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story of love that came undone
This is the story of two men and a gun of two men and a gun
이 이야기는 결말을 보지못한 사랑의 얘기입니다
두 남자와 그 두 사람 사이의 총 한 자루에 관한 얘기지요
A man that I'd never met
stole my wife and son
But that's been nearly three years now and it's over with and done
At first I'd stare out into space while hate consumed my soul
Hate was the creed by which I lived and revenge my only goal
본 적도 없는 한 남자가 제 아내와 아들을
몰래 데려갔습니다
거의 3년이란 세월이 다 되어가지만 이젠 그대로 끝난 얘기지요.
처음엔 허공만 바라보며 분을 못사기고
미움으로 가득한 채 복수의 일념으로 살았습니다.
But the road to happiness
isn't paved with hate
I'm glad I learned how to forgive before it was too late
Now here's the way the other man paid for what he'd done
I heard it from the man's own lips who took my wife and son
그러나 행복으로 가는 길은 미움으로 포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용서하는 법을 깨달은 것이 다행이지요
그가 저지른 행동에 대해 다른 사람이 대가를 치루는 경우를 보십시오
제 아내와 아들을 앗아간 그 남자의 입으로 직접 실토하는 것을 난 들었지요.
I didn't really know this
man but I'd seen him round
He's a new guard at the factory where I work west of town
This fellow swung into step with me and said I've got to talk
I listened spellbound at his words as we stood on the walk
You the guard said hoarsely are a kind man I surmise
난 이 사람을 정말 모르지만 주위에서 본 듯
합니다
그는 내가 일하는 공장에 새로 들어온 경비원이었습니다
이 친구는 내 앞에 나서더니 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길에 멈춰서서 난 넋을 잃은 채 그의 말을 들었지요
그 경비원은 쉰 목소리로 "당신은 친절한 분같아 보이십니다"
라고 하더군요.
As he stood there with his
handkerchief wiping in his eyes
Three years ago I wronged a man I stole his wife and son
I didn't realize then the terrible thing that I had done
This thing gets hold of me at night and I can't sleep or rest
Forgive me sir but telling it seems to get it off my chest
그 사람은 서서 손수건으로 자기 눈물을 닦으며
말했습니다
3년전에 저는 한 남자에게 몹쓸 짓을 저질렀습니다. 그의 아내와 아들을
몰래 데려갔으니까요.
제가 한 짓이 무서운 행동이었다는 걸 당시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밤이면 그 죄 때문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고백하고나니 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것 같습니다.
When my past looms up like
this it kinda helps me to unload
I'm one man sir who knows for sure that you reap just what you've sowed
I sure appreciate your listening it helps me a lot
You know to have that man's forgiveness I'd give everything I've got
Well I feel much better now I I didn't get your name
제 과거가 이처럼 아롱거릴 때면 제 무거운 짐을
좀 내려놓는 기분입니다
자기가 뿌린 씨는 자기가 거둔다는 걸 알게 된 사람입니다
제 말을 들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그 남자의 용서를 받는다는 것은 자기가 가진 모든 걸 주는 것과 같으니까요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참 당신의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More why that was my wife's name before we wed
it's odd your name's the same
You know I'd kill a man who'd do to me the thing that I've done
And when the truth got through to him he handed me his gun
As I gave the weapon back I said what's done is done
All I ask is just be kind to Jenny and my son
결혼 전 내 아내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 건 당신 이름 반쪽짜리와 같은 것이니까요
저 같아도 그런 녀석은 죽이고 싶을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그의 손에 든 총을 내게 건네었습니다
난 총을 되돌려 주면서 말했습니다. 이미 엎지러진 물이오
내가 다만 부탁하는 건 제니와 내 아들에게 잘해주길 바라는 것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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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소설 읽듯이 한참을 읽었네요.......참 어처구니가 없군!~~~~~~ (난 이런 생각만!~~)
요즘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미국이나 한국이나 많이도 일어나는것 같더라구요~~~~~여자가 남편과 아이를 빼앗아 가는 경우도 있고.........