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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只今 과 여기
지금(只今)이란 ?
말하는 바로이때
합천(陜川) 해인사(海印寺)에 가면
기둥에 연(連)이어 걸어놓은
글판(版)에 이런 좋은 글이 있다.
“원각도량하처
(圓覺度量何處)”라는 글이다.
“깨달음의 도량(度量)
즉(卽) 행복(幸福)한 세상(世上)은
어디인가?” 라는 뜻이다.
그 질문(質問)에 대(對)한 답(答)은
맞은 편(便) 기둥에 새겨져 있다.
“현금생사즉시
(現今生死卽時)”
“당신(當身)의 생사(生死)가 있고
당신(當身)이 발 딛고 있는
지금(只今) 이곳이다.”
"지금(只今) 살고있는
이 순간(瞬間), 이곳에
충실(忠實)하라." 는 뜻이다.
삶의 모든 순간(瞬間)은
첫 순간(瞬間)이면서 마지막
순간(瞬間)이고
유일(唯一)한 순간(瞬間)이다.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은
영원(永遠)할 수도 있지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순간(瞬間)이다.
평생(平生) 일만 하고 사는 바보들이
놓치고 사는 것이
지금(只今, now, present) 이다.
매(每) 순간(瞬間)을 생애(生涯)의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라.
과거(過去)에 연연(戀戀)하지 말고
내일(來日) 일을 오늘 걱정하지 마라.
"어제의 비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고
내일(來日)의 비를 위(爲)해
오늘의 우산(雨傘)을 펴지 마라."
오늘 지금(只今)에
그리고 내가 있는 이 곳에서
충실(忠實)하고
최선(最善)을 다하는 삶이
무엇보다 중요(重要)합니다.
인생(人生)에서
무엇보다 중요(重要)한 것은
'지금(只今,now)'과
'여기(here)'입니다.
지금(只今) 현재(現在)
후회(後悔) 없는 삶을
사셔야 한단 말입니다.
마음가짐이 아름다우면
세상(世上)이 아름답습니다.
健康하시고 즐겁게 사십시요
♧ 四君子 와 人品 ♧
동물이나 식물이나 생명체에는 독특한 냄새가 있습니다
동물은 짐승에 따라 각각 다른 냄새가 있고
식물도 종류에 따라 다른 냄새가 있는데
우리는 그 것을
" 향기 " 라고 합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게도 냄새가 있습니다.
체취는 의식주와 환경에 따라 생기는 냄새이고
사람 냄새를 이야기할 때는 체취가 아닌 사람됨됨이에서 풍기는 냄새를 말하며
우리는 그 것을
" 인품 " 이라고 합니다.
옛날 부터 동양인들은
덕성과 지성을 겸비한 최고의 인격자를 가리켜
" 군자 " 라고 칭했고
선비들은 철 따라 피는 꽃 중에서
매화 , 난 , 국화 , 대나무 를 가리켜 "사군자" 라 칭하고 묵화를 치며 군자의 도를 닦았습니다.
20 까지를 인생의 봄으로 간주해 매화와 같은 기상으로,
40 까지를 난과 같은 자세로,
60 까지를 국화와 같은 마음으로,
80 까지를 대나무 같은 절개로 삼아
4 군자의 향기를 고루 가지고 살기를 바랐습니다.
이른 봄의 추위를 무릅쓰고 제일 먼저 꽃을 피우는 매화의 꽃말은
"맑은 기상 ,인내, 순진무구"입니다.
20 살까지는 부모의 영향을 받고 자라는 것이 보통인데
부모는 자손들이 매화와 같이 "맑은 기상"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깊은 산 골짜기에서
은은한 향기를 멀리 멀리 퍼뜨리며 고고한 자체를 뽐내는 난의 꽃말은
"고결함" 입니다.
공자는
삼십 '이립'이요 ,
사십 '불혹'이라 하여
나이 30 살에 모든 기초를 세워 홀로 서고
40 살에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여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난과 같이 고상하고 결백한 향기를 간직할 때입니다.
국화의 꽃말은
"성실 , 청결"입니다
국화는 가을의 대표적인 꽃으로
모든 꽃들이 지는 계절에 홀로 피어나
찬서리에도 그 모습이 아름답고 향기 또한 그윽해
어떤 꽃들보다 으뜸 입니다.
60 까지는 가져야 할 향기 입니다.
곧은 줄기에 사시사철 푸름을 잃지 않는 대나무의 꽃말은
"변함 없는 절개" 입니다
후손이나 후배들에게 본이 되어야 할 인생의 막다른 어귀에서 뚜렷한 사상이나 철학없이오락가락하는 세태를 보면서 일생을
잘 정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나무의 꽃말을 되새기게 합니다.
우리 모두
맑은 기상과 고상하며 성실하고
변함없는 절개의 사람 냄새인 고매한 인품의 향기를 풍기며
사군자 답게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받은글 중에서
📢 좋은 이야기......@
※1 이야기 하나.
구두쇠 주인이 종에게 돈은 주지 않고 빈 술병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술을 사오너라."
그러자 종이 말했습니다.
"주인님! 돈도 안 주시면서 어떻게 술을 사옵니까?"
주인이 말했습니다.
"돈 주고 술을 사오는 것이야 누구는 못하니?
돈 없이 술을 사오는 것이 비범한 것이지."
종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빈 술병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얼마 후 종은 빈 술병을 가지고 돌아와서 주인에게 내밀었습니다.
"빈 술병으로 어떻게 술을 마시니?"
그때 종이 말했습니다.
"술을 가지고 술 마시는 것이야 누구는 못마십니까?
빈 술병으로 술을 마셔야 비범한 것이지요."
이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은 주는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납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기에게서 나가는 것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자기가 던진 것은
자기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인생을 자업자득 혹은 부메랑이라고 합니다.
오늘 당신이 심은 것이 내일 그 열매가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우리는 오늘 어떤 것을 심고 있나요?
※2 이야기 둘.
"말 한마디"
어느 작은 시골 마을의 성당에서 한 신부가 미사 집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부 곁에서 시중들던 소년복사 (服事: 교회의 전례예식에 성직자를 돕는 사람. 일반적으로 소년 소녀)가 그만 실수로 성찬례에 사용하는 포도주 잔을 엎질렀습니다.
잔은 깨어지고 포도주가 땅에 쏟아졌습니다.
신부가 노하여 소년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다시는 제단 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호되게 나무랐습니다.
비슷한 일이 다른 성당에서도 일어났습니다.
그 성당의 신부는 화를 내지 않고 말했습니다.
"괜찮다!
나도 어렸을때 실수를 많이 했단다. 힘 내거라!"
하면서 소년을 다독였습니다.
성당에서 쫓겨났던 소년은 커서 유고슬라비아의 대통령이 되었으며 독재자로 군림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조셉 브로즈 티토'입니다. (1953년~1980년 28년간 유고슬라비아 통치. 티토 주의 창시)
그리고 포도주를 쏟고도 따뜻한 위로를 받은 소년은 성장해서 천주교 대주교에 올랐습니다.
그의 이름은 '풀턴 쉰' 주교입니다.
(1895 ~1979 미국 카톨릭 주교)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인자한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즐겁게 합니다.
유쾌한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삶의 용기를 줍니다."
함부로 뱉는 말은 비수가 되지만, 슬기로운 사랑의 혀는 남의 아픔을 낫게 합니다.
한마디 말!
말 한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어차피 하는 말, 긍정과 기쁨의 말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3 이야기 셋.
얼마 전 미국의 한 노인이 자기가 기르던 강아지에게 우리 돈으로 1,560억을 유산으로 물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돌보라고 부탁한 사육사에게는 1년에 5만불씩, 5천만원의 연봉을 주겠다고 유언했습니다.
개가 죽고 난후에는 개의 유산 1,560억 원중 남은 돈을 동물보호소에 기증하도록 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외동 아들에게는 100만 불을 유산으로 주라고 유언하고 서거했습니다.
100만불은 우리 돈으로 10억 원입니다.
그러자 아들은 너무나 분을 못 참아 "도대체 어떻게 내가 개보다 못합니까? 개에게는 1,560억을 주고 나에게는 10억을 주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판사님! 억울합니다.
바로 잡아 주세요." 라며 변호사를 사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 젊은이에게 판사가 묻습니다.
"젊은이!
1년에 몇 번이나 아버지를 찾아 뵈었는가?"
“ …… ”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즐겨 드신 음식 아는가?"
“ ……. ”
"전화는 얼마만에 한 번씩 했는가?"
대답을 못합니다.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아버님 생신은 언제인가?"
“ ……. ”
아버지 생신날자도 모르는 아들은 할말이 없습니다.
그때 판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찍어 놓은 비디오를 틉니다.
"내 재산 1,560억을 내 사랑하는 개에게 물려주고, 사육사에게는 매년 5천만원씩을 주고, 내 아들에겐 100만불 만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혹 아들이 이에 대해 불평을 하거든 아들에게는 1불만을 물려주세요."
그리고 판사가 "자네에게는 1불을 상속하네."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얼마나 부모의 가슴에 한이 맺히게 하고, 부모를 섭섭하게 했으면, 부모가 재산을 개에게 다 물려주고, 아들이 원망하면 1불만 주라고 했겠어요?
우리가 대접받는 자녀가 되는 길은 부모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몆 번이나 읽었는데 읽을 때 마다 자신을 책망하게 되는 글이라 올립니다.
※4 이야기 넷
저녁 무렵, 젊은 여성이 전철에 앉아 있었다.
창밖으로 노을을 감상하며 가고 있는데, 다음 정거장에서 한 중년여인이 탔다.
여인은 큰소리로 투덜거리며 그녀의 옆자리 좁은 공간에 끼어 앉았다.
그러고는 막무가내로
그녀를 밀어붙이며 들고 있던 여러 개의 짐가방을 옆에 앉은 그녀의 무릎 위에까지 올려 놓았다.
그녀가 처한 곤경을 보다 못한 맞은 편 사람이 그녀에게 왜 여인의 무례한 행동에 아무런 항의도 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처녀가 미소지으며 말했다.
"사소한 일에 화를 내거나, 언쟁할 필요는 없지요.
우리가 함께 여행하는 시간은 짧으니까요.
나는 다음 정거장에 내리거든요."
함께 여행하는 짧은 시간을 우리는 얼마나 많은 다툼과 무의미한 논쟁으로 우리의 삶을 허비하고 있는지. 너무나 짧은 여정인데도 서로를 용서하지 않고, 실수를 들춰내고, 불평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지.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야 할지도 모르는데...
사소한 일에 화를 내지 맙시다.
조금만 참으면 내릴 때가 되니까요.
끝까지 읽으셨지요.
🌈 오늘도 福을 부르는 하루 보내세요.
🌿아침 인사
쫒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 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음 하네요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 발 뒤에서면 더 잘 들리고
한 발 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을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사랑 나누며 삽시다
아침의 첫 인사
많은 것, 너무 큰것, 욕심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 만큼만
소중히 여기고 이쁘게 채워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The Prayer
Helene Fischer https://youtube.com/watch?v=mI0x97D8N8g&si=adjm_fxg57W0GPon
💜건강365일ㆍ건강 정보
'藥補약보'보다 '食補식보'
(보약 보다 음식 잘먹는 편이 보신이 된다 - 동의보감 허준) 웃음이 최고의 보약!
'약 보다 음식보다 웃음' 질병을 극복하는 음식들 총정리!
1. 겨울철 동맥경화 예방엔 귤이 최고입니다.
2. 술 마신 다음 날은 부추 드시면 회복이 빠릅니다.
3. 양파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 좋으니 많이 잡수세요.
4. 당뇨엔 가시오가피도 좋습니다.
5. 소변보기 어려 울 땐 가오리 잡수세요.
6. 기억력 증진에는 오미자가 좋습니다.
7. 목 아플 때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을 섞어 드시고요.
8. 포도껍질은 골다공증 예방에 참 좋습니다.
9. 성인병 예방에는 해바라기 씨가 좋습니다.
10. 위장, 비장 기능이 약할 땐 밤 잡수세요.
11.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분은 녹차 요구르트 드세요.
12. 당뇨엔 두릅나물이 좋습니다.
13. 무, 꿀즙은 감기와 몸살에 특효랍니다.
14. 다시마는 각종 신진대사를 돕고 배출도 도와줍니다.
15. 천식에 비파차가 좋습니다.
16. 신장이 약한 분은 달팽이를 달여 드십시오.
17. 눈이 침침하신 분들은 결명자 차를 드세요.
18. 잇몸이 약할 땐 숙지황을 드세요.
19. 목이 뻣뻣할 땐 모과로 마사지도 하시구 달여서도 드세요.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 잡수세요.
21. 쉽게 흥분되고 신경쇠약엔 연꽃씨가 잘 들어요.
22. 간이 약할 때 모시조개도 좋습니다.
23. 식초는 당뇨병에도 좋습니다.
24. 여드름이 많이나시면 삼백초 차를 드십시오.
25.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 줄기 만한 것이 없습니다.
26. 꿈이 많고 잠이 안 올 때 차조 좁쌀을 달여 드세요.
27. 요로결석을 풀어주는 데는 조기가 참 좋습니다.
28. 위, 십이지장 궤양에는 율무차도 좋습니다.
29. 두통이 있을때 들국화 차를 마시면 가라앉습니다.
30. 기관지에는 영지가 참 좋아요.
31. 가래가 끓으면 살구씨 기름!
32. 감기엔 인삼과 오미자차 함께 드십시오.
33. 피로할 때 인삼대신 잔대가 낫고요(일명 백삼).
34.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를 드십시오.
35. 소갈증엔 다래가 참 좋구요.
36. 옻닭이 암에 좋다는 거 꼭 기억하세요.
37. 관절염엔 솔잎이 좋습니다.
38. 치질엔 모란꽃 끓인 물로 좌욕하시면 됩니다.
39. 간경화엔 매실조청이 좋습니다.
40. 위궤양엔 감초를 달여 드십시오.
41. 고혈압 있는 분은 뽕나무 차를 드십시오.
42. 숙취가 심해 괴로울 땐 감식초 드시면 빨리 풀립니다.
43. 초기 위궤양엔 연뿌리 경단이 좋구요.
44. 오십견일때는 엄나무 껍질을 끓인 차 잡수세요.
45. 요통에는 부추술과 술 목욕이 효과 있습니다.
46. 신경불안증에는 멸치와 백합 달인 물 잡수세요.
47. 어지럼증이 심할 땐 오리고기 드세요.
48. 추울 땐 쑥 자주 드시면 좋습니다.
49. 신경피로, 전신권태에 얼룩조릿대가 좋아요.
50. 고혈압에는 무즙, 감즙도 좋습니다.
51. 장마철 피부병에는 녹두가 좋습니다.
52. 기침이 심하면 머위꽃대를 달여 드시고요.
53. 간기능 이상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54. 계속되는 요통에는 돼지콩팥도 이용해보시고요.
55. 잔기침이 심할 땐 생강차에 엿 녹여 드시면 됩니다.
56. 편도선염엔 새우젓 태운 것을 이용하세요.
57. 수험생들에게는 생선류와 연근즙이 좋습니다.
58.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면 들국화 다려 드세요.
59. 산성체질을 개선하려면 얼룩 조릿대 잡수세요.
60. 잠 많은 수험생에게 대추씨를 날로 먹여 보십시오.
61. 잇몸염증에는 소금이나 산초를 식초에 달여드십시오.
62. 밥맛 없으시면 포도주 한잔 드시면 식욕 돋습니다.
63.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는 팥즙에 꿀을 섞어 드십시오.
64. 변비는 꿀에 파뿌리를 넣고 달여 마시고요.
65. 중풍예방에는 채소즙이 참 좋습니다.
66.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보약은 웃음입니다.
웃음은 만병통치약 이라는 말 꼭 기억하십시오.
좋은 정보이니 주변에 많이 공유해 주세요.
좋은 음식 많이 챙겨 드시면서 강추위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보약은
웃음입니다.
웃음은 만병통치약 이라는 말
꼭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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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즐거운
토요일
멋지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지금과 여기
지금이란 말하는 바로 이때
지금 살고있는 이순간 이곳에 충실하라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지금과 여기 입니다
사군자와 인품
매화 난 국화 대나무를 사군자라 칭했다
매화는 맑은 기상 인내 순진무구 입니다
난은 고결함 입니다
국화는 아름답고 향기가 으뜸 입니다
대나무는 변함없는 절개입니다
인품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이 납니다
말한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우리가 대접받는 자녀가 되는길은 부모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사소한 일에 화를 내지 맙시다 조금만 참으면 내릴때가 되니까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말일과 주말
잘 보내시고
새달
잘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늘감사드립니다
@보문산인(대전) 항상 그립고
고마우신 보문산인님
오랜만에 소야 대그빡 숙여 인사 올립니다!?
여러 사정으로 오래동안 못 뵈었었는데...
좋은날 꼭 뵙고 석고대죄 하겠습니다.ㅎ
@소야소야 소야소야님
오랜만에 멋진댓글 ㅎ
잘계시죠
감사합니다
@이사장. 잘 계시죠.ㅎ
당구는 좀 느셨는지.ㅋ
그리운분 중에 한분...
반갑습니다. ^^
@소야소야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당구는 안쳐요
많은분들이 그립죠
하지만 내몸 내가 챙겨야 해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