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걍 t식 해결방안 생각하다 나온말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나래헴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물건임 > 근데 쓰기엔 너무 낡음 > 하지만 버리기엔 추억이 버려지는 것 같아 마음아픔 > 쓰고싶은 사람이 쓰게하면 어떨까? 같은 사고체계 거쳐서 나온말인 느낌ㅋㅋㅋㅋㅋㅋ t들이 공감에 의한 위로는 잘 못하고 슬퍼하는 타인의 슬픔을 해결해주려는 경향이 있는데, 저것도 해결해주고싶어서 방법을 생각하다 저런 소리한거같음ㅠㅠㅋㅋㅋㅋㅋ
근데 이고 살수도 없고 버려야하는거 본인이 앎.. 근데 내가 내 손으로 버리기가 너무 힘들고 회피하고싶음 주변에서 저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게 나아 욕심부려서 끼고살면 그냥 그 물건 가구 볼때마다 집에 오는순간 무너지고 무너지고 슬픔에서 헤어나오는게 너무나도 오래걸림.. 버리지말걸 할 때도 있지만 난 그걸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끌어안으면서 힘들어 하는 사람인걸 나도 알아서 어쩔수없었다 생각함 산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야지..
아난 졸라웃겨 저런유머
릴스로 봤는데 진짜 개쳐웃겻음 ㅜ
악의가 1도 없어서 개웃겻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 위로가 좋아ㅋㅋㅋㅋㅋㅋ
헐 인팁인데 이런거 위로된다고 히는 댓 보고 안도의한숨 쉼 ㅜ
나진짜 웃겨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걍 t식 해결방안 생각하다 나온말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나래헴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물건임 > 근데 쓰기엔 너무 낡음 > 하지만 버리기엔 추억이 버려지는 것 같아 마음아픔 > 쓰고싶은 사람이 쓰게하면 어떨까? 같은 사고체계 거쳐서 나온말인 느낌ㅋㅋㅋㅋㅋㅋ t들이 공감에 의한 위로는 잘 못하고 슬퍼하는 타인의 슬픔을 해결해주려는 경향이 있는데, 저것도 해결해주고싶어서 방법을 생각하다 저런 소리한거같음ㅠㅠㅋㅋㅋㅋㅋ
딱..기안말 그대로 그뜻인거같음ㅠ 못쓰는데 버리는건 맘아프니까 다른사람쓸수있게 당근에 올리면어떨까하는.. 그게의미도있고ㅠㅠ ㅋㅋㅋㅋㅜㅜ
마냥 어떡해 ㅠ 괜찮니 하는 위로보다 저런 헛소리로 한 번 웃는 게 더 위로가 될 때가 있어 . 나도 우리 아빠 돌아가셧을 때 헛소리하는 친구들 덕분에 버텼다
에디특인듯ㅋㅋㅋ큐 나같군
화장실로 꺼져 하는데 개웃김
웃겼음ㅋㅋㅋㅋ그리고 일도 열심히해서보기좋드라
근데 감성이 예민한 사람 옆에 기안 같은 친구 있으면 좋긴 좋음 내가 가진 고민과 스트레스가 걔 앞에 가져가면 아무것도 아닌 게 돼 ㅋㅋㅋㅋ 그게 참 큰 위로임 웃을 상황이 아닌데 어이가 없어서 웃고 있고
헐 맞아진짜로….
딱봐도 악의없이 한말이라 나라도 웃길거같음ㅋㅋㅋㅋㅋㅋ
아근데 ㅈㄴ 웃겻엌ㅋㅋㅋㅋㅋ
이게 나 친한사이에선ㅋㅋㅋㅋ
나래가 착한거임 진심
저거 당근도 얼탱없는데 냉장고 여니
조부모님이 만드신 김치가 나와서 그걸 보고
나래님 엄청 우심 ㅠㅠㅠㅠㅠ
기안이 그거보고 먹는다고 해서 또 얼탱없었음
근데 생각해보면 당근도 김치도 위로?해주고자
한 행동이지 않을까 생각되긴 함
저 모든 행동이
너가 해결하기 힘들어해보이는데
그걸 내가 해결해 줄 수 있다 ㅇㅇ 이거같음
근데 그걸 우는 사람한테 말하니
좀 글킨한데 ㅠ 저 상황이 뭔가 아이러니하게
어이없게 웃겼음 ㅠ 난 보면서 엄청 울었는데
기안덕분에 헛웃음 나와서 울음 멈추게 됨
그러고 일도 열심히 하드만 나가서 폐기 다 버리고…나름 본인딴에는 위로하기 위해 노력하신듯 ㅠ ㅋㅋㅋㅋㅋㅋ 다만 사회성이 좀 부족한 사람의 노력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저런 결과값이 나오게 되는것 같아 저건 성격이라… 암튼 이번 편 되게 인상적이였음 ㅠ
기안 나오는 것 중에 처음으로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좋음 기질이 예민해서 ㅋㅋ
근데 그럼 뭐라해야해? 물건 버리는건 아닌데 근데 또 처분은 해야하고;;; 기안 나름 생각한거고… 헉소리 나올 발언은 아닌거 같아보여서
저렇게 자연스럽게 위로해주는 사람 너무 부러워 물론 기안은 그 의도가 아니었던거 같지만 눈치보고 능글맞게 위로해주는 사람 부러움.. 나는 저 상황에서 쩔쩔매는 것 밖에 못해ㅠ
김치가 난 존나 웃겼어….나래는 못먹으니까 우리가 먹을까 여기가 졸라 웃겼어ㅋㅋ난 이방송에선 현무기안 호감이였음
친해서 위로하고싶었던거 아닌가ㅜㅋㅋㅋ저거 나름 생각하고 한 말 같은데.. 거기다 박나래가 착해서 잘받아준듯
나름대로 위로하겠다고 말한게 저거라서 개웃김 ㅠㅠㅋㅋㅋㅋㅋㅋ나도 저거 영상으로 봤는데 걍 헛웃음+골때려서 웃기더라 ㅠㅠㅋㅋㅋㅋ 근데 심적으로 힘들때 저런게 참 도움이 되더라고 전환이 빠르게 되니까 ㅋㅋㅋㅋㅋ그리고 나름대로 위로하겠다고 나온 말인걸 알아서 그냥 속상하다가도 골때려서 힘빠지는 웃음이 계속 나와 ㅠㅠㅋㅋㅋㅋ
근데 이고 살수도 없고 버려야하는거 본인이 앎.. 근데 내가 내 손으로 버리기가 너무 힘들고 회피하고싶음
주변에서 저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게 나아 욕심부려서 끼고살면 그냥 그 물건 가구 볼때마다 집에 오는순간 무너지고 무너지고 슬픔에서 헤어나오는게 너무나도 오래걸림..
버리지말걸 할 때도 있지만 난 그걸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끌어안으면서 힘들어 하는 사람인걸 나도 알아서 어쩔수없었다 생각함 산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야지..
같이 엉엉 울어서 같이 슬픔에 빠지는게 낫나.. 한번 깊게 빠지면 나오기도 힘들텐데
난 조아 웃김 ㅠㅋ
진짜 슬픔에서 벗어나게 해주는거 같아서 나같아도 허탈하고 어이없으면서도 웃을듯ㅠㅠ ㅋㅋ
서툰 위로라는 말을 이해를 못했는데
이걸보고 깨달았잖아ㅋㄱ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