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932949825
# 3월
- CPO조직만 토스 조직 편재로 변경
- 토스식으로 이름표 모니터위에 붙이라고 가이드 등장
- CPO가 매주 월별 출시해야할 기능리스트(위클리)공지 시작
# 4월
- 토스식 위클리 오픈톡 진행하기 시작
- 매주 월별 출시 기능 리스트에 가파른 업데이트, 완료시 취소선 긋기 시작
- CPO의 막말, 반말, 인격모독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
(미팅할때 본인 생각과 다른경우 말자르기, 모독, 무시)
# 5월
- 토스 낙하산들이 본격적으로 꽂힘
- CPO조직만 슬랙을 주 커뮤니케이션 툴로 변경.
(원래 내부 컴툴 아지트, 카카오워크로 CEO가 천명)
- 슬랙 채널 컨벤션을 토스 방식으로 가이드
ㄴ 내부 반발이 커지자 CPO가 3개월후 전사 커뮤니케이션 툴로 건의해보겠다함(진행 x)
ㄴ 사전 타 조직과 협의없이 진행했다는 반증
ㄴ CPO조직이 아니면 톡관련 돌아가는 사정을 모르게 됨
ㄴ 당시 티나게 CPO와 토스 낙하산들이 10분만에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슬랙 일부 컨벤션 그자리에서 픽스 (토스 그 컨벤션)
ㄴ 토스 낙하산들의 인성에 대해 소문이 돌기 시작
# 6월
- 어김없이 이달에도 낙하산들 꽂힘 (이제 매달 꽂혀서 생략)
- 매주 위클리에 써지는 출시해야할 기능리스트가 수두룩빽빽. 야근을 하지 않으면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 생기기 시작
- 암묵적 재전 허용(CPO조직에 한함)
- 빅뱅 논의 본격 시작..
- CPO, 낙하산들 카르텔의 인성질 소문이 커짐
- 빅뱅 개발 시작
# 7월
- 일부 낙하산들 편법 채용문제 돌기 시작
ㄴ 비즈로 뽑아서 테크로 전환하는 방식 편법
ㄴ 과제, 코테, 기술 면접 안보게 하기 위해 비즈전형으로 채용프로세스 가고 2차 면접은 프리패스. 뽑은지 2주만에 테크로 전환
ㄴ 각종 요직에 리더급으로 앉히거나 직속 조직화
- 근로 기준법 초과근무 이슈가 커지면서 노조 이의제기
- CPO 토스뱅크시절 유명한 사내괴롭힘 이슈 가해자 정황나옴
- PO/PM 필수교육 시작, 주 강의자는 전직 토스러
** 빅뱅
ㄴ 빅뱅으로 다들 미친 초과 근무를 하기 시작
ㄴ 회사에서 노동부에 특별 연장근로 60시간 인가받음
ㄴ 이마저 초과한 직원들 속출
ㄴ 기능들에 대한 우려들이 나옴. 실무자들 일부 개선이나 우려들을 전달했으나 카르텔의 조리돌림과 사내괴롭힘으로 돌아옴. 철저히 묵살당함
- UT 결과 처참, 반복적으로 계속 돌렸으나.. 실무우려 증폭
# 8월
- 그야말로 미친듯 갈림..
** 빅뱅
ㄴ cbt테스트 기간에도 기능 추가와 변경이 계속 발생하여 바뀐 스펙에 맞춰 다시 개발하고 다시 전 테스트 반복
ㄴ 이 변경도 CPO와 낙하산들 한마디에 발생
ㄴ QA기간에도 스펙 변경이 가능한 기간이라는 망언이 내려옴
ㄴ 토스는 그렇다함..
ㄴ 기능에 대한 우려 여전히 큼, 우려 목소리들이 계속 전달 했으나 역시 조리돌림과 묵살. 최악의 경우 업무 배제
# 9월
- 스레드 기능에 언론 보도, 유출 발생, 여론 악화
ㄴ CPO 날뜀
- 전 직원 기기 및 개인 기기 포렌식 강제 동의 진행
ㄴ 동의를 하지 않으면, 사내 시스템 이용 불가
ㄴ 언론 보도 및 노조 이의 제기하여 일주일 후 철회
** 빅뱅 출시
ㄴ 오픈 직전까지 실무 우려 큰 상황
ㄴ 직원들이 우려했던 모든 지점에 문제가 발생
ㄴ 전국민에게 조롱당하는 중
ㄴ 직원들 걱정에 롤백 및 빠른 대응책 읍소, 간청 중
ㄴ C레벨들 동요하는 직원들에 대해 침묵
ㄴ 유저들의 불만 폭주를 대응하느라 직원들 갈려나감
* CPO 어제 위클리 또 업데이트
ㄴ 매달 빅뱅만큼 릴리즈 스케줄이 잡혀있음
ㄴ 직원들 욕먹고 갈리는데 매달이 그럴 예정
ㄴ 빅뱅 이슈 대응 + 매달 수두룩한 릴리즈 일정 맞춰야함
(추가) CPO조직에서 토스직원들에게 계속 오퍼를 넣고 있고, 파격적인 대우 제공.
ㄴ 최근 채용은 거의 프리징 상태이나 토스출신 예외적용
ㄴ 기존 직원들의 연봉 책정방식이 변경되어, 상승율 저하
ㄴ 그외 (네라쿠배 출신 등)출신은 그런 대우없음
* 낙하산들 그 토스의 데이터 드리븐 외쳤는데 이 악물고 지표에 바이어스 넣어 해석중.. 지표해석을 낙하산들이 해서 CPO에게 전달
* CPO나 토스 낙하산들은 실무 말을 무시하고, 에고가 너무 강해서 같이 일하기 정말 힘들어
* * *
내가 분노를 여기서 많이 표출했는데.. 처음부터 그런건 아님..기대가 컸던만큼 실망이 컸고 그걸 넘어 분노가 치밈
어떤걸 지적해야하는지 참담하다.. 카톡 대체제 좀 누가 만들어봐 제발
토스는 대체 머임..
2 뭐하는 조직이길래,, 인성얘기가 계속나오지,,?
이쯤되니 토스가 더 궁금해지네
토스 사내복지 좋다는거 막 티비에 어필하는거보고 직원들이 속지마라 사람 노예처럼 굴리는거다라고 했던거 기억하는데 거긴 도대체 뭐가 문제야
진짜 충격이다 망한 이유가 잇네.. 토스는 왜 낀거임 근데
토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겉만보고 입사하고 싶었다가 컨퍼런스 보고 학을 뗐는데...
아니 저렇게 토스식 토스식 토스식 염불을 욀거면 왜 이직한거야….
토스는 도대체 무슨회사길래..
역시 기존에 있는건 안돼 새로운 메신저가 필요해
이래서 리더를 잘뽑아야되는데..
누가 데랴온거야 완전 물흐리고 있네
토스왜저래..? 왜와서 물흐리고 난리야
조만간이겠네 ㄹㅇ 다들 같이 딴거좀 쓰자..
토스는 운영자체가 한낱 cpo혼자 저렇게 활개치는 시스템이 아니라서 괜찮았는데, 카톡에서는 나대도 제동걸 사람이 없음
일단 토스는 ui, ux같은거 핵심 기능으로 중앙 주관이라 이렇게 중요한 앱 디자인, 기능을 cpo가 맘대로 휘두룰수 없고, 협의해야 해.
근데 카톡은 탑다운인데 cpo위에 있는 범수가 깜빵가서 제동걸 사람도 없어.. 게다가 민택이가 주변을 토스 출신으로 깔아놔서 배포까지 간거..
글고 금융 어플은 법쪽으로도 제약이 많어
토스는 제동걸만한 시스템이 있고 카톡은 없는거야? 왜못거믄거야?
ㅇㅎ빵갓구낰ㅋㅋㅋㅋ고마웤ㅋㅋㅋㅋ
헐 ㅁㅊ
와 비즈로 뽑아서 테크로 전환 ㄹㅈㄷ 저정도면 쟤네 걍 뻐꾸기아님? 회사뺏겻네
it테크기업에서 할수있는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다 하는구나 저런일 비일비재했으나 한명이 단기간에 다 하는건 첨봄
와...
저렇게 독재로 가능해? CEO나 다른 힘 있는 조직은 뭐하길래 CPO가 저렇게 날뜀?
이게 뭔
와 이정도면 기업 하나 날리러 온...
미쳤다
오ㅓ 미쳤네..
토스 예전부터 사람 갈아서 쓰는걸로 유명했잖아ㅋㅋ
와 ㄹㅈㄷ네
뭔 포렌식까지;;;
진짜 불쌍하다
진짜 적폐다... 미쳤네
토스에서 좋은문화를 가져오지는 못할망정 개쓰레기같은문화+낙하산까지 가져온거네
아니 어쩌다가 토스에서 잘린사람이 카카오로 이직하게된거? 누가 줏어온거야 진짜
근데 굳이 퇴사자들만의 문제는 아님... 토스랑 일해보면 알 수 있음... 진자 할말 개많은데 참음
아니 qa중에도 스펙 변경하는 게 괜찮다는 건 뭔 개소리야;;; 진짜 토나올 듯;;
개인기기 포렌식 강제 동의 진행 < 이부분이 와 깡패도 아니고
토스 그 악명을 카카오에 전염시키네 ㅋㅋㅋㅋㅋㅋ 개인기기 포렌? 미친놈들
토스 망해라
저 cpo 왜저래???
밑에 있는 실무 직원들만 불쌍하다 저정도면 주도한 임원들 진짜 책임지고 사퇴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돈데 감다뒤임
기업이 이렇게 망해가는구나
그렇게 좋으면 토스에 있어라 ㅠ
엄청 조직 내부부터 썩엇나보네
카카오에 왔으면 카카오 방식대로 해야지 이건 뭐 인도인이 따로 없노
글만 읽었는데 스트레스 받는다 직원들 어떡해..
진짜 무능한 상사 두면 실무자들이 너무 고생이야..... 엌덕하냐 ㅜ 이제 또 돌려놔야ㅘ는데
그래서 친구가(아주 가끔 연락하는) 그만둿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