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행운 나누는 '럭키 롯데껌 에디션'
롯데웰푸드가 일상 속 소소함에서 행복을 찾는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트렌드를 공략하는 마케팅을
펼칩니다. '쥬시후레쉬', '스피아민트', '후레쉬민트' 3종을 대상으로 네잎클로버 디자인을 적용한
'럭키 롯데껌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2025년 떠오르고 있는 소비 트렌드 아보하는 일상 속 특별함에서 행복을 찾는 '소확행' 트렌드와 달리
평범한 일상을 온전하게 잘 해내는 것에서 행복을 느낀는 트렌드입니다.
롯데웰푸드는 껌이라는 일상의 간식을 매개로 행운을 빌고 응원을 전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럭키 롯데껌은 가족, 친구, 동료 등 가까운 사이와 껌을 나눠먹으며 소소한 행복과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에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를 활용했고, 제품명 영역은 나눠주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직접 쓸수 있도록 일부를 빈칸으로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재미 요소도 가미했습니다. 속 포장지는 종이접기로 네잎클러버를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9개의 낱개 껌 중 한 개에는 종이접기 설명서가 인쇄돼 있으며, 나머지는 다른 알록달록한 종이접기
디자인을 담았습니다. 두 개씩 짝을 지어 네잎클로버를 접으면 됩니다.
과거 껌 포장지로 종이접기를 해봤던 기성세대에게는 반가움을, 종이접기가 낯선 MZ세대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럭키 롯데껌 3종을 합치면 총 108가지의 종이접기 디자인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를 조합해 만들 수 있는 네잎클로버 종류는 5,778 가지에 달합니다.
껌 선물과 더불어 직접 접은 나만의 네잎클로버를 선물하는 것도 일상 속 소소한 재미를 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레트로 마케팅에서 나아가 일상 속 언제나 함께하는 롯데껌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며, "가까운 지인들에게 소소하지만 기분좋은 롯데껌 네잎클로버를 선물해보시라"고 말했습니다.
<보건뉴스>
<참조:월간포장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