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EG(이지)는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전자소재 및 복합재료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1987년 '삼양산업'으로 출발하여 1999년에 현재의 사명인 (주)EG로 변경하였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
산화철 및 페라이트 자성소재 제조: 가전제품, 전기차, 모터, 변압기 등에 들어가는 핵심 소재인 고순도 산화철과 페라이트 코어용 복합재료를 생산 및 가공합니다.
무역 및 소재 유통: 중조(탄산수소나트륨), 알루미늄 탈산제 등 원자재 유통 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및 신소재 분야: 계열사((주)EG메탈, (주)EG테크 등)를 통해 폐촉매 재활용(바나듐·구리 추출), 환경 설비 플랜트, 고체수소저장소재 연구개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기업의 특징
최대주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인 박지만 회장이 최대주주이자 회장으로 직을 맡고 있습니다.
포스코와의 연관성: 초기 설립 과정에서 포스코(당시 포항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산화철을 공급받아 가공·재활용하면서 성장한 기반이 있습니다.
첫댓글 포항제철 창업자 박태준사장님게서 박지만을 돕고자 배려한 제조업체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