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대로 주변 아파트
도로가 있어서 자동차 소리등 소음이 있는것을 알고
하늘대로 주변 아파트로 입주를 해 놓고 민원을 넣는 이유는?
지난달 아스팔트도 저소음 아스팔트로 교체 했습니다
영종도 섬 전체가 자기것인 처럼
세상사람 누구나 다 올수 있는 권리가 있지요
2018년 유정복 시장님과 간담회때도 공식 건의 했지요
영종도 바이크와 자전거 도로가 있어야 합니다
배편도 좋지만 태풍땐 발이 묶입니다
또한 신도 대교와 강화를 있는 대교에도 바이크와.자전거 길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참고로 신도 대교는 6월 개통 예정인데 한달 늦춰질 것 같습니다
2026년 07월 01일 부터 하늘대교 바이크 통행제한 21시부터 익일 06시 까지
첫댓글 매일 21시부터 06시까지 통행 제한 이라면 만일 바이크 타거 갔다 늦게 나올수도 있는데 이런경우 또 딱지 뗀다고 그렇겠지요?
그렇다면 자전거도 마찬가지 겠네요?
구석기 시대로 돌라가는 행정을 보는것 같습니다... 공무원들 제발 이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