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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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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부모님께 왜 이따위 얼굴로 낳아놨냐며 화를 냈습니다
냐트라 추천 0 조회 10,305 25.09.26 15:28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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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난 이해가..

  • 25.09.26 15:30

    삘리 성인돼야할듯 미자때가 제일 힘듷어ㅠ

  • 25.09.26 15:30

    사춘기라서 더 그런거같어… 원래 외모신경 제일 많이 쓰일때라

  • 뭘잘했다고 옆에서 기름을 부어 더한 말 들어도 싸다 객관적으로 예쁘고 못난 걸 떠나서 부모한테 예쁨 못 받으면 원래 자존감 떨어짐

  • 25.09.26 15:32

    특히 저 나이때는 친구,외모 이게 전부인 나이잖아....어휴 ㅠㅠㅠ

  • 25.09.26 15:32

    아 진짜 너무 마음아프다 어떡해 저 애 잘못 아무것도 없어

  • 불쌍하다 요즘 다들 2세생각 안하고 존못남 주워다 결혼하던데 에효..

  • 25.09.26 15:34

    부모가 잘 해줬어야함..

  • 25.09.26 15:34

    외국나가서 살길

  • 25.09.26 15:35

    부모가 참.. 애한테 눈수술 해준다느니 코하면 된다느니 해놓고 정병이 안 오길 바람? 밖에서 개소리 들어도 부모가 우리눈엔 니가 최고다 넌 소중하다 이러면서 키워야 이겨낼힘이 생기는데

  • 25.09.26 15:37

    222 최후보루인 모부가 눈수술 코수술 화장 얘길 그냥 하는데.. 주위에선 숨쉬듯 얼평하고 어떻게 견디겠어. 저정도로 본인을 다시 돌아보는것도 난 너무 기특함..

  • 25.09.26 15:42

    333.... 아니 부모마저 저러면 애가 얼마나 상처 받을까

  • 25.09.26 15:49

    44그래야 누가뭐래도 긍정적으로 이겨나갈 힘이 생기는거지 미친거같음

  • 25.09.26 15:35

    뭐라고 말을해야될지..

  • 25.09.26 15:38

    똑똑한 아이같은데 사춘기 외모땜에.. 안타깝다 외모컴플렉스에 시간 허비하지말고 인생 너무나도 기니까 지금은 나를 쌓아가는게 더 중요하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외모야 능력(돈)있으면 얼마든지 훨씬 낫게 가꿀수있는 세상이니까ㅠㅠ

  • 25.09.26 15:42

    마음아프다 그런데 글을 참 매끄럽게 잘 쓴다..

  • 25.09.26 15:49

    집에 돈 없지 않으면 차라리 유학보내달라해서 해외에서 살아보는건 어떨까 싶음..

  • 25.09.26 15:53

    사춘기라 이해간다 30대되어야 외모보단 돈 건강이 최고라알지만 저땐 안들릴테니 그리고 나도 유전자조합이상해서 저정도야 뭐 공부도잘하는것같은데 더 큰행복이있다는게 더빨리알겠네

  • 25.09.26 15:53

    대학가서도 못생기면 스트레스 엄청 받더라 20대 되서도 외모로 놀리던데 ㅜ후

  • 25.09.26 15:55

    부모님이 자존감 좀 채워주지 집에서도 얼마나 얼평을 했으면..

  • 25.09.26 16:04

    집에서도 사랑못받는다고 생각하면 대인기피증 안생길 수가 없음

  • 나 하나라도 남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

  • 25.09.26 16:05

    얼굴이 유전이러 이해감 살은 뺄수라도 있디..

  • 25.09.26 16:09

    저정도면 그냥 최대한 성형 해줄거같아 내가 부모라면 ㅜㅜ

  • 25.09.26 16:17

    에휴 나도 저나이땐 저랬어서.. 대학다닐때도 그랬었고 ㅠ 사회가 문제여

  • 25.09.26 16:25

    우리나라 외모정병 너무 심해서 이해감 심지어 저나이에ㅠㅠ부모가 최대한 케어하고 지원해야지

  • 25.09.26 16:30

    하 아예 해외로 가면 안되나?ㅠㅠ

  • 25.09.26 16:35

    부모가 도움이 안된다 진짜...

  • 에휴 마음아프다.. ㅠㅜ

  • 25.09.26 16:46

    댓글도 넘 슬프다..ㅠㅠ부모님 눈에는 당연히 세상에서 제일 이쁘지..애기 마음도 이해되고 넘 솓상해 이 사회가 잘못됐어

  • 25.09.26 18:01

    피부과는 안 보내준건가? 흉터 뒤덮일때까지 왜 냅뒀지 부모가 데려갔어야지 안타깝다ㅠㅠㅠ

  • 25.09.27 08:30

    어릴때부터 친척들부터 에휴 분위기 어땠을지 알겠다... 마음이 먼저라는데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그게 되겠냐고 저 나이땐 여자애들마저 외모 지적하는게 얼마나 심한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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