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윤현준 PD와 황슬우 PD를 비롯해,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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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작진 역시 소감을 전했다. 윤 PD는 먼저 "과연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다음 시즌을 할 수 있을까 걱정됐는데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고 반갑다"라고 운을 뗀 뒤, "다만 '크라임씬' 팬들께 다시 죄송한다는 말씀을 드려야겠다. 이번에도 에피소드를 5개밖에 준비하지 못했다. 한두개 더 늘리고 싶었는데 그러기가 어려웠다. 그럼에도 열심히 만들었으니 이번에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했고, 황 PD는 "윤 PD님을 보좌해서 열심히 만들어봤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더줘ㅠㅠ
시즌10까지 한다고 선언해 그럼 용서한다고
그냥 소담하게 만들어서 해듀 되니까 매년해 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바로 다음 시즌 찍어줘
그냥 규모작게해도 상관없다구 대충 세트장한칸 빌려서 허접하게 해
왜....? 더줘.... 알면서 미안한 행동 하는거 아니야....
다음 시즌 찍고있다고 해줘...
허접해도 돼ㅋㅋ 스케일 작아도 돼!! 계속 찍기만 해줘요ㅠㅠㅋㅋㅋㅋ
이보시오 윤선생. 나 즌2 다시 보고있소 빯니 새 시즌 구상하시오.
미안하면 넷플이랑 싸워서 시즌 10까지 계약하고와!!!!!!
계속 찍어주기만 해다오 시즌2부터 계속 돌려보면 된다,....
저기요...빨리 더 만들어다줘요
더 만들어라고여ㅠㅠㅠ
그래그래 패널들 늙기전에 어여 시즌더 끓여라
근데 진짜 허접해도됨... 스케일 큰거? 별로 원하지 않아요... 많은 에피소드를 원할뿐...
스케일 허접해도 되니까 끊임없이 생산해주라 양산형도 가능
더줘
더 해주면 안돼요...?ㅠㅠㅠㅠ
세트 예전처럼하고 에피 더주세요진짜 우리가 당신들 세트보고좋아해쒀?!?!ㅜㅜ
일년에 두번씩 만들어줘요 스케일 허접해도돼요
지금부터 또 찍어요
서른개 쯤 더 내놔
더줘
애껴보고.있소.더줘.
스케일 좀 줄이고 자주 와주셈… 이미 연지돌이랑 주며늘 재탕에 삼탕했어 ㅠㅠ
뭐많이 안해도 돼요 진짜ㅠㅠㅠㅠㅠ 그냥 계속 해줘 서프라이즈처럼...
걍 꾸준히만 해줬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더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주가 끝이아니라해줘
진짜 재밌어ㅜㅜ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