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좋아요 2건' 대(對) 카페 '조회수 144건'이 증명하는 엄중한 진실 《위정자와 정부, 지방의회》
https://m.cafe.daum.net/historymiryang/NOIO/5455?svc=cafeapp
동일한 게시물을 올려도, 동일 시간에 나타나는 이 극명한 숫자의 격차는 무엇을 뜻하겠습니까?
✿✿✿ 페이스북(도재국 계정) :
《44년 동안 손흥수·도재국이 발굴한 분류별 재악산(載嶽山) 증거 93건 목록》 게시물의 **좋아요**는 단 **'2건'**에 불과합니다. (2026.7.27. 02:24 기준)
✿✿✿ 다음 카페(밀양광장) :
동일한 게시물의 **조회수**는 **'144건'** (2026.7.27. 02:24 기준)
※조회수는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단순히 플랫폼 간의 반응 속도나 숫자를 비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바닥 민심과 시대적 요구'**가 이미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디지털 통계가 명확히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위 ■'天皇山 세력'과 ■'載藥山 세력'은 이 엄중한 민심의 경고를 똑똑히 직시해야 합니다.
역사적 진실과 바닥 민심은 침묵 속에서도 이미 올바른 지명인 **'재악산(載嶽山)'**을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더 이상 **'도도한 민심의 흐름'**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다시 강조합니다.
●페이스북 '좋아요 2건'이 의미하는 냉혹한 경고 :
침묵하는 대중은 이미 허상을 알고 있다
페이스북 게시물의 '좋아요'가 단 2건에 불과한 까닭을, 저들은 진정 모른단 말입니까? (2026.7.27. 02:24 기준)
이 수치는 결코 역사적 진실에 대한 외면이 아닙니다.
대중은 이미 저들이 세워놓은 껍데기뿐인 지명과 곧 무너져 내릴 허상의 실체를 똑똑히 파악하고 있지만, 겉으로 굳이 표를 내지 않고 침묵할 뿐입니다.
소위 '天皇山 세력'과 '載藥山 세력'은 이 선명한 대중의 침묵을 착각하지 마십시오.
겉으로 드러나는 요란함과 거짓 명분에 속을 시민은 더 이상 없습니다.
표면적인 반응이 적다고 해서 진실마저 묻힐 것이라 믿는다면 그것은 거대한 착각이자 오만입니다.
바닥 민심은 이미 무엇이 참된 역사이고 무엇이 왜곡된 허상인지 냉철하게 판가름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침묵 속에 담긴 이 준엄한 경고와 냉혹한 시선을 똑똑히 직시하고, 부질없는 허상을 내려놓으십시오.
=== 위정자와 정부, 그리고 지방의회에 엄중히 촉구합니다 ===
■첫째,
정치인과 위정자들에게 촉구합니다.
정치는 대중의 신뢰와 민심을 바탕으로 존재합니다.
특히 법과 제도를 다루는 입법자들은 바닥 민심이 가리키는 이 엄중한 역사적 사실과 진실을 결코 도외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참된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야말로 주민의 뜻을 받드는 길이자 정치인의 올바른 책무입니다.
■둘째,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제정하는 정부 당국에 촉구합니다.
행정부와 관련 부처는 하위 법령을 정비하고 집행함에 있어 확고한 역사적 증거와 민심의 흐름을 엄중히 반영해야 합니다.
올바른 지명 복원은 정당한 행정의 기본이자 국가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셋째,
주민의 뜻을 대변하는 지방의회에 촉구합니다.
지방의회는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수호할 직접적인 의무가 있습니다.
표면적인 눈치 보기를 넘어, 침묵하는 대중의 냉철한 시선과 역사적 진실을 직시하여 올바른 지명(載嶽山) 복원을 위한 의정 활동에 적극 앞장서십시오.
✿✿✿입법부와 국토교통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국회와 입법자들은 법적 걸림돌을 즉시 정비하십시오.
만약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및 관련 법령에 일제식 왜곡 지명을 바로잡는 데 걸림돌이 되는 독소 조항이나 한계가 존재한다면, 국회는 하루빨리 해당 법률을 개정하여 역사 바로세우기의 길을 열어야 합니다.
✿둘째,
국토교통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은 국가적 자존심을 걸고 감독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이 일제 강점기 식민 잔재의 왜곡된 지명을 청산하고 올바른 역사적 지명을 복원하는 일에 국가와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철저히 지도·감독하게 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민족적 정체성을 회복하는 엄중한 과업입니다.
✿셋째,
지방자치단체 역시 역사적 책무를 다해야 합니다.
지방자치단체 또한 지자체 차원의 관성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바닥 민심과 명확한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일제식 지명 청산과 정당한 지명 복원에 주도적이고 책임 있게 나서야 합니다.
●바로 위의 《스티커 부분》이 페이스북 《좋아요 2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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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의 《스티커 부분》이 밀양광장 《조회수 144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