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6개월간 2764명의 버스, 택시, 화물차 운전자가 운전 자격이 없는데도 도로를 주행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자체가 자격 미달 의심 대상자를 조사해 행정처분을 완료한 비율이 평균 20%에도 미치지 못해 실제 부적격 운전자가 더 많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교통안전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2764명의 버스, 택시, 화물차 운전기사가 자격증 미취득, 운전면허 취소, 정밀검사 미수검으로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첫댓글 응…………? 이게 가능해 ㅅㅂ
ㅁㅊ 그럼 그 회사에 과태료같은거 안무나???? 왜케 많아
ㅁㅊ
와 이렇개 허술하게 운전가능한거였어? ㄷㄷ
저런 특수차량 번호판 개비싸던데 자격증 미취득은 뭐야.. 남의 차 끌고 다니는건가
남초진짜
엥미친
와 .. 고속도로에서 안그래도 큰 차 무서운데 앞으로 더 무서울거같다
면취자 재취득 안한걸로 생각했는데 자격증 미취득 25프로요?;
미친...
??
번호판 돈 주고 사는 경우인거지??
아니 사업하는 사람들은 차도 비싼디.....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