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1일. 일본 고야산 오쿠노인과 곤고부지를 찾다.
부산김해공항에서 오전8시05분 비행기를 타고 오사카 간사이공항 2터미널에 오전 9시 50분 쯤에 내렸다.
처음 제주항공으로 이용했고, 제주항공은 오사카간사이공항 제 2터미널을 이용하는 항공이다.
보통 1시간20분정도 걸리는 시간이 1시간50분쯤 걸렸다.
그기다가 오사카 간사이공항 제2터미널 수속 시간만 50분쯤 걸렸다.
제2터미널에서 제1터미널로 이동하는 시간도 15분 걸렸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까지 가서 가방을 짐보관함(끄는 옷가방 3개,배낭 1개 1,200엔 내고 한 곳에 넣었다.)에 맡겨두고, 난바역에서 우동으로 아침점심 먹고,오후1시에 출발하는 고야산 전철을 탔다.
난카이올라인투데이패스(1장2,200엔)로, 2시간을 달려 고쿠락쿠바시를 지나 고야산케이블 타고 고야산 도착,
고야산 1일승차권(15,000엔) 사서 오쿠노인을 부터 갔다.
오후 4시30분 폐관시간인 곤고부지(金剛峯寺) 맞춰 가가위해, 오쿠노인에서 얼마 있지 못했다.
곤고부지를 먼저 가야하는 것을 오쿠노인 가는 버스에서 알았다.
와카야마현 고야산에 위치한 곤고부지(金剛峯寺)는 일본 불교 진언종(眞言宗)의 총본산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성지.
고야산의 중심: 816년 홍법대사(구카이)가 개창한 이래, 과거에는 고야산 전체를 일컫는 명칭이었을 정도로 상징성이 크다. 반류테이(蟠龍庭): 일본 최대 규모의 석정(모래 정원)으로, 구름 바다 속에서 암수 한 쌍의 용이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대주전(주덴): 17세기 가노파 화가들의 화려한 장지문 그림(후스마에)과 방한용 다다미 방 등 역사적인 건축미를 감상할 수 있다. |
===아래 사진은 곤코부지
삼나무
고야산케이블 역.
===아래 사진은 곤고부지
삼나무
만병초.
까마귀쪽
===아래 사진
곤고부지 부근 있는 건물
졸가시
난바에서 저녁을 생맥주와 사케. 한 잔 480엔 사케가 맛있었다.
난카이 난바역광장. 잘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