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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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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토크 근데 희생이라는 단어를 모르시는분들이 계신지..
Haris Vuckic 추천 0 조회 295 10.05.26 17:5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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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26 18:00

    첫댓글 자신의 꿈을 참으면서 뛰었다면 희생이 맞겠죠.

    그꿈이 [바르셀로나 주전]이거나 [빅리그 트로피]일지는 모르겠지만요..

  • 작성자 10.05.26 18:01

    그럴거면 바르셀로나에 남아있었어야죠 자기도 좋아서 온건데 희생이라니요

  • 10.05.26 18:07

    그리고 아무리 높은급료를 준다고 하지만 어린선수에게 너무 큰짐을 짊어지게 한건 아닐까 가끔씩 생각해 봅니다.

    빅네임 영입없이 에이스 세스크 중심으로 치중된 전술..
    팀내 불화가 완연한 상황에서 세스크에게 짊어준 주장완장..

    흘렙,플라미니,아데바요르등 선수들을 제대로 잡지못한 구단..
    갈라스와 구단선수들간의 불화
    두두, 램지등의 부상 등등...

    이상황에서 성적에 대한 압박까지 받아온 세스크죠..

  • 10.05.26 18:09

    하지만 제가 위에 적은건 세스크입장에서의 희생이고
    구단과 세스크 입장에서는 정당한 계약행위죠..
    세스크도 자신이 한 계약은 제대로 지켜주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10.05.26 18:12

    빅네임 영입이 없는것은.. 구단 사정상 어쩔수가 없었구요
    흘렙,아데바요르는 제대로 잡지못했다기 보다는 잡았으면 더 안좋은 상황이 왔을거에요
    여튼.. 자신이 아스날을 선택했기때문에 온거고 와서 이만큼 성장했는데 희생이라는 말은 정말 아니라고봐요

  • 10.05.26 18:32

    아스날의 사정이야 알죠..ES건설로 인한 자금사정..

    다만 그건 아스날의 사정일 뿐이고 세스크 입장에서는 부담감을 충분히 가질수 있는 상황이죠..

    선수들에 대해서도 주급체계때문에 나간 플라미니,흘랩,아데바요르니 부자구단이었으면 없었을 문제였구요...

    세스크가 그런 사정까지 봐주면서 생활하기엔 아스날 유스도 아니고 아직 나이도 많은 선수도 아니죠..

    자신이 선택해서 아스날에 온것은 맞지만 그 선택이 후회가 될만한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구단내 불화. 핵심선수들의 연달은 이적, 두두,램지의 끔찍한부상, 5년째 무관등..
    그상황에서 자신에게 지워진 에이스와 주장이라는 완장..

  • 10.05.26 18:07

    희생은 아니라고 보네요... 세스크의 재능은 무궁무진했지만 바르샤에 남았다면 현재의 세스크가 되진 못했을겁니다..아스날로 왔기 때문에 웽거를 만났고 누구나 원하는 맹목적인 중용을 해주었으니 현재의 세스크가 탄생한거죠..

  • 10.05.26 18:17

    난 리버풀팬이지만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라드는 어느정도 희생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요...뭐 받아들이시는분들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ㅎㅎ 제라드가 없어도 리버풀은 리버풀이고 저에겐 최고의 클럽이겠지만서도... 떠난다면 박수치며 놔주고싶지만 참 맘이 아프고 허전할꺼같내요. 명보형 은퇴처럼 가슴에 두고두고 안타까울듯...뭐 아스날팬분들도 그런 심정아닐까하내요..

  • 10.05.26 18:34

    세스크가 딱히 희생한건 없는데 가고싶을 때, 갈수 있을때 아스날 생각해서 한번 참은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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