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도 평창에서 어떤 활동을 어떻게 했고 어떤 이야기와 감동, 어울림이 있었는지 나눴습니다. 수료사 모음 이번 활동은 저에게 사회사업가로써, 삶을 살아가는 20대 청년으로써 방향을 찾아가는 좋은 시간이었고 조금씩 깊어지는 저를 바라보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는 새벽백성 2기로 거창농활하며 즐겁고 재미있는 일도 많았고 배움과 유익도 많았습니다. 배움을 통해 지식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생겼고 살아가는데 기본이 되는 손님맞이나 배움. 겸손하게, 소박하게 사는 법. 잘 쉬고 잘 노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 다른 일상으로 돌아가서 행동하는 지성인으로, 예비 사회사업가로, 겸손하게 배우고 익혀서 ‘농활정신’ 잊지 않고 농활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농활을 통해 제가 배운 건 지지와 격려, 사랑입니다. 동료들에게, 선생님께 참 많은 지지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힘들 때 마다 와서 데이트를 하자고 했던 정기형, 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주었던 민주, 무언가를 물어보면 응원한다고 했던 진영이, 유나. 저에게는 이 5주라는 시간이 정말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제 생각이 바뀌었고,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나눠주어야겠다는 다짐도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한 5주였습니다. 사회사업적으로 농활은 사회사업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저에게 사회사업이 무엇인지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었고 얼마나 재미있고 '전유나' 라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행복한 과일가게 노래중 인생이 어떻게 익어갈는지 나는 알수 없지만 잘 익은 사과처럼 빨갛게 향기가 나면 좋겠다. 처럼 내 인생도 2013년 뜨거운 여름 사회사업을 통해 잘 익어 전유나라는 사람의 냄새가 나는 인생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나의 인생 비전을 생각하며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떻게 살아가고싶은가? 고민하면서 내가 살면서 받은 사랑과 감사를 나도 내가 만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생각했습니다. 4. 평택대학교 12학번 이민주 5. 한동대학교 09학번 이정기 수료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