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 (048770) - 2012년이 기대되는 FA(공장자동화) 시장의 강자!
2012년 IT 설비투자 확대 수혜주
국내 공압기기 시장 및 동사의 실적은 전방산업, 특히 IT 대기업의 설비투자 규모에 따라 좌우된다.
올해는 IT업계의 설비투자 규모가 전년대비 정체되면서 공압기기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됐다.
하지만 2012년에는 삼성전자 등 주요 IT업체들의 설비투자 확대 계획에 따라 공압기기 시장 확대 및 동사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동사는 6월 결산 법인이며, FY2012(2011.7~2012.6) 매출액은 970억원(YoY +33%), 영업이익은 114억원(YoY +39%), 순이익은 97억원(YoY +43%), 영업이익률 11.8%로 예상된다.
FY2012 상반기 실적은 전방산업 설비투자 위축 영향으로 전반기 대비 다소 부진할 전망이지만 FY2012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실적 개선 이유는
1) IT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2) 리니어모션 제품 다양화,
3) 자동차 부품사 신규 고객 확보,
4) 유통 채널 확대,
5) 자회사 실적 개선 등이다.
대규모 공장 증설 추진 : 성장을 위한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투자로 판단
동사는 공압기기 시장 확대에 따라 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다.
신규 공장은 2012년 2분기 중 완공 예정이며, 공장 부지는 현재 1,900평에서 3,500평 규모로, 생산능력은 현재 1천억원 수준에서 2천억원 이상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설 비용은 약 40억원 정도로 자체 보유 자금으로 조달 가능하며 이미 확보한 토지에 증축하므로 비용 부담이 적다.
이번 증설은 향후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투자로 판단된다.
현재 주가(6,710원)는 12년 기준 P/E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
동사는 향후 IT 설비투자 확대와 같은 업황 개선 요인 뿐만 아니라 엔화 절상, 일본 지진 이후 수요업체의 공급선 다변화 추진 등 구조적인 성장 기회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주가(6,710원)는 FY2012 기준 P/E 6배, 12개월 Forward 기준 P/E 5배 수준에 불과하다.
향후 성장성과 FY2012 기준 예상 영업이익률 11.8%, ROE 32.5%의 높은 수익성을 감안할 때 현재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된다.

IT업체 설비투자 확대 수혜주
TPC(048770)는 1979년 설립됐으며 생산설비 자동화 부품인 공압기기와 리니어모션 등을 생산한다.
공압기기(Pneumatic machine, 空壓機器)는 공장자동화의 기초 산업이며, 공기를 압축 또는 감압시켜 각종 기계장치의 구동을 제어하는데 필수적인 부품이다.
수요 산업은 IT(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등), 자동차, 공작기계, 물류, 의료 등 매우 다양하다.
리니어모션은 공압과 전기적 제어를 융합하여 기존 공압기기의 거리제어기능을 강화시킨 동사의 신규 사업이다.
전세계 공압기기 시장 규모는 약 16조원 정도로 파악된다.
내수 시장 규모는 2010년 기준 공압기기가 약 6천억원, 리니어모션이 약 3천억원 정도이다.
내수 시장은 국내 IT, 자동차 등 대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과거 10년간 연평균 16%씩 성장해 왔다.
내수 시장 점유율은 2010년 기준 동사 15%, SMC(일본) 50%, Festo(독일) 14% 정도로 파악된다.
국내 공압기기 시장 성장은 전방업체, 특히 IT업체의 설비투자에 크게 좌우된다.
올해는 IT업계의 설비투자 규모가 전년대비 정체되면서 공압기기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됐다.
하지만 2012년에는 삼성전자, SMD, 하이닉스 등 주요 IT업체들의 설비투자 확대 계획에 따라 공압기기 시장도 확대될 전망이다.
게다가 동사는 점유율 제고, 신규사업 진출 등 추가적인 성장 여건을 확보하고 있다.

기대되는 2012년: 시장 성장 + 점유율 제고 + 생산능력 확대
동사는 6월 결산 법인이며, FY2012(11.7~12.6) 매출액은 970억원(YoY +33%), 영업이익은 114억원(YoY +39%), 순이익은 97억원(YoY +43%), 영업이익률 11.8%로 예상된다.
FY2012 상반기 실적은 전방산업 설비투자 위축 영향으로 전반기 대비 다소 부진할 전망이지만, FY2012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실적 개선 이유는
1) IT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2) 리니어모션 제품 다양화,
3) 자동차 부품사 신규 고객 확보,
4) 유통 채널 확대,
5) 자회사 실적 개선 등이다.
동사는 공압기기 시장 확대에 따라 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다.
신규 공장은 2012년 2분기 중 완공 예정이며, 공장 부지는 현재 1,900평에서 3,500평 규모로, 생산능력은 현재 1천억원 수준에서 2천억원 이상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설 비용은 약 40억원 정도로 자체 보유 자금으로 조달 가능하며 이미 확보한 토지에 증축하므로 비용 부담이 적다.
동사는 IT 설비투자 확대와 같은 업황 개선 요인 뿐만 아니라 엔화 절상, 일본 지진 이후 수요업체의 공급선 다변화 추진 등 구조적인 성장 기회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현재 주가(6,710원)는 FY2012 기준 P/E 6배, 12개월 Forward 기준 P/E 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풍부하다.

자료출처 : 대우증권/맥파워의 황금DNA탐색기
첫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