 일들.ㅎ
    선배님이여.
    음식준비 하다가 뜸 들일 틈 이용하여 카페에 들렸습니다. 바쁘게 줄입니다. ㅎ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2.07.05 11:39

    능자가 하는 말은 구구 절절 음미할 말이라네 오늘의 댓글. 올린 글 내용에 대한 여인으로써
    멋진 말일세 이처럼 말 아끼지 말고 많이 하시게 읽는 이에게 다양한 도움을 준다고.

  • 22.07.06 08:47

    하고 싶은 말이야 많지만 바쁘니까 왔다간 표시만 합니다.
    전날엔 카페 위주로 생활했지만 근간엔 성경 공부가 우선입니다.^^
    그리고 회원들도 눈팅만 하구요.
    우리 모두 기력이 쇠잔했습니다.ㅎㅎ
    이제야 말합니다만
    컴 앞에 앉아 있을 때 남편에게 눈치 보여서 오밤중에 작업했던 많은 나날들이었습니다. 이제 건강 땜시 그럴 수도 없군요.
    여인들은 하고 싶은 것들도 참는 지혜가 있어요ㅎㅎ


  • 작성자 22.07.20 11:24

    이제는 참는 게 미덕이 아닌 시대가 왔답니다. 하고 싶은 것 다할 시간 도 부족한데 왜 ? 하고 싶은 것을 참아요
    하고 싶은 일 모두 하시면서 편히 지내세요. 하고 싶은 일 못하고 스트래스 받지 마시고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