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해변 인근 수도원 돌아보고 두번째 장소인 BALOS 해변으로 이동! 서쪽 끝단의 반도에 위치한 장소인데 비포장 도로를 30분을 이동해야 합니다.. 렌트카로 비포장 이동은 비매너~~ 다른 방법을 찾아보니 선박을 이용 접근이 가능하나 오전시간에 출항하여 오후 늦게까지~~ 바다를 즐기는 젊은이들 몫으로 남기고 돌아오는길 숙소 인근 동굴 교회를 돌아보는 것으로 마감.. 내일 하루 하니아를 경유 헤라클리온 이동.. 렌트카를 반납하고 미크노소섬으로 이동하면 조금은 아쉬운 크레타 일정 마감!
그리스 최대 섬이며 인구 60만이 거주하며 매년 5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크레타.. 4박의 일정으로 꼼꼼하게 돌아보는 것은 무리수이군요!
동서 250km 남북 60km 남짓에 제주도 5배정도인 89만 ha의 섬이며 최고봉은 2,425m이며 동서로 산맥이 형성되어 2천미터 이상의 봉우리가 수두룩~~
4일동안 동서남북을 돌아다니니 산줄기를 4~5번은 넘었습니다! 서쪽 해변 수도원과 동굴 교회 사진 남기며 3일차 일정 소개는 총총 마감합니다~~
여행기가 건성건성이라 지송~~ 혼자보는 공간에 너무 많은 곳을 돌아다니다보니 이제는 충실하기가 쉽지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