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문 출처 *
http://govtslaves.info/banks-quickly-abolishing-your-ability-to-use-store-cash/
BRICS 쪽 국제 금융환경이 새롭게 태동하는 반면에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유태 로스챠일드 계열 및 낙후되고 세계 경제에 가장 큰 부담이 되는
채무 규모를 지닌 미국 쪽의 환경을 중심으로 기고된 글로 보입니다.
개막장의 마지막 몸부림을 치는 모습같네요.
은행들은 신속하게 개개인의 현금 사용 및 예금기능을 상쇄시키고 있다
책임감을 지닌 많은 시민들은 일상에서 집, 은행, 혹은 현금 보관 서비스를 통해 지불하거나
저축을 한다고 흔히들 여긴다.그러나 은행들과 정부기관들이 갑자기,당신이 보유하며 사용하는
미국 달러 현금들의 저축이나 인출하여 사용하는 방식들을 제한시킴으로써 시민들이 소유한
현금사용 기능을 폐지시켜 버렸던 바가 있었다.
왜 그런짓을 ? 충격적인 사실은, 미국 정부는 최근에 전 세계 어느 지역이던 당신이
거래하고 있는 금융 계좌를 추적 할 수 있는 매우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사용을 도입했던
바가 있다.더군다나,
현재의 정부는 시민들의 예치금과 금융자산들을 아무런 동의절차 없이 압류해 갈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공격적으로 추구하는 중이다.
따라서 시민들이 보유 중인 현금은 일차적인 타겟이 된다. 그러니 전부 다 털리기 전에
수중의 현금성 자산들을 신속하게 금이나 은과 같은 실물자산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현명 할 게다.
현금수집을 위해 은행놈덜이나 정부가 저지르는 짓거리 사례들
* 최근 제이피모건 체이스 측이 은행의 고객들은 예치금이나 수신고에 현금으로 입고하는 것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는 공시를 했을 때,이는 현금의 인출이나 예금이 금융가들의 제한적
조치가 국제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살벌한 사실로 장식되고 있음을 반증 한다.
- * 씨티 은행의 윌렘 뷔터는 최근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마이너스 이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현금사용제한을 옹호한다고 씨부렸던 바가 있다. (*마이너스 이자는 은행이 고객돈을 비율만큼
털어 간다는 의미 ..)
- 체이스 은행 그룹측은 " 대출자들이 신용카드 대금결제나 주택담보 상환금,신주발행 방식이나
- 자동차 할부금 등에 대해서 현금을 사용하여 결제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한다는 새로운 정책을
- 도입하였다.
- * 미 법무부는 은행 고객이 5천 달러 이상 인출해 가려고 할 경우 은행직원으로 하여금 경찰에
- 연락을 취하도록 하는 시행령을 내려 보냈다.
- * HSBC 경우는 현재 영국 내의 개인 고객들에게 현금 인출을 제한 시키는 동시에 해당 고객이
-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결제해 나가는 지에 대해서 자료를 수집 중에 있다.
- * 미국 내부의 은행들은 고객들로 하여금 현금 인출이나 예금이 더욱 어려워 지도록 하고 있으며,
- 체이스 은행 경우는 새로운 융자와 관련해서는 현금 보유량을 증명 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다른
- 사람의 계정으로 해당 현금의 송금을 금지한다는 내용들을.. 필수 이행 요건으로 삼고 있다.
- * 체이스 측은 또한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한 현금 유동성이 필요함에도 국제적인 전신송금
- 체제를 제한시킴.
- * 프랑스 정부 경우는,프랑스 국민들이 1천 유로 이상의 금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것을
- 금지 시키고 있음.
* 기사 전체를 훑어 본 결과 결론은 이것으로 귀결된다.
해당국가의 중앙은행이 통화를 발행하려면 로스챠일드 계열이니 하수인 조직체의
승인을 얻어야 하지만(*일본의 경우는 달러를 떠 받들기 위한 엔화발행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혹은 아소 다로 같은 자국의 매국적 하수인들 ..)
내수경기가 망극에 이르고 민간 및 공공부문의 파산정도가 극에 이르러 더 이상
통화발행이 불가능 한데다가 유럽연합 체제 경우는 ECB 주도의 양적완화로 더욱
몸살을 앓아 나가면서 그리스 사태를 만들어 낸 것이고...
자국 기업들을 총동원 해대고 IRS 를 국민들 계정에서 현금들을 심시일반으로
탈취하는 방식까지 동원하여 현금들을 충당해다가 돌림빵 식으로 때워 나가며
연명해 나가는 방식 중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은행들이 현금이 점점 귀해지고 있는 미국 사회 내에서 상기와 같은
이상하고 괴이한 정책이나 규정들을 내세워 현금의 이탈을 막으려 한다...
정도로 정리 될 것 같네요.시스템의 붕괴와 망조의 극을 달리는 현실들을 바라 보며...
* Tip *
7월15일부터 미국에서 합동훈련에 들어가는데 이번에 일본도 참가한다는 뉴스가 방금 떴네요.
FEME에서 UN이라는 마크를 달고 수천대의 버스와 해괴한 닭똥차같은 차량들이 물밑듯이
들어오고, 월마트의 중심 가게들이 잇달아 문을 닫고 미국토관리청 산하도 들어가는 조치가
있었고...
수백만개의 플라스틱관과 수십억발의 총탄구입이 2013년도부터 시작되어 지금은 거의
목표치대로 총알과 기관단총및 살상무기들의 구입이 완료된 시점입니다. 오늘도 러시아와
중국이 새로운 금융체제와 무역대금에 관한 합의가 거의 완성단계에 들어갔다는 뉴스보도.
이 모든것이 우연의 일일까요? 저는 감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사태는 통화전쟁중이고 그 주도권을 둘러싼 피 튀기는 주도권 싸움이 이루어 지고 있고
기존의 기득권 세력(지하정부 금융권을 좌지우지 하던 세력) 중에서도 세력이 갈라져서 서로간에
물고 물리는 대접전이 일어나고 있는 형국임..
지금은 힘없는 서민들이 어떻게 지금의 안개속같고 절벽의 외나무다리와 같은 곳에서
외통수의 처해져 있는지도 모릅니다.그렇지만 우리나라 옛날 속담에 "호랑이 굴에 가서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는 것도 있으니 개인 나름대로의
살아 남을 방법에 대해서 심각하게 연구해 봐야 할 시점인것만은 틀림이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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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해스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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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운용자금이 부족하여 금융기관을 통한 개막장의 몸부림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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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통일한국 이화세계 (재난대비, 생존, 전쟁, 대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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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