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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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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시크릿/끌어당김을 알게된 후 사람들이 빠지는 5단계
헤미싱크 추천 1 조회 29,240 25.09.27 23:01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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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7 23:11

    첫댓글 나도 5단계까지 갔다가 어쨌든 발 닿는 곳에서 행복하자 라고 생각하며 재밌게 살고 있어 다들 비슷하구나 좋은 영상 가져와줘서 고마워!

  • 진짜 결국 돌고돌아 나를 탐구하게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9.28 00:08

    지피티 어떤거야???

  • 25.09.28 00:35

    혹시 책 추천해줄 수 있어?

  • 25.09.28 02:04

    나 왜 검색해도 못찾겠지? 시크릿 관련 서적이뭐야?

  • 25.09.28 05:21

    시크릿관련있음 이름 뻔하지 근데... 이거 영어잖아... 영어로 사용해야해...?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27 23:33

  • 작성자 25.09.27 2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들 닉네임 누가봐도 이런 거 하는 사람들 같다 다들

  • 25.09.27 23:42

    ㅋㅋㅋㅋㅋㅋ그러네

  • 25.09.28 01:29

    아 진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거알아? 나 5단계까지 가다가 심리학과 들어감

    아니 걍 학사로 들어갔어ㅋㅋ이쪽으로 나갈 생각은 별로없어ㅠ

  • 25.09.28 00:47

    와 나도 요즘 심리학 기웃대는중..여시는 대학원간게야?

  • 25.09.28 08:38

    @Aaeew ㅋㅋㅋㅋㅋ아 나도 심리학 대학원 생각중인데 ㅋㅋㅌㅌㅋ 너무재밌다

  • 25.09.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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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9.28 01:27

    5단계완

  • 25.09.28 02:01

    리얼리티 트랜서핑 3권 사놓고 방치중인데 낼 함 읽어봐야겠다

  • 25.09.28 02:47

    1단계에서 234단계 건너뛰고 바로 5단계로 넘어왓음.. 근데 1단계도 실천한 건 아니고 그냥 r=vd의 원리를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과학에 관심가졌다가 5단계로 감..

  • 25.09.28 02:52

    여시야 글 너무 고마워 ! 사람 다 똑같구나 ㅋㅋㅋㅋㅋ 내면의 평화 진짜 너무 소중해

  • 25.09.28 05:39

    나는 1단계-뇌과학-5단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시크릿류 진짜 싫어하는 타입이었다가 인간이 제대로 기능하는데 기분이 생리학적으로 엄청 중요한거 알고나서 확 바꼈고 5단계 이후에 결국 모든게 연결되어있고 생명들은 희노애락을 거치면서 더 큰 범주의 사랑을 경험하기 위해 왔다고 생각하면 별로 허무하지 않아 애초에 뭘 현실화하려했는지는 몰라도 그게 실현되던 되지 않던 자연이 경이롭듯 숨쉬는 우리도 경이롭기때문에

    뭐를? 물어봐! ㅋㅋㅋㅋ

  • 25.09.28 05:33

    여시야 혹시 물어봐도 돼?????

  • 25.09.28 05:57

    헉 고마워ㅠㅠㅠ혹시 여시는 많은걸 깨달은 사람처럼 보이는데 주로 어떤책? 을 본거야??

  • 25.09.28 09:25

    내가 뭐를 깨치기까지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삶이 뭐고 왜 살아야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사건사고가 좀 있는 편이었고

    어떤 책 한권이 답을 줬다기보다 원래 사회과학 철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보다보니 그게 철학자 각각 삶이나 현상에 대한 파편적인 시각들이라 서로 모순 될때가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심리학으로 넘어가고 근데 이거는 또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는 도와줘도 결국 현상이 어떻다는 추측이라서 왜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시원한 답이 못되줘서 동양철학 불교 뇌과학 명리학 점성술 신경생리학 양자역학 이거저거 줏어먹었어..

    다 짬뽕이라 뭐 하나 짚기가 애매한데 심리학 동양철학 불교 뇌과학 양자역학 대충 이렇게 관련글이나 입문서로 찍먹해봐바

    요즘은 결국 심리학이고 물리학이고 불교철학으로 귀결되는 것 같단 생각이 많이 들어서 꼭 뭐 하나만 꼽으라면 불교철학

  • 25.09.28 09:23

    @낄낄낄 너무너무 고마워!!!!!!!

  • 25.09.29 16:04

    여시 생각 나랑 완전 존똑....물론 앎과 별개로 심신이 안정된 건 아니긴해 그래봤자 인간이라 그런 생각들이 현실이 되는 일은 수행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

  • 25.09.28 08:53

    와 신기하다

  • 25.09.28 09:55

    5단계까지 가고나니까 시크릿이나 뇌과학 종교서적 다 모든게 하나를 말하고 있다는걸 알게됨.. 그리고 결국 사랑을 말하고 있다는 것?

  • 작성자 25.09.28 09:59

    ㅇㄱㄹㅇ

  • 25.09.28 14:39

    ㄹㅇ 입니다

  • 25.09.28 19:53

    여시아이디 아까 딱 읊조린 문장인데 여기서도 보니까 너무신기하다

  • 25.10.21 13:37

    와 내가 생각했던 결론이랑 같아서 소름 돋았어
    여러 분야를 찍먹 공부해보고 깨달은건 모든 것의 결론이 사랑이라고 느꼈음

  • 25.09.28 10:30

    ㅋㅋㅋㅋ나네 이제 그냥 별 생각없이 살아

  • 헐 내친구가 하는말이야

  • 25.09.28 11:19

    ㄷㄷㄷㄷ지금 딱 5단계에 접한것같아..부처의말 찾아보고 불교 관련 서적읽고있는데

  • 25.09.28 11:23

    나는 요가하면서 느낌...내몸을 먼저 사랑하자 단계까지 왔어 ..ㅋ

  • 25.09.28 11:45

    나도 동감 결론은 사랑이 다 이겨 이거인 것 같아 근데 사랑이란 감정은 지어낼 수 없잖아 그래서 다 놔버림 ㅜㅠ

  • 25.09.28 12:23

    나도 책이랑 뇌과학 좋아해서 1-2-5로 갔는데
    돌고돌아 결국 내면의 트라우마 마주하기로 가더라....
    나는 트라우마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ㅠㅋㅋㅋ 내면 치유하고 마음 챙김하면서 다시 1단계로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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