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1003050116311
남편과 친언니가 야한 사진 주고받자 분노…청부 살해한 브라질 여성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브라질에서 남편과 언니의 불륜을 의심한 22세 여성이 친언니를 청부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각) 포르타우 두 오란다, A Crítica, Amazonas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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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남편과 언니의 불륜을 의심한 22세 여성이
친언니를 청부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인 알리네는 7살 딸을 학교에 데려다주기 위해 집을 나선 순간,
괴한이 쏜 총에 머리를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범행 당시 상황은 CCTV에 모두 녹화되었으며, 영상을 통해 총성 소리와 함께 사망한 엄마 옆에서
큰소리로 울음을 터뜨리고 있는 아이의 모습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가브리엘라는 청부살해업자 두 명을 고용해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했으며,
그에 대한 댓가로 차량을 운전한 마르시오 롭손에게는 2500헤알(약 66만 원)을 지급했다.
이들 자매의 어머니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가브리엘라가 남편과 언니의 불륜을 의심해 계획적으로 청부살인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와 남편은 실제로 야한 사진과 메시지를 주고받았고
이러한 모습에 가브리엘라가 분노한 상태였다고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롭손은 경찰에 붙잡혔으나,
가브리엘라와 또 다른 공범들은 여전히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미친 남편이나 잡을것이지
언니 딸은 무슨죄니...에휴 남자에미쳐서
죽일거면 둘다죽이지;; 남편은 살려놓고 잘살아보려는거?
남편을 죽이면 시카고되는건대
남편을 죽인게 아니라 ..?
남미새들 희안해
같이 죽이는 것도 아니고 왜 언니만 ㅋㅋㅋ
남편을 죽이지
엥 남편만 죽이면 되는데 언니는 왜
...
아니 남편을 죽여야지;
남미새와 남미새의 만남 둘 다 죽여
남미새 미쳤다 조카는 또 어떡해 ㅠㅠ
남편을 죽여야지 뭐해
친언니보다남편이넼ㅋㅋㅋ남미새들은진짜...
그러게 고리를 끊으려면 남편이 죽어야되는걸
남편은?
남편놈을 죽였나 했는데...;
남편은 왜 안 죽여..?
하 ㅅㅂ 남자를 죽여야지
아니 남편을 죽여야지;;;
남편은 냅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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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딸은 무슨죄니...에휴 남자에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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