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부모한테 커밍아웃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 2차가해는 안했으면 좋겠어 저런 부모한테라도 이해받고싶어서 커밍아웃 한건데 고작 이성이 아닌 동성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자식을 교정 시설 보내려고 한 부모가 제일 나쁘니깐
2025년 후진국도 아닌 나름 선진국인 한국에서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아직도 이런일이 있고 이런일을 당해야하는게 너무 역겹고 화나 살인자,성범죄자들한테는 이렇게 박하지않고 회개하면 된다면서 동성애자한테는 왜이렇게 박한걸까? 호모포비아한테는 동성애가 살인,성범죄자보다 악한걸까? 개독들도 개독들인데 개독아닌 사람들도 범죄보다 동성애 더 혐오하더라고.. 그럴때마다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인류애 잃게돼
동성애 모두가 좋아할수없다고 혐오하는것도 존중해야된다고 하는 사람 여시에 있는데 그 혐오로 사람이 아직까지도 자살하고 (실제로 많은 동성애자들이 자살함) 어떻게 동성애혐오가 존중이 되는걸까? 어떻게 혐오가 존중할 문제가 되는거지? 그 논리면 여성혐오랑 인종차별도 존중해야 될 문제겠네
나 한국 더 잘됐으면 좋겠고 외국인들 한국 욕하는거 볼 때마다 빡쳐서 키배뜨는 사람인데 한국 실제로도 다른 선진국에 비해 인권감수성이 너무 빻아서 그런걸로 비판 받으면 할말없을때 많아.. 고작 동성 좋아하는게 뭐라고 범죄보다 더 욕먹고 혐오당하는지.. 성지향성이 뭐라고 2025년에 그 이유로 사람을 자살하게 만드는지.. 2025년인데도 한국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게 너무 속상해 성소수자 문제에 크게 관심가지거나 퀴퍼 나오는거까지는 절대 안바라니깐 그냥 혐오만 안했으면 좋겠고 성지향성만 다르지 그냥 똑같은 사람이니깐 동물원 원숭이 보듯이 바라보지말고 같은 사회구성원으로만 봐줬으면 좋겠어 (레즈 동물원 원숭이 보듯이 글쓰는거 몇번 봐서 언급..)
울엄빠 나를 ㅈㄴㅈㄴ 사랑하는 게 느껴짐 근데 기독교임 그래서 절대 커밍아웃 안 할거… 사랑하는 걸 알면서도 동성애자인 자식을 받아들여 줄거라는 확신이 전혀 없으니까 ㅎ 가까운 사이임에도 큰 비밀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게 너무 슬픔 기독교는 정신머리를 뜯어 고쳐야해 사랑으로 만들어진 종교라면서 전혀 아님 ㅋㅋ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 바이고 기독교인데 기독교에는 죄가 많아 근데 그게 인간이 생각하는 무슨무슨 죄 이런 게 아님 공동체에 위배되는 생각, 멸시 이런것도 다 죄야 기독교에서 동성애를 죄로 보는 거는 공동체를 지속하는 데 위배되기 때문임 아이를 낳을 수 없고 대를 이을 수 없으니까? 근데 그건 그냥 비혼이어도 죄고 걍 그 원칙성 외에는 다 죄임 거짓말해도 죄고 걍 다 죄야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모두 죄를 짓고 산다고 해 인간은 걍 태어나자마자 죄인임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하나님만 그 죄를 정죄할 수 있고 인간은 정죄를 못해 그러니까 너네는 눈치 보지 말고 스스로 속죄하면서 살아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다른 노력이라도 해라 이게 핵심이라고 생각함 네가 그렇게 죄가 많아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가 예수의 교리이기도 하고
근데 한국교회의 문제는 신만 할 수 있는 정죄를 지맘대로 함 동성애 지옥간다 이렇게.. 기독교 교리에서는 이렇게 남을 정죄하는 것도 죄야 근데 왜 동성애만 이렇게 박해할까 생각해봤는데 걍 자기들이 동성애를 안할거기때문에 제일 만만한거임
그냥 교리 중에 제일 만만한게 동성애를 안하는 건거임 유일하게 자기가 안하고 남한테 비난할 수 있는 거 ㅇㅇ
나는 그냥 교회다니는 인간을 믿는 게 아니라 신을 믿기로했음 정말 동성애가 나쁘고 아니면 애초에 내가 지금 연인을 사랑하지 못하게 했어야 맞지 않나? 싶어 이것도 내 합리화일수 있지만 ㅇㅇ 나는 지금 연인을 통해서 사랑을 배우고 가족을 더 사랑하게 됐고 공동체에 더 헌신하게 됐음 동성애 박해하고 다른 사람을 비방할 동안에 한국교인들은 얼마나 본인들 인생을 잘 살고 있는지부터 돌아봤으면 좋겠음
첫댓글 이래서 개신교는 혐오함
느그하나가 동성애하면 배척하고 죽이랬냐. 다 인간이 제입맛대로 만들어서문제임
실화인가?..와...엄빠 뒤늦게라도 깨닫긴했을까?...
누구보다 핍박하고 괴롭히는데는 1등임 사람은 미워하지말라고 거라치는 종교가 맞나 싶을정도 네 이웃을 괴롭히지말라. 근데 존나 괴롭힘
참 기독교인을 본 적이 없어 진짜 괜찮은 사람도 동성애 부분에서는 눈이 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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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국인들 우파일듯.. 어디나라 사람들이야?
여시네 어머니께서는 지금도 부정하셔..?
아시아에서 제일 먼저 동성혼 법제화된 나라 사람이랑 LGB(T) 친화적인 나라 사람이 저런 소리하는게 정말 못됐다 저런말 내뱉는게 성향이 보수적인거말고는 설명이 안돼..
1포기하셔서 다행이다ㅠㅠ 여시 여친이랑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10년연애 부러워🥲🥲
보수외국놈들 동성애자앞에서 존나 무례해ㅠ 지 나라 사람앞에선 저 말 못할거면서 개찌질
여시 늘 응원해❤️❤️🥰
장례식장에서 목사만나면 지옥간다고 저주퍼붓고싶네 시발ㅋㅋㅋㅋㅋㅋ 제일 무서워하는게 지옥가는거 아님? 지옥불에 튀겨지셈
진심 개멍청하다 자기자식 죽인거지 자기자식 자살해도 계속 저종교믿을까?ㅋㅋㅋ 그게더 사탄같음
도대체 왜 동성애에만 그렇게 발작하는거임?
내 가족, 지인이 동성애자다 = 혐오하면 가족, 지인도 괴롭고 지들도 괴로움.
나와 관련 없는 사람이 동성애자다 = 그러거나말거나 신경 안쓰면 됨.
진짜 이해가 안가네
샤갈 하사장한테 따로 허락받으셧을걸요? 왜랄지임
자녀가 죽은 것도 자기들 탓이 아니라 신이 자기들의 믿음을 공고히 하려고 준 시련 같은 걸로 생각할듯...자녀랑 천국에서 만나면 된다고 여기려나...
감당가능한 시련만 준다고생각한다며
자식이 동성애자인게 부모한테 시련이라면 그것도 하나가 준건데 감당하고 받아들여야되는거아님?
미친 개신교 새끼들 지옥갈거다 니네는
느그 하나가 그를게 가르치드나
그 종교 믿으면 그냥 뭐 어디가 헤까닥함? 자기 딸이 좋아하는 사람 성별이 대체 뭐가 중요한데 ㅋㅋ
동성애가 죄라는것도 교단따라 다르고 지들 맘대로 편하게 해석해서 강요하는거같음
알바노........
ㄹㅇ 범죄자도 사랑하라면서
가족과 주변에 괴롭힘 당해서 한 자살은 중죄라 지옥가고 목사는 신자라 할렐루야라 저렇게 사람 죽여도 천국간다는 기적의 종교
울엄빠 나를 ㅈㄴㅈㄴ 사랑하는 게 느껴짐 근데 기독교임 그래서 절대 커밍아웃 안 할거… 사랑하는 걸 알면서도 동성애자인 자식을 받아들여 줄거라는 확신이 전혀 없으니까 ㅎ 가까운 사이임에도 큰 비밀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게 너무 슬픔 기독교는 정신머리를 뜯어 고쳐야해 사랑으로 만들어진 종교라면서 전혀 아님 ㅋㅋ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병이다병
진짜 하나님이면 사랑한다는 이유로 배척하지 않을 것 같지않나?.. 사유없이 교단을 맹신하는 거 아니냐고
남자 기독교인들은 다 없애야지.
느그 예수 사랑한다는데 동성애아니냐
성경에 동성애자에 대해 어떻게 나오는지 아는여시…..
ㅋㅋ살인자도 회개하면 용서해주면서 동성애자는 존나 핍박학대함… 존나웃김 ㅎㅎ
천주교도 강간범은 회개하면 용서해주면서 임신해서 낙태한건 살인이라 ㅈㄹㅈㄹ… 아 존나 싫어
개신교는 정신병인거같음
개신교인들 인식 ㄹㅇ 아직도 저럼 2030대도 다 저래..ㅎㅎ
영조 비난하기만 해봐라
미친듯...진짜 모순 개쩔어 모두를 사랑하시는 분께서 동성애자는 외않되?
나 바이고 기독교인데
기독교에는 죄가 많아 근데 그게 인간이 생각하는 무슨무슨 죄 이런 게 아님 공동체에 위배되는 생각, 멸시 이런것도 다 죄야 기독교에서 동성애를 죄로 보는 거는 공동체를 지속하는 데 위배되기 때문임 아이를 낳을 수 없고 대를 이을 수 없으니까? 근데 그건 그냥 비혼이어도 죄고 걍 그 원칙성 외에는 다 죄임 거짓말해도 죄고 걍 다 죄야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모두 죄를 짓고 산다고 해 인간은 걍 태어나자마자 죄인임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하나님만 그 죄를 정죄할 수 있고 인간은 정죄를 못해 그러니까 너네는 눈치 보지 말고 스스로 속죄하면서 살아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다른 노력이라도 해라 이게 핵심이라고 생각함 네가 그렇게 죄가 많아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가 예수의 교리이기도 하고
근데 한국교회의 문제는 신만 할 수 있는 정죄를 지맘대로 함 동성애 지옥간다 이렇게.. 기독교 교리에서는 이렇게 남을 정죄하는 것도 죄야 근데 왜 동성애만 이렇게 박해할까 생각해봤는데 걍 자기들이 동성애를 안할거기때문에 제일 만만한거임
그냥 교리 중에 제일 만만한게 동성애를 안하는 건거임 유일하게 자기가 안하고 남한테 비난할 수 있는 거 ㅇㅇ
나는 그냥 교회다니는 인간을 믿는 게 아니라 신을 믿기로했음 정말 동성애가 나쁘고 아니면 애초에 내가 지금 연인을 사랑하지 못하게 했어야 맞지 않나? 싶어 이것도 내 합리화일수 있지만 ㅇㅇ 나는 지금 연인을 통해서 사랑을 배우고 가족을 더 사랑하게 됐고 공동체에 더 헌신하게 됐음 동성애 박해하고 다른 사람을 비방할 동안에 한국교인들은 얼마나 본인들 인생을 잘 살고 있는지부터 돌아봤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