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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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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방금 학부모님한테 이런 문자 왔는데
탱자토 추천 0 조회 79,394 25.10.04 12:55 댓글 49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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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4 23:19

    마지막 문장이 제일 짜증남 난감한데 뭐 어쩌라고요 들어갈 방법이 궁금하면 그렇게 물어보던가ㅋㅋㅋ 난감하시구나;;

  • 25.10.04 23:22

    와우..

  • 25.10.04 23:43

    문자뭐야 어쩌라는거야 짜증나 ㅋㅋㅋ

  • 25.10.05 00:08

    알아서 해... 난 학교다닐때 경비아저씨한테 문열어달라함...ㅋㅋㅋㅋㅋㅋ

  • 25.10.05 00:08

    여시에 기혼들 이제는 다들 학부모 됐나보네 진짜 분위기 엄청 바뀜
    서이초로 그 난리난 지 몇 년 됐다고 그정도 답장 좀 해주면 안 되냐고?ㅋㅋㅋㅋㅋㅋㅋ
    저 선생님이 답장할 줄 몰라서 글 올렸다고 생각하는건가?
    나도 저정도 민원은 흔하게 받는다 하는 사람들은 교사들처럼 그러다가 고소도 당하시는지..^^
    그깟 민원쯤 다같이 받고 죽자 뭐 이런건가
    하여간 여초 직종한테 개 박하죠?

  • 25.10.05 00:10

    으 수동공격

  • 25.10.05 00:10

    아이구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고 답해줘야지 ㅅㅂ 은근히 저렇게 말하면서 바라는 거 개싫어

  • 수동공격 미쳤다 하 ㅜ

  • 25.10.05 00:35

    아....역시 콩콩팥팥이란

  • 걍 저말투가 열받아ㅜ 난감하네요~ 이러고어쩌라구ㅜㅜㅜㅜ

  • 25.10.05 01:09

    어쩌라는거지 구럼 연휴에 학교출입되면 그사람들은 연휴도 못쉬고학교지키란거임?

  • 25.10.05 01:12

    그냥 학부모가 직접 학교에 연락해서 당직 한테 문 열수 있냐고 물어보면 되는거 아냐??? 당직 없으면 끝인거고. 담임한테 저걸 물어봐야함??

  • 저걸 담임보고 머 어쩌라는거임? 똑같은 교과서 사서 연휴동안 집에서 가르치세요;

  • 25.10.0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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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05 02:38

    아니.. 교사-학부모 사이에서 저런 내용 문자면 존나 기분 개잡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막말로 요즘 교사를 선생님으로 생각하는 학부모가 몇이나 있나요.. 연휴에 쉬는거 뻔히 알면서 의도도 불분명한 문자 띡 보내놓으면 어쩌라는거? 저러고 읽씹하거나 학교 문 열 방법 없다 답장하고 쟤 시험 망치면 이제 교사 탓한다 ㅋㅋㅋㅋㅋㅋ 요즘 애들 말 다 저런식으로 수동공격한다고 mz 어쩌고 할땐 언제고 학부모가 저렇게 문자보낸거는 답장하면 되잖아? 이러는거는 좀 웃겨요 다 큰 성인에 부모가 된거면 책임질 애도 있는데 왜 말을 저렇게 하시는지? 최소 학교 문을 열어달란 의도가 전혀 없다고 할수잇는지?;

  • 25.10.05 02:39

    난 근데 삼일호계법인 말대로ㄱㄱ

  • 25.10.05 04:10

    답답하다 생각을하고 말한 게 저런거라니 진심 답답하다

  • 25.10.05 04:35

    애초에 교사 연락처가 왜 공개되어야 하는거야? 어린이집 유치원때부터 교사 개인 연락처 공개하나?ㅡㅡ

  • 25.10.05 05:00

    퇴근하고 연락와도 죽이고싶은데 연휴에 저지랄로 오면 퍽이나 반갑겠다ㅠ
    거절은 당연한거고 걍 저딴 문자를 연휴에 쳐 보내는게 정신나간거지.. 어쩌라고요 ㅅㅂ...
    걍 보자마자 기분 잡친다고;

  • 25.10.05 06:24

    애초에 교과서 안 갖고 온거면 놀겠다는 의지인데 뭐더러 공부 시키니

  • 25.10.05 06:27

    알아서해야지 담임한테 연락을 왜 해 ...?

  • 25.10.05 07:00

    뭐어쩌라고

  • 25.10.05 07:45

    보통은 직접가서 물어보지않나 ㅎ

  • 똑같은 글 이종인가 락싸에 올라왔었는데 댓글 반응 ㄹㅇ 요즘 무개념 장착한 7080 학부모들이던데ㅋㅋㅋ 교사들 사기업가면 징징댄다 어쩐다 약한소리 말아라 하는데 사기업에서도 안저래요.. 여시 반응이 정상적이고 맞지ㅋㅋ 하여튼간 예의랑 매너가 없음. 상대한테 죄송하다고만하지 명절인사 따위도 안함

  • 25.10.05 09:01

    알아서 관리사무소랑 이야기 해야지 어쩌라고

  • 25.10.05 11:39

    아 기혼 하준맘들아 여시에서 꺼져 좀ㅜ저걸 왜 일일이 답장 해줘야 함??선생님이 해줄 수 있는것도 없는데

  • 25.10.05 12:12

    애가물어본것도 아니고 학부모가 저런다고? ㅋㅋㅋㅋㅋㅋ

  • 25.10.05 14:22

    ㅈㄴ어쩌라고요 직접 학교 찾아가서 어디든 연락해보시던가요

  • 25.10.05 18:40

    삼일 쟤 본인인가봄

  • 25.10.05 22:06

    어쩌라고

  • 25.10.05 22:43

    와 부탁하면서 ㅜ 딸랑 적혀있는거나.. 말투나.. 화법이나.. 너무 하준맘같아서 걍 말이 안나오네

  • 25.10.06 01:52

    존나 어쩌라고다

  • 25.10.06 02:37

    진심 어쩔

  • 25.10.06 09:07

    공무원이면 저런 민원 마니 받아보기는 할듯... 주말 당직서면 저런 사람 많아.. 걍 대안책 앵무새처럼 안내해쥬ㅓ여2지 뭐...

  • 25.10.07 02:01

    와 말투 거울치료된다 극혐말투네

  • 25.10.07 08:55

    저정돈 물어볼수도 있지않나싶음
    그럼 그냥 죄송합니다 제가 해드릴수있는게 없어요 하면 될 것 같은데

  • 222 물어볼수는 있다고 생각함

  • 25.10.10 09:24

    3

  • 25.10.08 01:32

    저렇게 말 안하면 뭐 어떻게해야되는데? 어떻게해야하는지 물어볼수도있지 별걸 다...

  • 25.10.09 01:02

    어쩌라고 왜 말을 하다말어
    저 물을 많이 마셨어요..가아니고 저 물을 많이 마셔서 화장실 가도 될까요?라고 해야될거아냐

  • 25.10.10 18:05

    연락하지마 씨발

  • 25.10.10 23:54

    아니..난 물어볼 수도 없다고 생각함.. 본인 학교다닐 때 생각해보길 제발.. 본인학교다닐나이에 저랬으면 그 부모님도 참.. ㅋㅋㅋ 물어볼 수 없어 어쩌라고.. 그렇게 시험이 중요하면 왜 두고 와 친구한테 연락해서 같이 봐..

  • 일단 명절에 문자하면 안되지만, 너무 답답해서 상황판단 안되면 물어볼 수도 있는데 학부모 태도가 문제임. 어쩌라고? 끝맺음을 해야할거 아니야. 이러저러한데 혹시 교과서를 갖고 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없다면 다른 방법을 찾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저런 애매한 문자 개짜증. 상대한테 책임전가하고 답 내놓으라는거 아니야 지금.

  • 25.10.12 05:34

    나도 물어볼 순 있다 파... 가져다달란게 아니라 혹시라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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