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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산청년들 (남부산교회 청년부 출신 성도들의 모임)
 
 
 
카페 게시글
우리들이야기 오늘나는 시즌 1 vs 시즌 2 ...
담백한 민경태 추천 1 조회 97 10.12.11 23:5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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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12 00:54

    첫댓글 남은 자의 자리가 얼마나 귀한 것인데...집을 나갔던 탕자가 돌아왔을때 그 형이 반갑게 맞아주었더라면 아마도 우리는 그의 인품에 반하지 않았을까? 고향에 돌아가도 반겨줄 자가 없으면 찾지 않게 되는 법...그 곳을 외로이 지키는 자의 품이 가장 넉넉해 보이는 이유일지도...
    그나저나 민집사님께서 청불의 애청자셨다니...놀랍네...^^;; 청불 이야기하니 신X 자매님께서 정X 자매님께 백두선화를 닮았다는 언급을 하셨는데...과연 두 사람은 닮은 꼴일까? ^^

  • 10.12.13 12:26

    전 꼭 집어 말씀 드렸세요ㅋㅋ

  • 작성자 10.12.15 16:26

    걸그룹들을 보면, 지금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 생각에 그냥 씁쓸한 생각이... 영국의 수도가 로마라는 한선화 님의 발언에 실소와 폭소가 어우러집니다.

  • 작성자 10.12.12 01:10

    어허이... 저희 아버지께서는 '전원 생활의 코믹화'라는 측면에서 청춘불패를 즐겨보십니다 ㅋㅋ 백두 선화와 짐주연의 무식함을 보시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시며, 크게 분노하시고, 진노하시며 이 나라 교육 현실을 두고 통탄하십니다 ㅋㅋㅋ (그 재미로 보시는듯...)

  • 10.12.12 01:16

    그들의 무식함은 그냥 귀여움으로 봐주시지...연예인하려고 실업계 학교마저 열심히 다니지 않은 이들이 책을 보면 얼마나 봤겠어? ^^ 그나저나 최근 G20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학력평가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독서율은 바닥인데도 불구하고 읽기능력 자체는 최고였다고 하던데...한글의 우수함 때문으로 돌려야 할 듯 싶으면서도, 씁쓸한 맘 금할 수 없네...난 책을 읽지 않는 학생들에게서 인문학과 사회학의 고사위기를 느껴(어려운 책을 이제 누가 읽을런지...). 이대로라면 신학 역시도 마찬가지로 위기의 학문이 될테고, 성경을 제대로 읽는 아이들도 드물어질 듯...

  • 10.12.14 21:18

    어 진짜 성경을 안 읽는 세대가 되면.. 에휴 슬프넹

  • 10.12.13 12:32

    전 정체해 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데요. 회장님!
    하나님의 도구로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를 채우시고 계시잖아요. Toitoitoi!(힘내세용!)

  • 10.12.14 11:15

    원래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키지요^^~ 나도 그래서 부산에 남아 있는 거고!

  • 10.12.14 21:19

    그래서 부산 땅이 복이 있는 겁니다 냐하하하하하 맞지 띤애야 ㅋㅋㅋ 에헤헤헤헤헤헤헤

  • 10.12.15 11:53

    온니 의견에 열표^^

  • 작성자 10.12.15 16:27

    나무가 지키는 산이 부산입니까? ㅋㅋ

  • 10.12.14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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