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슈만 서거逝去 170주년이기에 그의 작품으로 골랐습니다. ㅎ
로베르트 슈만(1810-1856)이 1842년(32세) 무렵 작곡한
피아노 5중주 E-플랫 장조 中 1악장(Allegro brillante)이며,
마리아 조앙 피레스(1944 ~ ) 피아노,
오귀스탱 뒤메이(1949 ~ ) & 르노 카퓌송(1976 ~ ) 바이올린,
제라르 코세(1948 ~ ) 비올라, 지안 왕(1968 ~ ) 첼로 연주입니다.
https://youtu.be/uzi_6CvXTr0?si=Ja-4ZQkCcUcHzxze
첫댓글 ㅎㅎ
피아노와 현악기가
잘 어우러진..
낭만적인 슈만 곡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슈만 특유의 보드랍고 따스한 감성이 느껴집니다.
아마도 클라라에 대한 사랑의 마음였겠지요?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