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김두현선수.. 물론 뛰어났다고 말한순없지만
바로 후보로 앉힐정도로 못한선수는 아니였는데 너무쉽게 후보로 앉혀진느낌
그리고 설기현..
그리고 이영표도 실력에비해 항상 로테이션으로 쫓겨다녔고 as로마에서 영입할 정도였는데...
박지성 역시 능력에비해선 의외로 퍼거슨에게 중용받지 못하는느낌.
나니 까일떈 확실히 주전으로도 손색없을껀데 못하는 나니가 오히려 더 중용받았고.
일단 영국이라도 유럽 어디에나 보이지않는 인종차별은 있다고함.
박주영도 실력에비해 마케팅 용이라는것때문에 중용받지 못하거나 그런일이 벌어지는건 아닐지...
첫댓글 박지성이 퍼거슨에게 중용못받는다는건 모르겠음... 오히려 능력을 극대화 해주는거 같은데
글쎄요. 팬이라면 그런 인식이 있겠지만, 프로중에서도 프로의 세계에서는 실력이죠. 자신들의 이익에 직결되어있습니다.
요즘은 달라지고 있죠.
근데 확실히 ..1.2배 1.3배 정도는 잘해도 1의 가치밖에 못받는 점은 있는 거 같음..
그런건 뭐 있습니다.. 하지만 이청용의 경우도 그렇고 박주영도 첫시즌부터 자기 실력보여주면서 스스로 주전자리 꿰찼으니까요. 아시아인에 대한 선입견이란것은 피할수없겠지만 그런게 좀 있다는것 정도일뿐이니까,, 운이든 노력이든 미래는 모르는거라서 그냥 잘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