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3601
혹시 귀하신 송로버섯, 곧 트러플(Truffle)의 명성은 익히 들어보셨는지요? '땅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며, 독특하고 매혹적인 향 덕분에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극찬받는 최고급 식재료입니다.
이처럼 탐스러운 트러플을 캐내기 위해 인간이 이용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트러플 탐지견'입니다. 이 생소한 이름의 강아지들은 말 그대로 트러플을 찾아내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전락하여 심각한 학대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의 한 환경 운동가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폭로한 트러플 탐지견의 실태는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 탐지견은 흙투성이 된 채, 마치 고문 도구를 연상시키는 금속성 입마개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운동가는 "이 탐지견의 유일한 임무는 트러플 냄새를 맡는 것뿐이다. 입에 채워진 잔인한 입마개는 녀석들이 값비싼 트러플을 먹지 못하도록 막기 위한 것"이라며 그 비인도적인 현실을 고발했습니다.
나아가, 이들은 좁고 열악한 케이지에 갇혀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트러플을 향한 소비자의 욕망이 이러한 학대를 부추긴다며, 트러플 소비를 멈춰달라고 간절히 호소했습니다.
사실 트러플 탐지는 원래 돼지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트러플의 강한 향이 돼지의 발정 호르몬과 유사하여, 돼지들이 트러플을 발견하는 즉시 먹어치우는 바람에 허탕치는 일이 잦았습니다.
이에 인간은 복종심이 강한 강아지를 대안으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트러플 탐지견은 귀한 버섯을 인간에게 바치기 위해 이용당하는 존재로 대체된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불쌍한 영혼들은 비싼 트러플을 한 조각도 맛보지 못하도록 쇠 입마개를 찬 채 혹독하게 숲을 헤매고 있습니다.
참기름먹어 미친인간들아
아 미친
아 ㅆㅂ 트러플 원래도 안먹었지만 절대 안먹어...
아이 시발 이게 뭐여 인간들 진짜 가지가지 별 염병을떨고있었네...
아 시발 미쳤나봐
아이씨 산에 씨뿌리는 강쥐들처럼 행복해하는 강쥐들인줄알았는데 이게뭐야 학대잖아
미쳤네... 이제 안먹을래
아니 시발 미친거아냐 진짜 도랐나 하
하씨발
인간 시발럼들아..식재료가 뭐라고 동물을 학대를 해..이제부터 트러플 안 먹는다 인간이 제일 역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