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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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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김소연 : 결혼식날 나한테 다 신랑이 너무 잘생겼다고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21,840 25.09.27 11:51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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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7 14:08

    진짜 거의 없는 케이스니까...
    친구들 결혼식 다녀오면 우울함..

  • 25.09.27 14:09

    진짜청순하다

  • 25.09.27 14:09

    잘생기긴햇어..

  • 25.09.27 14:26

    실물이 진짜 훤칠하고 개잘생김

  • 25.09.27 14:30

    아뇨?? 그냥 언니가 개 쩌는데 남자가 거기에 뒤떨어지지 않는거라 칭찬하는거라구요

  • 25.09.27 14:33

    신랑이 잘생긴 결혼식은 평생 한 번 볼까말까 하니까... 난 한 번도 본 적 없음ㅎ

  • 25.09.27 14:41

    희귀하니까ㅋㅋ

  • 25.09.27 15:19

    진짜 둘이 잘어울린다.... 선남선녀

  • 엥 둘이 찐결혼함?

  • 25.09.27 17:25

    예? 그럼 가짜결혼했겠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9.27 15:31

    저 키에 저 몸에 저 얼굴 세조합이 없으니까ㅠ

  • 25.09.27 16:30

    존잘

  • 25.09.27 17:27

    근데 우리세대는 그렇게까지 얼평 안하는데 엄빠세대는 진짜 적나라하더라... 신랑 못남인 결혼식 갔는데 엄마가 너무 깔깔거리면서 까서 누가들을까봐 내가 말림 ㅜㅠㅋㅋㅋㅋ

  • 25.09.27 22:18

    신부는 빡센 화장 안했더라도 예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음
    못생긴 사람 본 적이 없어.. 근데 신랑은 잘생긴건 바라지도 않고 훈훈한 정도도 본적없음
    박색들이 꾸며봤자더라고..

  • 와 진짜 잘생겼네 결혼식 화보 대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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