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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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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 기혼유자녀인데 진짜 출산 울면서 말리고 싶어 텍혐 주의일수도
밥바밥가 추천 0 조회 10,416 25.10.01 04:31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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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1 04:41

    첫댓글 우리엄마두.. 너무 아팠다고 나보고 낳지말라함 ㅜ 지옥같앗대 그래서 나 낳고 안낳앗다함 ㅋㅋㅋ 아빤 둘째 원했는데 엄마가 절대 안낳는다햇대 ..
    근데ㅜ이렇게 상세한 내용은 몰랐는데 글만봐도 아프다ㅠㅠㅠ

  • 25.10.01 04:49

    ㅠㅠ 많이 알려지길 ..진짜 출산 쉽게 이야기하는 인간들 봤으면 좋겠다..엄마 미안 ㅠㅠ

  • 25.10.01 04:58

    많이 알려져야함ㅜㅠ

  • 엄마 미안...ㅠ

  • 25.10.01 05:07

    이 글쓴 여시는 부모님한테 도움 안 청한다는데 거의 대부분 부모님이 봐주지 않나..부모님들은 무슨 죄ㅜ

  • 25.10.01 05:11

    진짜야 울 이모 손주 독박육아(이모부가 가사/애보는데 소질없고 ... 은퇴하고도 이거해줘 저거해줘 하는 스탈...)하시는데 메니에르? 이건가 하여튼 귓병 생기셔서 한쪽 귀 멀었어 애기 2돌도 안됐을 때 생긴 일임

  • 25.10.01 05:24

    엄마죄송해요

  • 25.10.01 05:37

    울엄마도 낳지마래 족쇄래

  • 25.10.01 05:55

    이 글 쭉 보는데 이 글 쓴 여시는 그나마 남편이랑 같이 육아집안일등등 햇는데도 이정도인데 저수준도 안되는 한남 존나많을거생각들면 징그러움

  • 심지어 이거 남편이 같이 육아 참여하고 둘 다 직업 짱짱해서 그나마 희망편이라는 게 너무 소름임....

  • 25.10.01 06:07

    진짜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듦,,, 난 못혀

  • 25.10.01 06:44

    내주변에 가족부터 친구들 올해만 애기를 5명 넘게 낳앗는데ㅋㅋㅋ 왜 다들 생각보다 괜찮다 할만하다 이러는걸까? 딱 한명만 애기낳자마자 너무아프고 힘들다고 다신 안낳을거라함 근데 생각해보니 그 한명빼고는 양가부모님이 다 도와주시긴하네..

    +오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 한명빼고는 다 재왕절개함...

  • 25.10.01 06:42

    기억이 미화된다던데...? 그래서 둘째 셋째까지 낳는 사람도 있는거 아닐까... 회사에 본인이 임신이 체질이라는 사람 있는데 맨날 골골대던사람이 임신했을때 정말 쌩쌩해져서 다님.. 오히려 그때가 체력이랑 면역력 더 좋았대 (드문경우인듯)

  • 25.10.01 07:11

    무섭다진짜..

  • 25.10.01 07:11

    다맞말,,

  • 25.10.01 07:16

    부모랑 공동양육하는 친구들은 다 둘째 준비중

  • 25.10.01 08:29

    우리엄마도 나 낳을때 세상에서 젤 아팠대 여자애라서 그리고 울었대 얘도 크면 자기처럼 이렇게 애 낳아야한다는 생각때문에 ㅜㅜ어릴때 이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나는 지금도 애낳기싫어…

  • 내 친구 둘째까지 낳았는데 애들로 느낄 수 있는 행복은 충분히 있지만 나한테 그건 다른 것들로도 채울 수 있으니까 애기 낳지말라함

  • 첫줄부터 충격... 실명이라고? 심지어 관장해도 응가 다 나오고, 대병이면 동네방네 구경온다니 이 무슨 수치인가ㅠㅠ 비출산 더 확고해진다...

  • 25.10.01 10:54

    진짜로 나 장애인 분들이랑 접할일 많은데 출산하다가 시각장애 얻으신분 꽤 많아
    완전한 실명까진 아니여도 시각폭이 좁아진다거나..

  • 25.10.01 11:25

    와 출산은 파도파도 뭐가 나오네 실명은 또 처음 듣는다. 진짜 목숨이 달린 일인데 남들이 애 낳아라 마라 하는 거 죽빵 먹여야 함

  • 25.10.01 15:43

    나는 제왕했는데 전날 같은 병원에서 셋째 제왕하신분 돌아가심... 출산 위험해..

  • 오전에 댓글 달았다가 본문이 넘 충격이어서 다시 보러 왔는데 더 충격... 아직도 죽는 산모가 있다니ㅠㅜ.. 와 진짜 출산은 큰일이구나...

  • 25.11.25 10:36

    친정집에 아예 더부살이 하면서 우리부모님 독박육아 시키는 언니네 가족 (feat 언니 평생 일해본적 없는 전업주부)은 나보고 애 왜 안낳냐고 근데 존나 힘들다고 와서 애봐달라고 하던데 ㅋㅋㅋㅋ 미쳤냐고. 나 공기업 건설직이라 서울에서 제주까지 내려와서 현장일 뛰는데 미친또라이같은... 우리언니같은 사람들이 더 징징대고 심지어 둘째 가지려하더가 43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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