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브람스(1833-1897)가 31세 무렵 작곡한
피아노 5중주 F 단조 op.34 中 1악장(Andante, un poco Adagio)이며,
Amadeus Quartet & 크리스토프 에셴바흐(1940 ~ ) 피아노 연주입니다.
첫댓글 ㅎㅎ브람스의 낭만과 매력이 느껴지는 멋진 곡 감사히 듣습니다아주 오랜만에요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 슈만 피아노 5중주에 비해서는꽤 격정적으로 느껴집니다. ㅎ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첫댓글 ㅎㅎ
브람스의 낭만과 매력이 느껴지는 멋진 곡
감사히 듣습니다
아주 오랜만에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 슈만 피아노 5중주에 비해서는
꽤 격정적으로 느껴집니다. ㅎ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