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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구비전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예예
성 경 : 히 13:1-8절
제 목 : 지속성의 원리를 배우자
일 시 : 2024. 9. 22.
히13:1-8/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우리 말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나 자연환경의 변화와 발전속도가 그만큼 빠르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10년이 아니라 1년 주기로 바뀌는 것들도 많습니다. 그만큼 새로운 기술과 제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고 바뀌지 않고 영원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출애굽기 20:4-6/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우상 숭배하는 자의 죄는 3-4대까지 갚는다고 했습니다. 한 세대를 30년으로 보면 3-4대란 약 90-120년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했습니다. 천 대까지라고 했는데 연도 수를 계산해 보면 3만년입니다. 인류의 역사가 성경적으로 보면 약 6천년 되었습니다. 만년이 되려면 아직도 3-4천년이 지나야 합니다. 그러니까 3만년이라고 하면 지금까지의 인류의 역사보다 세배이상 긴 기간입니다. 그러니까 천 대까지란 영원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영원합니다. 그러나 저주는 길어보아도 100년 정도면 끝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지속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에 보면 지속성(持續性)이란 끊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계속되거나 유지되어 나가는 성질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래서 골4:2/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기도의 지속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했습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기뻐하기를 지속하고, 기도하기를 지속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을 지속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시105:4/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도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과 그분의 얼굴(임재)를 구하는 것을 지속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본문 1-2절에도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도 형제 사랑하는 일과 손님 대접하는 일을 지속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문말씀(히13:1-8)은 성도로서 지속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속성은 연속성을 의미하며, 영원성과 결부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하신 것처럼 성도의 삶도 지속성과 연속성을 가져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영혼은 영생, 영원히 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녀야 할 지속성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의 특징이 하나님의 영원성과 지속성을 가지고 있지만 본문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라고 했습니다.
형제 사랑이란 필라델피아 라고 하는데 형제애, 우애(친절), 형제의 사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을 형제라고 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형제라고 했습니다. 같은 교회 성도들이 곧 형제이며, 모든 예수 믿는 자들이 서로 사랑해야 할 형제라는 뜻입니다. 계속하라란 메노라고 하는데 (주어진 장소, 상황, 관계, 또는 기대 속에서)머물다, 거하다, 계속하다, 거주하다 라는 뜻입니다. 지속성을 의미합니다. 즉 장소나 상황이나 관계의 지속성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형제인 성도들을 계속해서 사랑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계속해야 할 형제 사랑이란 두 가지임을 말씀합니다.
1) 첫 번째는 특히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손님 대접이란 필로넥시아 라고 하는데 환대, 손님을 즐겁게 함, 접대라는 뜻입니다. 집으로 찾아오는 손님을 즐겁게 대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손님 대접이란 예수께서 말씀하신 가르침을 반영한 것입니다. 그래서 마25:35/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집으로 영접하는 것이 곧 손님대접입니다.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에 그리스도인들은 핍박으로 인해서 복음전도 여행과 그 여행에 필요한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손님을 대접하는 것은 복음전도사역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손님 대접에 대한 권면은 초기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메시지였으며, 그들이 지켜야 할 의무였습니다. 특별히 복음을 전하다가 또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핍박을 받아 집을 떠나서 거쳐 할 곳이나 먹고 마실 음식이 없는 나그네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을 자신의 형제처럼 환대해서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잠자리를 제공한다는 것은 곧 주님을 대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도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해서 복을 받았습니다. 평상시에 습관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찾아온 천사를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2)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감옥에 갇힌 사람과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당시에 감옥에 갇힌 자들은 지금처럼 대우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음식이나 의복을 가족이나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만약 가족이나 친구들의 직접적인 도움이 없다면 그들은 감옥에서 굶주려 죽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그리스도인들이 갇힌 자들을 도와주면 그들 역시 갇힌 자와 동일한 대우를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동일한 죄인 취급을 받음) 히브리서 기자는 자신이 갇힌 것처럼 생각하여 도와주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학대받는 자는 신앙 때문에 악한대우를 받는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히11:36-37/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라고 했습니다. 때문에 그리스도인 공동체인 교회와 성도들은 신앙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소외된 자들과 연대감을 가지고 자신의 몸이 학대받는 것처럼 생각하여 그들과 교제를 나누어야 했습니다. 이 두 가지가 형제 사랑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환난이 닥치면 이런 일들이 발생활 수 있을 것이고 전쟁 중에 있는 나라들과 난민들이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2.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란 남자나 여자나 성별을 떠나서 성적인 범죄를 행하지 아니하고 결혼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뜻입니다. 한편 침소란 코이테라고 하는데 성적인 정결(淨潔)과 함께 사용된 용어로 성생활에 대한 완곡한 표현입니다. 다시 말하면 결혼한 부부가 함께 사용하는 침대를 다른 사람과 사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성적인 범죄를 통해 침소를 더럽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거룩하게 하신 결혼을 욕되게 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행위에 대해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리고 성경은 성적인 죄를 범하는 자에 대해 두 부류로 묘사합니다. 1) 음행하는 자들이란 결혼 외에 다른 방법으로 성적인 관계를 맺는 것을 포함하여 모든 성적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2) 간음하는 자들이란 결혼식에서 서로에 대한 순결을 지키겠다고 서원해 놓고 그것을 어기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맺어 주신 결혼제도와 부부가 한몸 된 것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음행과 간음하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결혼한 부부로서 음행하거나 간음하게 되면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결국 이 말씀은 결혼과 부부관계를 거룩하고 아름답게 유지하라는 말씀으로 결혼의 지속성에 대한 말씀입니다.
3. 돈을 사랑하지 말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일을 지속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사랑하지 않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일을 지속할 수 있습니까? 5-6절 말씀은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합니다. 1)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고 했습니다. 즉 자족하는 삶을 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신다고 믿고 만족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자족하는 삶을 살라는 말씀에 대한 더 구체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딤전6:6-10/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왜 성도로서 자족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지에 관하여 두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① 첫 번째는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없다면 당연히 열심히 일을 하거나 돈을 벌어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러나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다면 다른 말로 당장 먹고 사는 데 문제가 없다면 족한 줄로 알라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도 없고 또한 세상을 떠날 때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빈 손으로 왔다고 빈손으로 가는 인생이기 때문에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자족하라는 말씀입니다. 과욕을 버리라는 뜻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과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없는 줄로 압니다. ② 두 번째로 지나치게 부 하려 하는 자들과 돈을 사랑하는 일은 멸망에 빠지게 할 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떠나게 하고 많은 근심으로서 자신을 헤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2) 이런 과욕이나 돈을 사랑하는 잘못된 삶에서 벗어나서 바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곧 예수님만을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가 너희를 결코 버리지 아니하고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신뢰한다면 우리는 이렇게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께서 나를 돕는 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4. 앞에서 소개한 지속성의 원리를 깨닫고 이런 것들을 지속해야 할 이유는 예수님의 영원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히13: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했습니다.
공동번역은 히13: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또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라고 했으며, 표준새번역은 히13:8/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한결같으신 분이십니다./라고 했으며, 현대인성경은 히13: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똑같은 분이십니다./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이 똑같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변덕스럽거나 카멜레온처럼 주변의 환경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그런 변화가 없으십니다. 색깔로 말하면 예수님은 항상 동일한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시때때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는 말씀은 예수님의 성품과 거룩한 속성과 그분이 하시는 일이 영원하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도 동일하고, 그분의 거룩한 성품도 동일하고, 사랑도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예수님과 관계를 지속하고 예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지속성의 원리를 배우고 익혀서 모든 것을 주님과 함께 주님처럼 지속해야 합니다.
타락한 사람들과 과거에 교회를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과거에는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하고 봉사도하고 헌금도하고 성가대도 하고 전도회 활동도 열심히 했다고 자랑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속성의 원리를 배우지 못하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과 동행하는 일에 실패했거나 예수님을 배반했다는 뜻입니다. 지옥에 간 가룟 유다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나도 과거에는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밥도 먹고 기도도하고 전도도 했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옥에 던져져서 고통 중에 자신을 건져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결코 타락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타락하다[墮落--]란 1. (사람이나 그 행위가)올바른 길에서 벗어나 잡되고 나쁜 길로 빠지다. 2. [기독] (교인이)죄를 범하여 불신(不信)의 생활에 빠지다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천사, 목사, 장로, 집사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자신의 지위를 버린 자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깨뜨리고 무너뜨리는 자가 사탄 마귀입니다. 마귀처럼 예수님과의 관계와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을 계속해서 유지하지 못하고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이 곧 타락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속성의 원리를 배워서 어제나 오늘이나 항상 동일하신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본받는 삶을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렇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첫댓글 아멘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홀로 앉으십시오.
1. 히13:1-8절을 읽고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지속성이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 함께 나누십시오.
1.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는 의미는?
2. 성도로서 지속성을 유지해야 할 것들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3. 계속해야 할 형제사랑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입니까?
4. 결혼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은 무엇입니까?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계속해서 예수님을 사랑해야 할 이유 두 가지는?
6. 성도로 지속성을 유지해야 할 중요한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1.천대까지란 영원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영원히 베푸신다는 의미입니다
2.1)형제사랑하기를 계속해야하고 2)모든사람은 결혼을 귀히여기고 3)돈을 사랑하지말고 예수님 사랑하는일을 지속해야합니다
3.1)손님 대접하기를 잊지말고 2)너희는 함께 갇힌것같이 갇힌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자를 생각하라
4.하나님께서 맺어주신 결혼제도와 부부가 한 몸된것을 지속시키기위해서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않고 음행과 간음을 피하는 것입니다
5.1)돈을사랑하지말고 있는바를 족한줄로알라 2)과욕이나 돈을 사랑하는 잘못된 삶에서 벗어나서 바른길로 살아가는 방법은 곧 예수님만을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6.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의 영원성 곧 예수님의 성품과 거룩한 속성과 그분이 하신 일이 영원하기때문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도 동일하고 거룩한 성품도 동일하고 사랑도 동일하고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관계를 지속하고 주님과 동행하기 위해서 지속성의 원리를 배우고 익혀 모든것을 주님과 함께 주님처럼 지속해야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