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나의 상처를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상처를 십자가에 박지 않으면, 어둠의 편에 설 수 있기에 내 안에 드는 모든 상처와 생각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질그릇 같은 이 마음에 보배되신 주님이 담겨서 주님으로 기쁜 마음 점검합니다. 내 안에 드는 모든 생각을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며 하늘 기쁨 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사람의 모습 연약함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세워주시고 불러주신 주님을 주목합니다 완전한 보배되신 주님이 마음에 계셔서 이루시고 완성해 가심을 신뢰합니다 주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 마음에 상처 상처보다 크신 주님을 주목합니다 그 상처가 죽고 하나님이 가장 크시고 귀하실때 서로에게 충성하고 또 하나님을 보게하시고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밧세바를 간음하고 아빠도 죽인 다윗을 세워주신 하나님을 본 앨리암 처럼 서로안에 계신 주님 더욱 주목하길 소원합니다
불완전한 떨기나무에 완전한 불이 담기는 놀라운 역사가 있길 소원합니다. 아브라함이 가장 좌절하고 낙망했을 때, 단 하나의 소망도 없을 때에도 그를 선지자라고 불러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기억합니다. 내 존재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 주님의 음성을 믿게 하소서. 복음으로 상처를 넘어 주님만 남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스스로의 옳음과 상처로 고집부리지 아니하고 주님의 복음으로 살아갑니다.
아멘! 사람은 불완전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의 완전한 영광이 있습니다. 본문 말씀에 아히도벨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아히도벨이 말하는 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아히도벨이 느끼기에 다윗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리더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 생각이 아닙니다. 상처가 생겨 결국 하나님을 등졌습니다. 아히도벨은 반역자였지만, 아들 엘리암은 다윗과 하나님께 충성했습니다. 복음을 선택했습니다. 아버지의 피를 저항했습니다. 아버지와 달랐습니다. 상처가 십자가에서 해결 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을 등집니다. 스스로 무엇인가 합니다. 상처를 십자가에서 해결해 복음을 선택하며 다윗의 용사들 같이 되는 일상을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아멘! 아히도벨과 같이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판단하려 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내 안에 있는 상처들을 십자가로 비춰 보고 죽입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욕되게 하는 인생되고싶지 않습니다. 공동체 안에있는 하나님을 보며 자기의 한계를 넘어 복음을 택하고 하나님을 주목했던 엘리암처럼 한계를 넘어 복음을 택하고 복음의 흔적이 남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복음의 가치관으로 공동체를 사랑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내 생각과 기준보다 하나님의 생각과 기준이 더 중요한 인생되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았을 땐 마땅한 것이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았을 때 옳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 상황과 감정보다 하나님이 기준되고 중심되기를 원합니다. 남을 볼 때 눈의 티 밖에는 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십자가로 나아갑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로 살게 하소서. 불완전한 떨기나무에 완전한 하나님의 불이 담긴다는 것이 믿어지게 하소서. 그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사람을 나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믿음이 실제되게 하소서. 아무리 지혜로운 마음이라 이름하여도 나의 상처가 아물지 않을 때 십자가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선다고 말씀해주셨기에, 하나님 앞에서 십자가로 나아가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길 소원합니다. 같은 공동체에서 다른 사람의 티를 보고 정죄하며 판단하는 믿음이 아니라 십자가와 친숙한 자이기 원합니다. 불완전한 떨기나무인 나이고 공동체일 수 있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온전히 담기게 하시는 주님이신 줄을 믿고 신뢰하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그 하나님의 영광이 담기는 떨기나무요 질그릇이 되길 소원합니다. 주님만 남은 인생이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불완전하지만 완전한 영광을 담으시는 주님의 손길을 기뻐합니다. 위대한 능력의 십자가를 내게 주셨습니다. 그곳에서만 나의 마음이 투명하게 비춰집니다. 내가 인정되지 않을 때에도 복음의 말씀을 듣습니다. 오직 복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눈에 보이는 티 내게 상처가 된 것들을 십자가로 넘깁니다. 그렇게 선택하고 결정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가는 자 되길 소원합니다. 복음은 용서합니다. 그 복음을 택합니다. 나에게서 그 복음의 흔적이 드러나고 온 마음 다해 충성할 수 있도록 오직 주님만을 주목하는 삶 더욱 소원하고 갈망합니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만 남는 인생, 생명의 가능성을 바라봅니다. 서로를 세워주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아멘! 상처가 마음에 가득하여 서로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서로의 티를 의식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죽입니다. 나의 상처가 십자가에서 끝장 나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삶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불완전한 존재인 떨기나무에 완전하신 주님의 영광을 소원하며 살아갑니다. 아히도벨과 같이 나의 상처를 주목하고 내가 판단하기 급급한 존재가 십자가에서 깨어져, 엘리암처럼 주님을 주목하는 자 되게 하소서! -박시온-
아멘! 하나님을 언제나 바라봅니다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우리야를 죽이는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은 다윗을 징계하셨습니다 하지만 아히도벨은 본인이 징계할려고 했습니다 장점과 단점보다 안에 계신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하지만 아히도벨은 단점을 더 보았습니다 반면 엘리암은 다윗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보았고 충성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상처를 죽이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 듣고 일상에서 하나님을 계속 얘기하고 말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순종하는 삶되길 기도합니다
예, 주님. 다윗의 책사였던 아히도벨은 사람들에게 ‘그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과 같았다’ 등의 말들로 인정 받을 정도로 언변이 지혜롭고 도덕적으로 탁월했습니다. 아히도벨은 자신의 손녀를 범하고 손녀의 남편을 살인한 다윗을 심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코 다윗의 권위를 인정할 수 없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에 대한 상처들을 처리하지 못했고 그 상처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었습니다.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에게도 아버지로 인한 다윗에 대한 편견과 불편한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엘리암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권위를 따르는 마음으로 다윗을 전심으로 따르고 순종했습니다. 다른 다윗의 용사들도 이스라엘과 다윗에 대해서 복종하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을만한 환경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나라가 정복당하고, 자신을 미워하는 원수의 부하였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는 마음으로 순종했습니다. 탁월한 인품을 가지더라도 십자가에서 상처가 해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등질 수 있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구합니다.
아멘! 나의 상처를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나의 뜻, 내 계획, 내 생각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 기대합니다! 상처가 십자가에서 죽고 주님의 편에 서기 원합니다. 복음의 결단과 그 흔적이 삶에 있기를 소원합니다. 상처를 감추려 하지 않고 들추어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에 순종합니다! 다윗을 부르신 하나님을 본 엘리암처럼, 사람이 아닌 그 사람 안에 있는 그리스도, 그를 부르신 하나님을 주목하기 원합니다! 예솜
아멘~ 아무리 탁월해도 상처가 십자가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등지고 스스로 무엇인가 확장하는 불완전한 존재의 삶에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도록 길되어주신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붙듭니다 복음의 흔적이 있는 믿음의 싸움을 하며 오로지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광이 담기는 실제를 살게하소서
내마음은 주님만 계셔야합니다 주님이 보여야합니다 주님이 보이지않아 다른사람의 티를 잘보는 죄된 존재입니다 상처가 십자가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반드시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이 아닌 나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상처를 하나님앞에 대면하여 상처를 보여드리며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가는 존재되고 싶습니다 주님 깨끗한 마음 주소서 주님 생각이 나에게 반영되어 삶에서 드러나게 하소서~
아무리 지혜롭다 할지라도 하나님 없이 스스로 나의 상처를 해결 할 수 없는 존재임에도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려는 죄된 존재 십자가에서 상처를 치유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등지는 나의 존재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불안전한 떨기나무에 완전한 하나님의 불 임하듯 불안전한 질그릇인 나에게 완전하신 하나님의 영광 담기는 그릇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연합하여 일상에서 하나님의 마음 알아차리어 주님이 하신 생각이 나에게 실제 임하여 모든 상황에서 마음의 중심을 지켜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십자가에서 나를 이끄시는 인생 되어 가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아멘~ 아무리 탁월해도 상처가 십자가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등지고 스스로 무엇인가 확장하는 불완전한 존재의 삶에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도록 길되어주신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붙듭니다 복음의 흔적이 있는 믿음의 싸움을 하며 오로지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광이 담기는 실제를 살게하소서
할렐루야~ 아멘 주님 제가 반역자 아히도벨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앞에 잘 믿고 있다 여기며 나의 옳고 그름으로 내 안에 내가 주인되어 살아가며 내 영이 죽어가는 줄도 모른채 주안에 주님의 이름을 만홀히 여긴 죄인 임을 고백합니다. 나로는 할 수 없는 존재 앞에 낙심과 좌절이 내 마음을 힘들게하나 또다시 교회와 목사님과 선교사님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 앞에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순간 내 죄된 존재와 내 안에 주님외에 모든 생각과 계획이 십자가 예수님과 함께 연합해 죽으었음을 선포합니다. 나는 죽고 나는 없고 내 안에 주의 영으로 살아 온맘 다해 찬양하고 경배하며 주의 뜻을 따라 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를 소원하며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머리 되신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죽고 살아 새계명을 지킵니다. 나의 탁월함보다 주의 약하심이 더 탁월하오니 아버지의 뜻이 이뤄지도록 세상이 나에 대해 죽고 나도 세상에 대해 그러하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합니다! 동일한 은혜로 주께서 완전하시니 나도 완전하도록 사랑할 수 있는 자만 사랑하지 날마다 죽고 삽니다. 위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위는 없사오니 주 안에서 순종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매우 기쁜 존재가 되도록 피 흘리기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 싸웁니다. 떨기 나무 같은 연약한 존재가 소멸하는 불로 거룩하고 정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은 예수님처럼 주의 말씀을 통해 나의 생각과 의중을 분별하며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첫댓글 아멘♡
불완전한 떨기나무에
완전하신 불.하나님의 영광이
담깁니다
복음으로 살아내는
삶의 흔적과 결정이
일상에서 있게하소서
하나님앞에서 중심이 지켜지도록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믿음의 싸움하게하소서
불완전함에 임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하나님앞에 순종하게하소서♡
아멘 ~♡
"엘리암,다윗의 용사들"을
통해 주시는 말씀을 감사하며
새깁니다
자기기준과 세상기준을 복음의
가치관으로 치열하게 싸워
하나님을 선택하고 하나님께
충성했던 엘리암과 30인의
용사들을 본받고 새깁니다
다윗의 책사 아히도벨과 요압을
통해 아무리 탁월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하나님없이 스스로
문제해결 하며 십자가에서 상처를
치유하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을
욕되게할 확률이 높음을 새깁니다
나는 불완전한 존재이며 주님
이 필요한 존재임에도 때로는
스스로 하려고 하는 죄성과
십자가에서 치유하지않은 상처
십자가로 가져가 비추겠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치유하여 주옵소서
불완전한 존재에게 완전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담겨 삶을
넘어 상황과 환경과 사람을 넘어
하나님께 충성할수 있는 존재
되기를 소원합니다
몸된교회와 공동체 질서가운데
순종하여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
께 충성하는 것을 믿습니다
주 안에서 서로 이해하며 격려
하며 사랑하며 하나되어 하나님
께 충성된 자로 살게 하소서
삶속에서 복음의 가치관으로
치열하게 싸운 복음의 흔적이 우리모두에게 있게 되기를
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
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다윗이 밧세바를 범한 죄에 대하여
한 가문의 아히도벨과 엘리암의 극명한 차이를 봅니다.
복음만이 자기 경계를 넘고,
상처를 넘습니다.
십자가 죽음없는 지혜는
스스로 무엇인가를 확장하려 하고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은 상처는
결국 하나님을 등집니다.
나의 지혜, 나의 의는
하나님의 역사를 거스르는 반역자가 되게 하고,
자기 기준, 경계, 상처를 십자가에 넘기게 한 복음은
다윗의 용사..
하나님께 충성스런 용사로 영원히 기억하십니다.
불완전한 가시떨기에
완전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담기게 하시는 하나님♡
불완전한 질그릇에
예수그리스도가 담기는 영광 소원하기에
정결케 하시는 십자가로 힘써 갑니다~
나는 이런 성향이야..
나는 이게 어려워, 이런 상처가 있어..
자기의 경계를 공고히 하고 고수하려는 자아를
예수님 죽으신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오늘의 호흡동안
선한 싸움에 힘씁니다.
정결한 맘 주소서.
소멸하시는 하나님의 불로 태워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불완전한 가시떨기에
완전하신 주님의 불이 담길 때,
그 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내가
십자가를 통과할 때,
그 안에 담기시는 주님을 사모합니다.
나의 상처가 주님 앞에 모두 드러나고,
그 상처의 뿌리가 뽑힐 때,
그곳에 주님의 생명이 피업납니다.
주님이 나를 통하여 주님의 일을 하시는 모든 순간을 사모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나의 상처를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상처를 십자가에 박지 않으면,
어둠의 편에 설 수 있기에
내 안에 드는 모든 상처와 생각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질그릇 같은
이 마음에 보배되신 주님이 담겨서
주님으로 기쁜 마음 점검합니다.
내 안에 드는 모든 생각을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며 하늘 기쁨 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사람의 모습 연약함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세워주시고 불러주신 주님을 주목합니다
완전한 보배되신 주님이 마음에 계셔서
이루시고 완성해 가심을 신뢰합니다
주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 마음에 상처
상처보다 크신 주님을 주목합니다
그 상처가 죽고 하나님이 가장 크시고
귀하실때 서로에게 충성하고
또 하나님을 보게하시고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밧세바를 간음하고 아빠도 죽인 다윗을
세워주신 하나님을 본 앨리암 처럼
서로안에 계신 주님 더욱 주목하길 소원합니다
불완전한 떨기나무에 완전한 불이 담기는 놀라운 역사가 있길 소원합니다.
아브라함이 가장 좌절하고 낙망했을 때, 단 하나의 소망도 없을 때에도 그를 선지자라고 불러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기억합니다. 내 존재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 주님의 음성을 믿게 하소서.
복음으로 상처를 넘어 주님만 남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스스로의 옳음과 상처로 고집부리지 아니하고 주님의 복음으로 살아갑니다.
아멘!
사람은 불완전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의 완전한 영광이 있습니다. 본문 말씀에 아히도벨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아히도벨이 말하는 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아히도벨이 느끼기에 다윗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리더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 생각이 아닙니다. 상처가 생겨 결국 하나님을 등졌습니다.
아히도벨은 반역자였지만, 아들 엘리암은
다윗과 하나님께 충성했습니다. 복음을 선택했습니다. 아버지의 피를 저항했습니다. 아버지와 달랐습니다. 상처가 십자가에서 해결 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을 등집니다. 스스로 무엇인가 합니다. 상처를 십자가에서 해결해 복음을 선택하며 다윗의 용사들 같이 되는 일상을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아멘!
아히도벨과 같이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판단하려 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내 안에 있는 상처들을 십자가로 비춰 보고 죽입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욕되게 하는 인생되고싶지 않습니다.
공동체 안에있는 하나님을 보며 자기의 한계를 넘어 복음을 택하고 하나님을 주목했던 엘리암처럼
한계를 넘어 복음을 택하고 복음의 흔적이 남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복음의 가치관으로 공동체를 사랑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내 생각과 기준보다 하나님의 생각과 기준이 더 중요한 인생되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았을 땐 마땅한 것이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았을 때 옳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 상황과 감정보다 하나님이 기준되고 중심되기를 원합니다.
남을 볼 때 눈의 티 밖에는 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십자가로 나아갑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로 살게 하소서.
불완전한 떨기나무에 완전한 하나님의 불이 담긴다는 것이 믿어지게 하소서.
그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사람을 나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믿음이 실제되게 하소서.
아무리 지혜로운 마음이라 이름하여도
나의 상처가 아물지 않을 때
십자가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선다고 말씀해주셨기에,
하나님 앞에서 십자가로 나아가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길 소원합니다.
같은 공동체에서 다른 사람의 티를 보고
정죄하며 판단하는 믿음이 아니라
십자가와 친숙한 자이기 원합니다.
불완전한 떨기나무인 나이고
공동체일 수 있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온전히 담기게 하시는 주님이신 줄을
믿고 신뢰하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그 하나님의 영광이 담기는 떨기나무요
질그릇이 되길 소원합니다.
주님만 남은 인생이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불완전하지만 완전한 영광을 담으시는
주님의 손길을 기뻐합니다.
위대한 능력의 십자가를 내게 주셨습니다.
그곳에서만 나의 마음이 투명하게 비춰집니다.
내가 인정되지 않을 때에도
복음의 말씀을 듣습니다.
오직 복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눈에 보이는 티
내게 상처가 된 것들을
십자가로 넘깁니다.
그렇게 선택하고 결정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가는 자 되길 소원합니다.
복음은 용서합니다. 그 복음을 택합니다.
나에게서 그 복음의 흔적이 드러나고
온 마음 다해 충성할 수 있도록
오직 주님만을 주목하는 삶
더욱 소원하고 갈망합니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만 남는 인생, 생명의 가능성을 바라봅니다.
서로를 세워주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아멘!
우리의 상처를 오직 십자가에서 처리합니다!
지금 세상이 주체된 마음을 십자가로 향합니다!
서로 안에 계신 성령님 바라봅니다!
우리의 공동체 의식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상황을 하나님의 편지로 받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과 연결됨을 지금 확인하며,사랑하는 주님 바라봅니다!
서로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서로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또,서로 안에 계신 주님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께 복종한 인생으로,주님께 전부드린 인생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주님만을 기대합니다!
아멘!!
상처를 십자가에 죽이지 않아 하나님을 등지고 살아가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요압의 직속 부하였지만 마음의 중심을 지켰던 나하래처럼 중심을 지키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햡당하지 않았다고 생각한 아히도벨이 맞는 것 같았지만 실상 하나님과는 다른 생각이 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하여 하나님과 일치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권위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권위에 순종하며 하나님께 듣는 지혜가 실제되게 하소서.
아멘!
상처가 마음에 가득하여 서로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서로의 티를 의식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죽입니다. 나의 상처가 십자가에서 끝장 나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삶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불완전한 존재인 떨기나무에 완전하신 주님의 영광을 소원하며 살아갑니다.
아히도벨과 같이 나의 상처를 주목하고 내가 판단하기 급급한 존재가 십자가에서 깨어져, 엘리암처럼 주님을 주목하는 자 되게 하소서!
-박시온-
아멘!
하나님을 언제나 바라봅니다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우리야를 죽이는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은 다윗을 징계하셨습니다
하지만 아히도벨은 본인이 징계할려고 했습니다
장점과 단점보다 안에 계신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하지만 아히도벨은 단점을 더 보았습니다
반면 엘리암은 다윗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보았고 충성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상처를 죽이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 듣고 일상에서 하나님을 계속 얘기하고 말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순종하는 삶되길 기도합니다
예, 주님.
다윗의 책사였던 아히도벨은
사람들에게 ‘그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과 같았다’
등의 말들로 인정 받을 정도로
언변이 지혜롭고 도덕적으로 탁월했습니다.
아히도벨은 자신의 손녀를 범하고
손녀의 남편을 살인한 다윗을 심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코 다윗의 권위를 인정할 수 없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에 대한 상처들을 처리하지 못했고
그 상처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었습니다.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에게도 아버지로 인한 다윗에 대한 편견과 불편한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엘리암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권위를 따르는 마음으로
다윗을 전심으로 따르고 순종했습니다.
다른 다윗의 용사들도 이스라엘과 다윗에 대해서
복종하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을만한 환경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나라가 정복당하고,
자신을 미워하는 원수의 부하였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는 마음으로 순종했습니다.
탁월한 인품을 가지더라도
십자가에서 상처가 해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등질 수 있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구합니다.
다윗의 용사들은 상처나 가까운 사람의 영향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하여
하나님의 기쁨으로 성경에 기록되었음을 새깁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께 주목하여 죽음이 실제되고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합니다.
다른사람의 티나 들보가 잘 보이는 존재입니다.
주님과 상관없는 나의 티와 들보를 십자가에 못 박고
떨기나무에 임하신 하나님의 영광과 뜻을 따릅니다!
나의 한계와 나의 경계를 넘어
복음을 선택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담기지
못하게 하는 상처를 그대로 두지
않고 십자가로 가져가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의 마음이 흐르는 하나님의 통로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아닌 나 로서 사는 것 아닌
하나님께 즐거운 순종으로
하나님 마음 알아드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일 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나의 상처를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나의 뜻, 내 계획, 내 생각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 기대합니다!
상처가 십자가에서 죽고 주님의 편에 서기 원합니다.
복음의 결단과 그 흔적이 삶에 있기를 소원합니다. 상처를 감추려 하지 않고 들추어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에 순종합니다! 다윗을 부르신 하나님을 본 엘리암처럼, 사람이 아닌 그 사람 안에 있는 그리스도, 그를 부르신 하나님을 주목하기 원합니다!
예솜
아멘 ~♡
나의 뜻으로 옳다고 행했던 모든 일들이 하나님 뜻이 아닐 수 있다는 말씀을 받습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주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주 안에서 하나님이 이끄실 모든 일들을 신뢰하고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아멘~
아무리 탁월해도
상처가 십자가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등지고
스스로 무엇인가 확장하는
불완전한 존재의 삶에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도록
길되어주신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붙듭니다
복음의 흔적이 있는 믿음의 싸움을 하며 오로지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광이 담기는 실제를 살게하소서
아멘♡
불을 담아낼 수 없는
지극히 불완전한 떨기나무에
완전한 여호와의 불이
담길 수 있는 십자가의 영광
을 기뻐 감사합니다
지혜로운 사람도
상처를 십자가에 못 박지
못하면 결국 하나님을
욕보이고 등지고 반드시 어둠의
편에 서게 됩니다
상처가 깊어지면
주님이 아닌 나로서 살아가는
일이 뚜렷히 일상에서
확장됩니다
나의 기준과 가치로
상처가 마음에 자리잡지
않도록
날마다 십자가 붙들고
하나님과 마주하며
완전한 소망♡ 주님을
실제 마음에 채우는
믿음의 선한싸움으로
날마다 이끌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내마음은 주님만 계셔야합니다 주님이 보여야합니다 주님이 보이지않아 다른사람의 티를 잘보는 죄된 존재입니다
상처가 십자가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반드시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이 아닌 나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상처를 하나님앞에 대면하여 상처를 보여드리며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가는 존재되고 싶습니다
주님 깨끗한 마음 주소서
주님 생각이 나에게 반영되어 삶에서 드러나게 하소서~
아멘~
상처가 ‘생명’이 되어
십자가로 나를 이끄는 은혜,
그 은혜의 한날 살기를 소원합니다.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아멘♡
복음만이 자기 한계, 자기 제약, 자기 경계를 뛰어넘습니다
옳고 그름, 상처로 하나님을 등지는 존재,,
십자가에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방해하는 요소들이 끊어지고
불완전함 위에 완전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은혜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무리 탁월한 사람도
상처가 깊어지면
하나님이 아닌 나로서
살아가며 하나님을 등집니다.
지나치지 않고
복음으로 중심잡으며,
상처,욕구,스스로 확장됨을
십자가에서 처리한 다윗의
용사들처럼~
아침에 주님앞에 서며,
점심에 말씀으로 점검 받으며,
저녁에 하나님 대면하여~
상처가 녹아지고,복음으로
용서되며,하나님의 뜻이
내려앉아 흘러가
주님만 남는 인생 되게 하소서.
떨기나무에 완전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담길 수 있사오니,
마음엔 오직 보배 예수님
담겨야 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연합으로
정결한 마음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누군가 미워서 할일도, 갈곳도, 나도 무시해버리는
상처가 이끄는 삶,
그럴 수 없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에서 상처를 비추어
복음으로 이기며
상처가 담긴 마음 비워내고
오직 내안에 하나님 거하셔야 합니다~
깨끗하게 준비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용사로 기록되고 싶습니다
주님 마음 알아드리고
주님의 뜻 헤아리는 자로 서게 하옵소서
늘 복음을 선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할렐루야!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새겨 주님 앞에 섭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산 자들,
복음을 붙들어 하나님을 향했던 다윗의 용사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다윗을 대적하는 문화과 가치를 가지고 컸음에도,
그것을 십자가에서 처리하며
자신의 상처를 십자가에서 정돈한 자들
저여야 합니다!
그 어떤 옳음도 내 마음에 채워질 수 없습니다
상처와 미움, 판단도 나에게 먼저 기억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해 가는 마음
지금 십자가에서 연합해 확인하는 인생 되기 원합니다
예, 주님!
나도 다윗의 용사로 주님 앞에 섭니다
나의 어떤 것도 하나님보다 우선될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모든 것이 정돈되어가는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순하게 따르며
하나님께 이름이 기억되는 인생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아무리 지혜롭다 할지라도
하나님 없이 스스로 나의 상처를 해결 할 수 없는 존재임에도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려는 죄된 존재
십자가에서 상처를 치유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등지는 나의 존재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불안전한 떨기나무에 완전한 하나님의 불 임하듯
불안전한 질그릇인 나에게 완전하신 하나님의 영광 담기는 그릇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연합하여 일상에서 하나님의 마음 알아차리어
주님이 하신 생각이 나에게 실제 임하여 모든 상황에서 마음의 중심을 지켜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십자가에서 나를 이끄시는 인생 되어 가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엘리암 다윗의 용사들
아멘 ~
줄로 재어 세워주신 그리스도 몸들 가운데 나의 옳음과 서로 용납되지 않는 이견차이로 상처를 주고 받음이 어쩔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옳음이 나의 상처가 십자가에서 처리 되어야만 십자가 흔적으로 주안에서 평안을 누릴수 있음을 말씀을 통하여 깨닫습니다
불완전한 존재에게 완전하신 주님이 마음에 담겨져 십자가의 좁은길 따라가게 하옵소서
주님이 이끄시는 영원한 생명의길 사모하며 기쁨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불완전하고 흠이 있는 존재라 여겨지만
그안에 예수의 생명이 담기면 하나님의 책에 기록된
엘리암과 다윗의 용사들을 마음에 새깁니다
오직 주님만이 내 마음의 주인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무리 탁월해도
상처가 십자가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등지고
스스로 무엇인가 확장하는
불완전한 존재의 삶에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도록
길되어주신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붙듭니다
복음의 흔적이 있는 믿음의 싸움을 하며 오로지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광이 담기는 실제를 살게하소서
아멘~!
하나님으로부터 온 생각으로 여겨질 지혜가 있어도 마음이 온전히 십자가에서 깨끗해지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존재임을 자각합니다.
불완전함 속에 크신 하나님의 영광이 임할 수 있음을 믿으며 그 주님만 주목하는 인생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십자가의 연합은
상처마저도 죽음으로 처리한 연합입니다
죽음으로서 말하게 하시고
죽음으로서 살게 하소서
오직 십자가에서 죽은 사실 현실되게 하시고 날마다 죽는 자리를 기뻐하게 하소서
그 연합된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뜻이 계획이 사랑이 흐르는 역사 보게 하소서.
아멘~♡
지혜로운 사람도
상처를 십자가에 못 박지 못하면
결국, 어둠의 편에 설 수 있음을
두렵고 떨림으로 받습니다.
상처는 반드시 십자가에서
해결 받아야합니다.
마음에는 주님이 계셔야합니다.
예, 주님♡
하나님을 욕되게 만들고
결국 하나님을 등지는
나의 상처, 나의 옮음, 내 뜻이
십자가에 처리되어지고
떨기 나무인 질그릇 안에
보배를 모신 정결함을 소원하며
십자가에서 죽은 사실이 현실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반영되고
하나님께 기억되는,
다윗의 용사로 사는 일상이며,
인생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주님 제가 반역자 아히도벨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앞에 잘 믿고 있다 여기며 나의 옳고 그름으로 내 안에 내가 주인되어 살아가며 내 영이 죽어가는 줄도 모른채 주안에 주님의 이름을 만홀히 여긴 죄인 임을 고백합니다.
나로는 할 수 없는 존재 앞에 낙심과 좌절이 내 마음을 힘들게하나 또다시 교회와 목사님과 선교사님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 앞에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순간 내 죄된 존재와 내 안에 주님외에 모든 생각과 계획이 십자가 예수님과 함께 연합해 죽으었음을 선포합니다. 나는 죽고 나는 없고 내 안에 주의 영으로 살아 온맘 다해 찬양하고 경배하며 주의 뜻을 따라 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를 소원하며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머리 되신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죽고 살아 새계명을 지킵니다. 나의 탁월함보다 주의 약하심이 더 탁월하오니 아버지의 뜻이 이뤄지도록 세상이 나에 대해 죽고 나도 세상에 대해 그러하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합니다! 동일한 은혜로 주께서 완전하시니 나도 완전하도록 사랑할 수 있는 자만 사랑하지 날마다 죽고 삽니다. 위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위는 없사오니 주 안에서 순종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매우 기쁜 존재가 되도록 피 흘리기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 싸웁니다. 떨기 나무 같은 연약한 존재가 소멸하는 불로 거룩하고 정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은 예수님처럼 주의 말씀을 통해 나의 생각과 의중을 분별하며 기도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