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병원이 문제야? 응급실에서 간호사 한명이 환자 몇명을 보는데? 환자가 취했거나, 공격적인 치매거나 등등 해서 그 환자 보느라고 다른 응급환자 진료 지연되면? 초응급이 아니더라도 여시들이 어딘가가 너무너무 아파서 뒤질거같아서 응급실 갔다고 생각해봐 1시간 이상 의사도 못만나고 응급실 밖에서 대기한 이유가 의료진이 보호자 역할까지 대신 해주고 있어서라면? 아니면 의사를 만났는데도 주사 놔줄 간호사가 없어서 침대에 누워서 무한대기해도 이해할거야?????
그렇다고 그 사람 가만히 냅두면? 침대에서 떨어지고 낙상하면 다 병원 책임인데? 보호자 없으면 억제대 쓰지도 못하고 검사 협조 안돼서 아무런 검사도 못할거고 뭐 이런건 왜 병원에서 책임져야돠는데???
보호자 없이 거동 힘든 환자가 오줌싸러가겠다, 똥싸러가겠다, 담배피러가겠다 등등 의료진이 환자랑 동행해서 화장실 가주거나, 단순히 소변통 대주면서 오줌받아주거나, 기저귀 갈아주거나, 담배피러가지 말라고 말린다던가 등등 이런 보호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느라고 아픈 사람 처치도, 치료도, 검사도 못 하면 이해할건지????
업무 진행이 안돼;;;;;;; 대병 아니고서야 보조인력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그럼 인력을 늘리면 되는거 ㅇㅏ니냐고?
그런 환자들 다 케어할 수 있으려면 의료진이 도대체 얼마나 있어야되겠어? 응급실에는 응급상황 대비 + 재난 대비 등등으로 안바쁠때는 노는 인력도 있움 근데 저런 케이스 대비까지 해서 인력 배치를 하려면 의료수가가 얼마나 뛰어야 하겠어?????? 응급실에 한번 올때마다 내는 금액의 몇배를 지불한다면 병원에서 다 환자받아줄수있을듯 인력충분해서
난 모든 입장 다 이해 감 ㅎ 돈 안 내고 깽판 치고 튀는 놈도 허다한데 병원이 방어적으로 되는 것도 이해 가능. 그렇다고 공무원들이 그 많은 수급자와 독거노인들의 보호자로 가서 세월아 네월아 똥기저귀 갈아주면서 함께해야 하느냐? 그것도 아님.. 1인 가정 점점 더 많아질 거고 사회적 문제가 될 것 같아. 세금 들여 보호자(간병인) 서비스를 확대하든가 아니면 그냥 각자도생 해야지 ㅠ 이 사람이 딱하고 안됐으니까 병원 보내서 살려보자! 라는 게 통하는 시대는 지난 것 같아. 다른 예시로 학생은 당연히 학교 관계자가 같이 간 다음에 부모에게 인계하는 게 맞다고 생각
이게 병원이 문제야?
응급실에서 간호사 한명이 환자 몇명을 보는데?
환자가 취했거나, 공격적인 치매거나 등등 해서 그 환자 보느라고 다른 응급환자 진료 지연되면?
초응급이 아니더라도
여시들이 어딘가가 너무너무 아파서 뒤질거같아서 응급실 갔다고 생각해봐
1시간 이상 의사도 못만나고 응급실 밖에서 대기한 이유가 의료진이 보호자 역할까지 대신 해주고 있어서라면?
아니면 의사를 만났는데도 주사 놔줄 간호사가 없어서 침대에 누워서 무한대기해도 이해할거야?????
그렇다고 그 사람 가만히 냅두면?
침대에서 떨어지고 낙상하면 다 병원 책임인데?
보호자 없으면 억제대 쓰지도 못하고
검사 협조 안돼서 아무런 검사도 못할거고
뭐 이런건 왜 병원에서 책임져야돠는데???
보호자 없이 거동 힘든 환자가
오줌싸러가겠다, 똥싸러가겠다, 담배피러가겠다 등등
의료진이 환자랑 동행해서 화장실 가주거나, 단순히 소변통 대주면서 오줌받아주거나, 기저귀 갈아주거나, 담배피러가지 말라고 말린다던가 등등 이런 보호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느라고 아픈 사람 처치도, 치료도, 검사도 못 하면 이해할건지????
그냥 보호자없으면 단순히 골치아파서, 책임지기 싫어서 이런개념이 아니라
업무 진행이 안돼;;;;;;;
대병 아니고서야 보조인력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그럼 인력을 늘리면 되는거 ㅇㅏ니냐고?
그런 환자들 다 케어할 수 있으려면 의료진이 도대체 얼마나 있어야되겠어?
응급실에는 응급상황 대비 + 재난 대비 등등으로 안바쁠때는 노는 인력도 있움
근데 저런 케이스 대비까지 해서 인력 배치를 하려면
의료수가가 얼마나 뛰어야 하겠어??????
응급실에 한번 올때마다 내는 금액의 몇배를 지불한다면 병원에서 다 환자받아줄수있을듯 인력충분해서
별것도 아닌걸로 119 안불럿다고 민원거는 미친새끼들은 뭐냐 저런 인성으로 애를 왜 싸지르고 지랄
엥??? 병원이 문제라는 댓은 뭐여
애초에 119 안부르면 민원넣는 쓰레기들이 잘못임 119가 뭐 걍 병원까지 데려다주는 택시인줄아나 개멍청해 응급환자들이 타고가는거라고
우리는 보건교사가 같이 가는데.. 우선 담임이 따라가려면 수업을 교체해야 하는데 그걸 급하게 하는게 좀 어려움 근데 크게 다치면 담임이랑 보건 교사 같이 가기도 해!
크게 아픈게 아닌데 119안부르면 학부모가 난리친다는게...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게 진짜 골치아픈 일이구나
난 모든 입장 다 이해 감 ㅎ 돈 안 내고 깽판 치고 튀는 놈도 허다한데 병원이 방어적으로 되는 것도 이해 가능. 그렇다고 공무원들이 그 많은 수급자와 독거노인들의 보호자로 가서 세월아 네월아 똥기저귀 갈아주면서 함께해야 하느냐? 그것도 아님.. 1인 가정 점점 더 많아질 거고 사회적 문제가 될 것 같아. 세금 들여 보호자(간병인) 서비스를 확대하든가 아니면 그냥 각자도생 해야지 ㅠ 이 사람이 딱하고 안됐으니까 병원 보내서 살려보자! 라는 게 통하는 시대는 지난 것 같아. 다른 예시로 학생은 당연히 학교 관계자가 같이 간 다음에 부모에게 인계하는 게 맞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