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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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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옷 새로 산거 발각되면 도망치고 싶은 사람들
3030461 추천 0 조회 81,398 25.10.04 21:23 댓글 6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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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4 23:46

    난 나한테 관심 가지는게 싫엌ㅋㅋㅋㅋ 나도 남들한테 관심 없어서,, ㅠ

  • 25.10.04 23:46

    나도 ㅠㅠ학교 다닐때 그랬어…지금 안그러는데 그땐 뭐가 그렇게 부끄러웠을까싶네

  • 25.10.04 23:54

    enfj 제발 모른척해줘..... 동료가 신발 새로삿냐고 물어봤는데 벗어서 던져버리고 싶었음

  • 25.10.04 23:55

    나...
    맨날 산 해에는 몇번 못 입고 그.다음해부터 뻔질나게.입고 다님

  • 25.10.05 00:07

    엥 infp인데 옷친자라 새로산옷 안알아주면 개서운 ㅠ

  • 25.10.05 00:08

    나도근데 어릴땨 예전에 그랬던거같아 지금은 알아주면 자랑함

  • 25.10.05 00:20

    나도… 이런 여시들 평소에 다른것도 관심 안받고 싶어? 안받고 안주고 싶어 난 ㅠ

  • 25.10.05 00:24

    istp 나그래

  • 나는 한바퀴 돌면서 자랑하는데,, 사바사구나

  • 25.10.05 01:03

    난 옷은 걍 그론데 새신발이 진짜 너무…. 너무 민망해 반지르르하니 새거티나서 더 그럼 ㅠ

  • 25.10.05 01:28

    와 나 이거 ㄹㅇㅋㅋㅋㅋ 부끄러워 뭔가 새거 입고 티내는 초딩된 느낌이라 해야하나.... ㅜ

  • 25.10.05 05:19

    와 이거 나만 이런줄 알았는데 ㅠㅋㅋㅋㅋ 위안얻고감..

  • 25.10.05 05:41

    난 반반 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한 옷은 걍 옷 샀다고 열심히 자랑함 ㅋㅋㅋㅋ 근데 평소에 잘 안입는 스타일은 새로 샀다고하기가 살짝 부끄럽ㅎ워서 원래 있던 옷인척함.. 새로운 스타일을 도전한걸 들킨 느낌이랄까 ㅋㅋㅋㅋ

  • 25.10.05 09:29

    잇프피.. 좋은데 싫어

  • 25.10.05 1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수영장 사람들한테 언젠가 새 수영복 입고와도 아무말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함,,,,

  • 25.10.05 12:00

    나도 첨엔 살짝 민망했는데 개꼬인 인간이 새건데 별로 안예쁘네 아울렛전용이니 안비싸보이네 ㅇㅈㄹ 떨길래 새옷이야? 하면 함박웃음 짓고 옷깃잡고 한바퀴 빙그르르 보여주며 공작새마냥 자랑함
    런웨이 순회 한번하면 앞으로 물어보는 사람엄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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