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전 대통령 윤석열씨가 다시 법정에 출석했다. 정확히 85일 만이다.
윤씨는 26일 오전 10시 16분께 교도관과 함께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법정에 들어섰다. 머리가 하얗게 센 모습이었고, 이발을 한 상태였다. 넥타이를 매지 않은 남색 정장을 입은 윤씨는 입정과 동시에 재판부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얼굴은 눈에 띌 정도로 야윈 모습이었다. 윤씨의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배지 3617번이 부착됐다.
염색을 못한거지 무슨
가짜코야...?
ㄷㄷ 어케뺌?
교고비 지렸다
교고빜ㅋㅋㅋㅋ
엉덩이 탐정?
와 진짜 인상......
다이어트 성공
그러게 대통령일때 일 좀 하지 술만 쳐마셨다는거 인증이네
근데 구라 아니고 훨씬 건강해보임;;
뚜껑 얹었나
개빻았다
엑미친 스켈레톤이 아니라고요?
징그러
혈색봐
원래도 백발이었는데 불쌍하게 보일라고 일부러 염색 안한거임
에궁,,근데 뭐 어쩌라구요
마약 못해서 그런건 아니고?ㅋ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